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대통령, 조국 법무장관 사표 수리…35일 만에 퇴임

  • 흐림이천24.2℃
  • 구름많음울릉도22.5℃
  • 비백령도18.2℃
  • 흐림남원25.6℃
  • 구름많음창원25.9℃
  • 구름많음보성군23.9℃
  • 구름많음여수23.3℃
  • 흐림춘천24.1℃
  • 흐림산청24.6℃
  • 흐림목포23.7℃
  • 흐림영월26.6℃
  • 구름많음고흥23.9℃
  • 흐림성산22.0℃
  • 흐림군산25.3℃
  • 구름많음남해23.3℃
  • 구름많음광양시24.2℃
  • 구름많음진주24.9℃
  • 흐림봉화23.5℃
  • 흐림북강릉21.9℃
  • 흐림청주26.3℃
  • 구름많음양산시27.2℃
  • 흐림영덕23.0℃
  • 흐림보은25.7℃
  • 흐림북춘천23.9℃
  • 흐림구미28.2℃
  • 흐림임실24.8℃
  • 흐림동두천22.2℃
  • 흐림인천22.5℃
  • 흐림서울23.1℃
  • 흐림제천25.6℃
  • 흐림천안24.6℃
  • 구름많음청송군25.6℃
  • 구름많음부산25.1℃
  • 흐림고창군25.2℃
  • 흐림영주26.6℃
  • 흐림홍성23.2℃
  • 구름많음제주26.3℃
  • 흐림부안23.3℃
  • 흐림서산22.8℃
  • 흐림문경26.5℃
  • 구름많음순천22.5℃
  • 구름많음포항28.3℃
  • 흐림철원21.9℃
  • 흐림순창군25.0℃
  • 흐림대관령17.4℃
  • 흐림충주25.7℃
  • 흐림속초22.0℃
  • 흐림보령24.3℃
  • 흐림울진24.2℃
  • 구름많음통영24.4℃
  • 흐림양평24.1℃
  • 흐림강릉
  • 흐림홍천23.8℃
  • 흐림완도22.5℃
  • 흐림수원23.2℃
  • 흐림부여24.9℃
  • 구름많음거창25.3℃
  • 흐림흑산도17.5℃
  • 흐림진도군22.3℃
  • 구름많음강진군23.5℃
  • 흐림의성28.7℃
  • 흐림장수23.9℃
  • 흐림파주21.0℃
  • 구름많음김해시26.0℃
  • 구름많음합천26.7℃
  • 흐림정선군23.5℃
  • 흐림안동28.2℃
  • 구름많음밀양27.6℃
  • 흐림정읍25.9℃
  • 흐림원주25.0℃
  • 흐림동해23.3℃
  • 흐림영천28.2℃
  • 흐림추풍령25.7℃
  • 흐림대전24.9℃
  • 흐림태백20.0℃
  • 구름많음울산26.3℃
  • 흐림고창25.3℃
  • 구름많음경주시28.4℃
  • 구름많음북창원26.4℃
  • 흐림서귀포22.4℃
  • 흐림상주27.7℃
  • 구름많음의령군25.8℃
  • 흐림서청주25.2℃
  • 흐림금산25.3℃
  • 흐림강화20.8℃
  • 구름많음장흥22.9℃
  • 흐림광주25.4℃
  • 흐림인제24.2℃
  • 흐림함양군25.9℃
  • 구름많음대구28.4℃
  • 흐림영광군25.3℃
  • 구름많음거제24.8℃
  • 흐림고산21.3℃
  • 구름많음북부산26.2℃
  • 흐림세종23.9℃
  • 흐림해남22.7℃
  • 흐림전주26.8℃

文대통령, 조국 법무장관 사표 수리…35일 만에 퇴임

장기현
기사승인 : 2019-10-14 19:20:50
15일부터 김오수 차관이 직무 대리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사의를 표명한 조국 법무부 장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 조국 법무부 장관이 지난 8일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정사 법무부 브리핑실에서 검찰 개혁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문 대통령은 조 장관 면직안을 14일 오후 5시 38분에 재가했다"면서 "조 장관의 임기는 오늘 밤 12시까지"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 장관은 지난달 9일 임명된 지 35일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다음날인 15일부터 김오수 차관이 법무장관의 직무 대리를 맡게 된다.

앞서 조 장관은 이날 "더는 제 가족 일로 대통령님과 정부에 부담을 드려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 오늘 법무부 장관직을 내려놓는다"며 사의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조 장관의 사의를 수락하면서 "검찰개혁에 대한 조 장관의 뜨거운 의지와 이를 위해 온갖 어려움을 묵묵히 견디는 자세는 많은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검찰개혁의 절실함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검찰개혁의 큰 동력이 됐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