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기업 64% "내년 연봉 인상"…인상률은 5%가 가장 많아

  • 맑음강진군15.3℃
  • 맑음진주11.6℃
  • 맑음원주12.5℃
  • 맑음고산19.1℃
  • 맑음안동10.9℃
  • 맑음순창군13.3℃
  • 맑음고창군10.2℃
  • 맑음합천12.0℃
  • 맑음남원11.2℃
  • 맑음여수17.7℃
  • 맑음흑산도17.8℃
  • 맑음강화15.5℃
  • 맑음파주10.8℃
  • 맑음대전14.1℃
  • 맑음인천17.4℃
  • 맑음보은9.1℃
  • 맑음문경11.1℃
  • 맑음완도16.4℃
  • 맑음홍천10.3℃
  • 맑음정읍13.6℃
  • 맑음울진13.2℃
  • 맑음대구15.2℃
  • 맑음장수6.4℃
  • 맑음통영18.4℃
  • 맑음상주14.5℃
  • 맑음정선군8.8℃
  • 맑음보성군16.1℃
  • 맑음서청주10.8℃
  • 맑음속초15.7℃
  • 맑음산청14.1℃
  • 맑음춘천9.7℃
  • 맑음이천13.2℃
  • 맑음부안14.9℃
  • 맑음서산11.6℃
  • 맑음남해15.2℃
  • 맑음금산10.1℃
  • 맑음고창12.6℃
  • 맑음천안11.9℃
  • 맑음인제8.9℃
  • 맑음울릉도16.8℃
  • 맑음양평13.0℃
  • 맑음부여10.9℃
  • 맑음김해시16.3℃
  • 맑음동두천13.3℃
  • 맑음양산시14.2℃
  • 맑음영천10.9℃
  • 맑음서귀포18.1℃
  • 맑음진도군17.2℃
  • 맑음북춘천9.5℃
  • 맑음대관령3.9℃
  • 맑음북강릉11.1℃
  • 맑음의령군10.2℃
  • 맑음청주16.4℃
  • 맑음광양시15.9℃
  • 맑음광주15.1℃
  • 맑음부산17.2℃
  • 맑음태백6.2℃
  • 맑음구미13.5℃
  • 맑음목포16.0℃
  • 맑음영광군13.0℃
  • 맑음철원9.9℃
  • 맑음청송군7.6℃
  • 맑음군산14.3℃
  • 맑음경주시11.3℃
  • 맑음충주11.5℃
  • 맑음영덕11.8℃
  • 맑음함양군10.3℃
  • 맑음추풍령8.9℃
  • 맑음제천7.0℃
  • 맑음백령도17.4℃
  • 맑음동해13.4℃
  • 맑음고흥12.9℃
  • 맑음제주18.7℃
  • 맑음전주14.9℃
  • 맑음밀양14.5℃
  • 맑음성산17.6℃
  • 맑음봉화6.7℃
  • 맑음장흥11.4℃
  • 맑음영주7.9℃
  • 맑음거제14.8℃
  • 맑음수원14.2℃
  • 맑음울산14.9℃
  • 맑음보령13.4℃
  • 맑음순천11.5℃
  • 맑음임실10.2℃
  • 맑음창원17.8℃
  • 맑음포항16.5℃
  • 맑음해남12.5℃
  • 맑음북창원17.2℃
  • 맑음홍성12.4℃
  • 맑음서울16.2℃
  • 맑음의성8.9℃
  • 맑음거창9.5℃
  • 맑음세종12.8℃
  • 맑음북부산13.1℃
  • 맑음강릉15.0℃
  • 맑음영월8.9℃

기업 64% "내년 연봉 인상"…인상률은 5%가 가장 많아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2-04 09:28:07
사람인, 기업 483개 설문…"지속적 인상·직원사기 진작 차원" 내년 국내 기업 열중 여섯은 직원 연봉을 올려줄 것이란 설문 조사가 나왔다.

▲ 내년 직장인들의 월급은 얼마나 오를까. 사람인 설문에서 64%가 연봉을 인상하겠다고 답했다. [셔터스톡]

4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기업 483개를 대상으로 내년 연봉 인상 계획을 조사한 결과 64%(309개 사)가 '인상할 계획'이라고 답했고, 36%(174개사)는 '동결하거나 삭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봉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힌 기업들은 내년 연봉 인상률을 평균 5% 수준으로 전망했다. 응답은 5% 인상이 30.7%로 가장 많았다. 이어 3%(25.2%), 10%(10.7%), 4%(8.4%), 2%(8.1%), 1%(5.2%)가 뒤를 이었다.

올해 연봉 인상률과 비교해서는 '비슷할 것'(72.2%)이란 의견이 대다수였고 '높아질 것'(13.6%), '낮아질 것'(12.3%) 등은 10%대였다.

임금을 올리는 이유로는 '꾸준하게 연봉 인상을 진행해와서'(42.4%,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이어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35%), '최저임금 인상 폭을 반영하기 위해'(33.7%), '직원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14.9%) 등 순이었다.

내년 연봉을 동결하거나 삭감하겠다는 기업들은 '회사 매출 등 실적이 안 좋아서'(58%, 복수응답)를 첫 번째 이유로 꼽았으며 '재무 상황이 불안정해서'(39.7%), '내년 경기상황이 나빠질 것 같아서'(35.1%), '인건비 절감을 위해'(19%) 등의 이유를 들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