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GS홈쇼핑, 3분기 영업익 전년比 35%↓…모바일비중 55%

  • 맑음양산시20.7℃
  • 맑음울산20.1℃
  • 맑음영월16.7℃
  • 맑음금산18.7℃
  • 맑음속초23.9℃
  • 맑음영천18.8℃
  • 맑음장수18.3℃
  • 맑음세종17.7℃
  • 맑음강화18.2℃
  • 맑음임실17.9℃
  • 맑음동해21.1℃
  • 맑음서귀포19.8℃
  • 맑음인제16.6℃
  • 맑음고창19.4℃
  • 맑음의령군19.6℃
  • 맑음추풍령17.8℃
  • 맑음경주시20.4℃
  • 맑음영덕20.5℃
  • 맑음함양군17.9℃
  • 맑음창원20.4℃
  • 맑음진도군19.7℃
  • 맑음영광군20.0℃
  • 맑음구미19.5℃
  • 맑음여수17.8℃
  • 맑음상주18.9℃
  • 맑음대구18.2℃
  • 맑음부안19.8℃
  • 맑음청주18.7℃
  • 맑음남해18.5℃
  • 맑음제천16.3℃
  • 맑음산청17.3℃
  • 맑음천안17.5℃
  • 맑음밀양18.7℃
  • 맑음문경18.5℃
  • 맑음홍천16.7℃
  • 맑음북춘천15.4℃
  • 맑음해남20.6℃
  • 맑음보은17.3℃
  • 구름많음백령도14.3℃
  • 맑음파주18.2℃
  • 맑음대관령16.2℃
  • 맑음북부산19.9℃
  • 맑음강릉23.2℃
  • 맑음춘천15.2℃
  • 맑음순천18.9℃
  • 맑음서산18.3℃
  • 맑음장흥20.0℃
  • 맑음봉화18.0℃
  • 맑음거창17.1℃
  • 맑음태백19.1℃
  • 맑음고흥21.0℃
  • 맑음울릉도16.9℃
  • 맑음이천16.9℃
  • 맑음남원18.1℃
  • 맑음안동18.2℃
  • 맑음보성군18.2℃
  • 맑음영주16.7℃
  • 맑음울진22.8℃
  • 맑음충주17.9℃
  • 맑음정읍20.1℃
  • 맑음부여17.4℃
  • 맑음순창군18.6℃
  • 맑음거제19.2℃
  • 맑음군산19.4℃
  • 맑음포항19.5℃
  • 맑음청송군18.4℃
  • 맑음전주20.2℃
  • 맑음합천19.3℃
  • 맑음대전19.7℃
  • 맑음철원15.2℃
  • 맑음동두천17.4℃
  • 맑음광주19.4℃
  • 맑음목포19.3℃
  • 맑음북창원20.1℃
  • 맑음진주17.2℃
  • 맑음수원18.3℃
  • 맑음성산19.8℃
  • 맑음강진군19.3℃
  • 맑음고산19.2℃
  • 맑음양평16.4℃
  • 맑음보령20.2℃
  • 맑음서울17.8℃
  • 맑음의성18.2℃
  • 맑음김해시19.8℃
  • 맑음제주19.1℃
  • 맑음부산19.2℃
  • 맑음고창군19.1℃
  • 맑음원주17.5℃
  • 맑음인천18.6℃
  • 맑음홍성20.5℃
  • 맑음북강릉24.1℃
  • 맑음흑산도18.7℃
  • 맑음서청주17.7℃
  • 맑음정선군17.5℃
  • 맑음광양시19.2℃
  • 맑음완도19.0℃
  • 맑음통영19.2℃

GS홈쇼핑, 3분기 영업익 전년比 35%↓…모바일비중 55%

이종화
기사승인 : 2019-11-07 20:13:01
GS홈쇼핑은 지난 3분기 매출 2802억 원, 영업이익 197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12.5%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35.5% 급감했다. 당기순이익은 6.5% 줄어든 233억 원으로 집계됐다.

TV 부문에서의 매출액과 취급액은 동반하락한 반면, 모바일은 동반상승하며 모바일 전문쇼핑몰의 대세감은 이어갔다.

▲ GS홈쇼핑은 지난 3분기 매출 2802억 원, 영업이익 197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12.5% 상승했지만 영업이익은 35.5% 급감했다. 당기순이익은 6.5% 줄어든 233억 원으로 집계됐다. [GS홈쇼핑 제공]

같은 기간 취급액은 모바일쇼핑 성장에 힘입어 3.3% 증가한 9886억 원으로 나타났다. 모바일쇼핑 취급액은 전년 대비 15.9% 늘어난 5436억 원이다. 모바일쇼핑이 전체 취급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5%다. TV쇼핑 취급액은 3523억 원, 인터넷쇼핑은 71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보험 및 이미용 등 고수익상품군 부진과 지난해 GS숍 할인권 등 일회성 영업이익 감소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35.5% 감소한 197억 원을 기록했다. GS샵 할인권 효과를 제외하면 19.6% 감소했다.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19.5%로 전년 동기 대비 1.0%포인트 하락했다. 보험매출 부진과 일본제품 판매중지 등이 영향을 미쳤다. 또 3분기 송출수수료가 증가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판관비율은 0.3%포인트 상승한 17.6%를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TV부문은 일본제품 불매 영향과 계절상품 부진으로 인해 매출액과 취급액이 동반 하락했다. 매출액은 1205억 원으로 전년 동기(1333억 원) 대비 9% 하락했고 취급액은 352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하락했다. 반면 T커머스 취급액은 866억 원으로 전년 동기(615억 원) 대비 40% 가까이 증가했다.

반면 모바일쇼핑은 매출액과 취급액이 동반 상승했다. 구매고객 증가 등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878억원) 대비 52% 급증한 1343억 원을 기록했고, 취급액은 15.9% 증가한 5436억 원을 기록했다.

GS홈쇼핑 관계자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요구를 파악하고, 경쟁력 있는 상품 소싱으로 모바일 중심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국내외 벤처투자는 물론 M&A와 신기술 확보로 성장 잠재력 있는 신규 사업모델을 발굴,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