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하…당분간 동결 무게

  • 흐림고흥17.6℃
  • 흐림거창15.7℃
  • 흐림홍성15.2℃
  • 비서귀포19.4℃
  • 박무대전14.8℃
  • 흐림청주15.3℃
  • 흐림원주14.1℃
  • 구름많음수원13.2℃
  • 흐림천안14.2℃
  • 흐림성산19.9℃
  • 흐림금산15.8℃
  • 비목포16.7℃
  • 흐림순천15.7℃
  • 흐림광주16.6℃
  • 흐림이천13.6℃
  • 흐림산청16.6℃
  • 맑음백령도15.3℃
  • 맑음인천12.4℃
  • 흐림전주15.6℃
  • 흐림서산14.9℃
  • 흐림부여15.0℃
  • 흐림서청주13.9℃
  • 흐림북춘천11.0℃
  • 흐림정선군13.9℃
  • 흐림안동15.1℃
  • 맑음철원8.2℃
  • 흐림충주14.6℃
  • 흐림고창군15.7℃
  • 흐림광양시17.6℃
  • 흐림부안15.5℃
  • 흐림태백13.9℃
  • 흐림고창15.6℃
  • 흐림순창군15.9℃
  • 흐림보은15.2℃
  • 흐림영광군15.6℃
  • 흐림밀양17.4℃
  • 맑음강화8.1℃
  • 흐림의령군15.8℃
  • 흐림청송군15.7℃
  • 흐림영주14.8℃
  • 흐림장흥17.4℃
  • 흐림해남17.0℃
  • 흐림울진16.3℃
  • 흐림의성16.2℃
  • 구름많음서울12.0℃
  • 흐림대관령11.6℃
  • 비흑산도17.0℃
  • 비포항18.7℃
  • 흐림정읍15.6℃
  • 흐림북부산17.7℃
  • 흐림강진군17.4℃
  • 흐림남원16.0℃
  • 흐림경주시16.9℃
  • 비부산18.5℃
  • 흐림영천16.0℃
  • 흐림영덕16.9℃
  • 흐림상주15.5℃
  • 흐림보성군17.2℃
  • 구름많음동두천9.3℃
  • 흐림북창원17.5℃
  • 흐림거제17.6℃
  • 흐림진도군17.2℃
  • 흐림완도17.6℃
  • 비울산18.3℃
  • 흐림양평13.5℃
  • 비제주19.6℃
  • 흐림남해17.4℃
  • 흐림함양군17.0℃
  • 흐림진주15.8℃
  • 흐림김해시17.1℃
  • 비여수18.1℃
  • 흐림합천16.7℃
  • 흐림고산18.5℃
  • 흐림속초16.8℃
  • 흐림구미16.4℃
  • 흐림문경15.4℃
  • 흐림북강릉16.3℃
  • 흐림영월14.0℃
  • 구름많음파주7.5℃
  • 흐림장수15.2℃
  • 흐림제천13.4℃
  • 흐림통영17.4℃
  • 흐림대구16.4℃
  • 흐림강릉17.3℃
  • 흐림춘천11.5℃
  • 흐림양산시18.7℃
  • 흐림홍천12.9℃
  • 흐림봉화14.6℃
  • 흐림군산15.6℃
  • 흐림인제12.3℃
  • 흐림추풍령15.6℃
  • 비창원17.2℃
  • 흐림동해16.5℃
  • 비울릉도17.6℃
  • 흐림세종14.3℃
  • 흐림보령16.4℃
  • 흐림임실16.0℃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하…당분간 동결 무게

임혜련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0-31 08:22:28
올해 세 번째 금리인하…"보험적 성격"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1.50~1.75%로 0.25%포인트 내렸다. 이는 지난 올해 들어 세 번째 금리인하 단행이다.

▲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9월18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안경을 만지고 있는 모습 [AP 뉴시스]

미국 연준은 30일(현지시간) 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레회의를 열어 미국 기준금리를 기존 1.75~2.00%에서 0.25%포인트 내린 1.50~1.75%로 결정했다.

이는 7월과 9월에 이어 세 번째 금리인하로 4개월 만에 기준금리가 0.75%포인트 떨어졌다.

다만 제롬 파월 미국 연준 이사회 의장은 현재와 같은 경기 여건이 지속된다면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번 금리 인하는) 미국 경제체력이 유지되도록 돕고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일부 보험적 성격"이라며 "경제상황이 우리 전망과 일관되게 유지되는 한 현재 통화정책 기조가 적절한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미국 연준은 이날 성명에서도 "확장 기조를 유지하기 위한 적절한 행동을 취할 것"이라는 문구를 삭제하고 대신 "목표범위의 적절한 경로를 평가하겠다"고 적었다.

KPI뉴스 / 임혜련 기자 i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