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82년생 김지영' 개봉 11일째 200만 돌파

  • 흐림포항21.0℃
  • 구름많음제천25.2℃
  • 비서귀포22.0℃
  • 구름많음대관령18.3℃
  • 흐림영광군24.7℃
  • 구름많음천안25.4℃
  • 흐림전주25.5℃
  • 구름많음홍천27.5℃
  • 흐림광주24.6℃
  • 흐림고창26.0℃
  • 흐림구미24.0℃
  • 흐림밀양23.7℃
  • 구름많음정선군26.3℃
  • 흐림의령군22.8℃
  • 흐림성산21.3℃
  • 흐림고흥23.3℃
  • 흐림흑산도21.5℃
  • 흐림고창군25.5℃
  • 흐림광양시22.4℃
  • 흐림장흥24.0℃
  • 구름많음인제24.6℃
  • 흐림산청22.1℃
  • 구름많음봉화22.4℃
  • 흐림완도24.3℃
  • 흐림부여25.7℃
  • 흐림춘천27.7℃
  • 흐림정읍25.3℃
  • 구름많음강릉22.2℃
  • 흐림목포23.1℃
  • 구름많음서청주25.5℃
  • 구름많음양평27.7℃
  • 흐림여수22.6℃
  • 흐림울산19.9℃
  • 구름많음원주28.7℃
  • 구름많음동해23.0℃
  • 흐림금산24.1℃
  • 흐림대전25.3℃
  • 흐림합천23.2℃
  • 구름많음영주24.3℃
  • 흐림상주24.7℃
  • 구름많음속초22.4℃
  • 흐림양산시21.9℃
  • 흐림울진21.4℃
  • 흐림거제19.9℃
  • 흐림부안26.5℃
  • 흐림남원23.7℃
  • 흐림군산25.6℃
  • 흐림영천20.9℃
  • 구름많음인천27.4℃
  • 흐림청송군21.4℃
  • 흐림보성군23.6℃
  • 흐림부산21.7℃
  • 구름많음서울27.3℃
  • 흐림남해22.5℃
  • 흐림진도군24.0℃
  • 흐림장수21.4℃
  • 흐림북춘천27.9℃
  • 흐림김해시21.7℃
  • 흐림파주26.0℃
  • 구름많음보령26.9℃
  • 구름많음북강릉21.5℃
  • 흐림순창군24.7℃
  • 흐림통영21.2℃
  • 흐림문경24.6℃
  • 흐림홍성25.6℃
  • 비제주20.9℃
  • 흐림의성23.8℃
  • 흐림경주시21.0℃
  • 흐림세종25.8℃
  • 흐림철원27.6℃
  • 흐림해남24.3℃
  • 흐림강진군24.9℃
  • 흐림동두천26.7℃
  • 구름많음이천27.4℃
  • 흐림진주22.0℃
  • 구름많음태백19.8℃
  • 구름많음청주26.6℃
  • 구름많음백령도23.7℃
  • 흐림창원22.4℃
  • 흐림순천22.8℃
  • 구름많음충주27.5℃
  • 흐림안동23.6℃
  • 흐림강화25.6℃
  • 구름많음수원27.0℃
  • 흐림북창원22.8℃
  • 흐림대구22.3℃
  • 흐림고산22.5℃
  • 흐림함양군22.3℃
  • 흐림북부산21.8℃
  • 흐림서산26.4℃
  • 흐림추풍령22.2℃
  • 흐림거창22.4℃
  • 구름많음보은23.1℃
  • 흐림임실23.3℃
  • 구름많음울릉도20.6℃
  • 구름많음영월28.8℃
  • 흐림영덕20.8℃

'82년생 김지영' 개봉 11일째 200만 돌파

이종화
기사승인 : 2019-11-02 10:43:15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11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일 오전 7시 기준으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206만9832명이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명, 개봉 8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데 이어 11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까지 전망하는 분위기다.

▲ '82년생 김지영'이 개봉 11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일 오전 7시 기준으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206만9832명이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개봉 11일째 200만 명을 돌파한 것은 '알라딘'(2019)과 같은 속도이며 '보헤미안 랩소디'(2018)보다는 빠르다.

전날 기준 1위를 재탈환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에 밀려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를 기록했다. 터미네이터와의 차이는 1만6000여명이다.

'82년생 김지영'은 조남주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스크린으로 옮긴 것으로,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누군가의 아내로 살아가는 30대 김지영의 이야기를 그렸다. 정유미와 공유가 주연이다.

늦가을 주변 사람들에게 따스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마음을 울리는 깊은 여운으로 입소문을 더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