KPI뉴스 - 日 8월 불화수소 한국 수출 "단 한 건도 없었다"

  • 맑음부여21.6℃
  • 맑음보은20.5℃
  • 맑음전주22.9℃
  • 구름많음태백17.4℃
  • 흐림거창21.5℃
  • 구름많음봉화
  • 구름많음흑산도25.4℃
  • 맑음정선군16.5℃
  • 맑음파주18.2℃
  • 구름많음울진20.5℃
  • 맑음보령24.0℃
  • 구름많음부안22.2℃
  • 구름많음추풍령20.8℃
  • 구름많음고산25.9℃
  • 맑음수원22.1℃
  • 맑음강화21.1℃
  • 맑음동두천19.8℃
  • 구름많음진도군24.7℃
  • 구름많음해남24.2℃
  • 구름많음남해24.2℃
  • 구름많음청송군20.5℃
  • 흐림영천22.9℃
  • 구름많음영광군23.0℃
  • 흐림고흥25.2℃
  • 흐림제주26.9℃
  • 구름많음고창23.1℃
  • 구름많음순천20.9℃
  • 구름많음임실21.4℃
  • 맑음인천22.2℃
  • 구름많음진주22.7℃
  • 구름많음완도26.1℃
  • 맑음충주20.1℃
  • 맑음속초20.8℃
  • 흐림경주시23.0℃
  • 맑음문경18.2℃
  • 맑음동해19.7℃
  • 맑음군산23.3℃
  • 흐림북부산25.3℃
  • 흐림통영25.3℃
  • 맑음홍천17.1℃
  • 흐림의령군23.2℃
  • 맑음백령도21.0℃
  • 맑음인제16.6℃
  • 맑음제천19.8℃
  • 흐림보성군25.5℃
  • 맑음춘천18.5℃
  • 구름많음영덕22.0℃
  • 흐림부산25.1℃
  • 맑음원주19.8℃
  • 구름많음강진군25.8℃
  • 구름많음구미23.1℃
  • 구름많음서귀포26.7℃
  • 구름많음남원24.1℃
  • 흐림울릉도21.2℃
  • 구름많음정읍22.5℃
  • 구름많음고창군22.8℃
  • 구름많음함양군22.5℃
  • 맑음영월17.5℃
  • 맑음대전23.5℃
  • 흐림성산26.9℃
  • 구름많음목포24.6℃
  • 구름많음순창군24.3℃
  • 맑음서울21.6℃
  • 흐림대구23.3℃
  • 맑음대관령16.6℃
  • 흐림창원25.3℃
  • 흐림밀양25.5℃
  • 맑음북강릉19.7℃
  • 맑음홍성21.6℃
  • 흐림김해시24.8℃
  • 맑음이천19.4℃
  • 구름많음광주24.3℃
  • 맑음천안21.3℃
  • 구름많음장수19.5℃
  • 맑음양평20.0℃
  • 구름많음의성20.6℃
  • 흐림장흥24.8℃
  • 구름많음합천23.7℃
  • 맑음상주19.5℃
  • 흐림북창원25.9℃
  • 흐림포항24.2℃
  • 맑음세종21.0℃
  • 흐림울산24.2℃
  • 맑음북춘천18.1℃
  • 구름많음여수24.8℃
  • 맑음서산22.0℃
  • 맑음금산20.0℃
  • 구름많음거제25.1℃
  • 맑음서청주20.3℃
  • 맑음청주22.2℃
  • 맑음철원18.5℃
  • 구름많음산청23.0℃
  • 맑음강릉19.6℃
  • 맑음영주17.6℃
  • 구름많음광양시24.6℃
  • 구름많음안동21.2℃
  • 흐림양산시25.4℃

日 8월 불화수소 한국 수출 "단 한 건도 없었다"

장성룡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9-28 00:00:59
日 재무성 월간 무역통계 "한국行 불화수소, 물량·금액 모두 0"

일본 정부가 지난 7월부터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 품목으로 지정한 반도체 소재 3개 품목 중 하나인 고순도 불화수소(에칭가스)의 한국 수출이 지난 8월에 단 한 건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교도통신이 27일 보도했다.


▲ 플루오린 폴리이미드는 아직 허가된 것이 단 1건도 없는 상태다. [뉴시스]


교도통신은 일본 재무성이 이날 발표한 월간 품목별 무역통계를 인용해 반도체 세정에 사용하는 불화수소의 지난 8월 한 달 간 한국 수출은 물량과 금액이 모두 제로(0)였다고 전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7월 4일부터 불화수소, 포토레지스트,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등 한국 기업의 일본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소재 3개 품목을 포괄허가에서 개별허가 대상으로 바꾸어 한국 수출을 규제하고 있다.

교도통신은 재무성의 무역통계는 세관의 수출허가 단계부터 반영된다며 지난 7월 시작된 수출 규제 강화에 따른 영향이 이번에 통계적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본 정부는 반도체 소재 3개 품목에 대한 수출규제를 단행한 지 거의 두 달 만인 지난달 말 고순도 불화수소의 첫 한국 수출을 허가했다.

다른 규제 품목인 포토레지스트는 한 달여만인 지난달 7일과 19일 2건의 수출을 허가하는 등 불규칙적으로 허가를 내주고 있다.

플루오린 폴리이미드는 아직 허가된 것이 단 1건도 없는 상태다.


KPI뉴스 / 장성룡 기자 js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