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특허청 홈페이지, 국민 정책 참여형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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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홈페이지, 국민 정책 참여형으로 새단장

UPI뉴스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7-01 14:30:54
특허 고객님, 지식재산정책 함께 펼쳐


특허청 홈페이지 메인화면 개편 전


특허청은 1일 지식재산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눈높이에 맞추어 홈페이지를 새단장해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이 간결한 구성의 웹사이트를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홈페이지에 게재된 복잡한 메뉴 콘텐츠를 대폭 간소화시키고, 시각적인 정책 콘텐츠를 중점 배치해 가독성을 높였다. 이번 개편은 , ‘UI/UX 적용한 메뉴 리뉴얼’ , ‘국민 정책 참여 기능 강화’ , ‘모든 콘텐츠 자유 이용’의 3가지 관점에서 이루어졌다

먼저, 홈페이지 메뉴에 대한 사용자 클릭 횟수를 기반으로 ‘자주찾는 서비스’를 신설하고, 코너를 절반이하로 축소 했다.

별도 링크만 제공되던 특허정보 검색서비스를 직접 이용 제공하고 최다 입력된 인기 검색어를 제시해 자료 검색 편의성을 높였다.

두 번째로, ‘4시특허청입니다’, ‘블로그 뉴스’, ‘카드 뉴스’ 코너를 통해 실시간 정책을 소개한다. 특히 ‘4시특허청입니다’는 청에서 직접 제작하는 대담 형식의 콘텐츠로 일반인 누구나 참여해 아이디어나 특허제품을 홍보할 수 있다.

또한 방문자는 ‘지식재산 온실’과 ‘특허로 일번가’ 코너를 통해 정책을 토론하고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면, 담당자가 검토 후 정책 반영 여부를 피드백 해준다.

마지막으로, 공공누리 제1유형 적용 대상을 홈페이지 내 모든 콘텐츠로 확대해 출처만 표시하면 상업적으로도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했다.

한편, 특허청 홈페이지에 방문하는 하루 22,000명의 사용자의 접근성 제고를 위해 5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 인증마크’를 획득 하고 있다.

특허청 문삼섭 정보고객지원국장은 “지식재산정책에 대해 국민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고객과의 접점인 홈페이지를 개편하게 됐다.”라고 언급하며,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분들께서 정책에 관한 토론과 조언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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