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온라인몰 인큐베이터 '카페24 창업센터', 50호점 돌파

  • 맑음북창원9.9℃
  • 비백령도18.5℃
  • 맑음구미6.3℃
  • 맑음충주8.8℃
  • 맑음광양시9.8℃
  • 맑음안동4.7℃
  • 맑음남해10.1℃
  • 맑음의령군2.8℃
  • 맑음춘천5.7℃
  • 맑음동해10.5℃
  • 맑음해남4.7℃
  • 맑음영광군7.5℃
  • 맑음남원4.6℃
  • 박무북춘천5.5℃
  • 맑음포항11.5℃
  • 구름많음파주7.5℃
  • 맑음부안10.3℃
  • 맑음대전8.1℃
  • 맑음양산시7.7℃
  • 맑음동두천10.1℃
  • 맑음보성군7.0℃
  • 맑음철원6.4℃
  • 맑음순천3.2℃
  • 맑음문경6.4℃
  • 맑음보령10.4℃
  • 맑음밀양6.0℃
  • 맑음군산7.9℃
  • 맑음상주5.9℃
  • 맑음완도10.5℃
  • 맑음울릉도14.5℃
  • 맑음봉화1.6℃
  • 맑음서울12.9℃
  • 맑음경주시5.8℃
  • 맑음울산9.6℃
  • 맑음인천15.4℃
  • 맑음울진10.8℃
  • 맑음강릉12.2℃
  • 맑음여수12.4℃
  • 맑음원주7.8℃
  • 맑음거제9.7℃
  • 맑음거창1.6℃
  • 맑음대구7.3℃
  • 맑음양평8.1℃
  • 맑음전주9.4℃
  • 구름많음이천8.0℃
  • 맑음홍성8.5℃
  • 맑음태백5.3℃
  • 맑음제천4.3℃
  • 맑음고산14.7℃
  • 맑음목포11.0℃
  • 맑음정읍8.3℃
  • 맑음서귀포14.7℃
  • 맑음속초12.8℃
  • 맑음장수1.9℃
  • 흐림영주5.8℃
  • 맑음함양군2.6℃
  • 맑음통영11.0℃
  • 맑음진주4.0℃
  • 맑음추풍령4.6℃
  • 맑음수원12.0℃
  • 맑음북강릉9.8℃
  • 맑음진도군6.7℃
  • 맑음고창6.6℃
  • 맑음서산8.8℃
  • 맑음강화10.8℃
  • 맑음금산4.8℃
  • 맑음의성4.1℃
  • 맑음강진군6.6℃
  • 맑음홍천5.7℃
  • 맑음고흥4.6℃
  • 맑음영천4.1℃
  • 맑음임실3.7℃
  • 맑음광주9.0℃
  • 맑음부여6.5℃
  • 맑음청송군1.9℃
  • 맑음부산14.0℃
  • 맑음산청4.0℃
  • 맑음인제4.7℃
  • 맑음김해시9.6℃
  • 맑음보은5.8℃
  • 맑음순창군4.6℃
  • 맑음흑산도13.6℃
  • 맑음합천5.2℃
  • 맑음제주13.1℃
  • 맑음장흥4.2℃
  • 맑음대관령5.4℃
  • 맑음세종7.7℃
  • 맑음성산11.7℃
  • 흐림영월4.7℃
  • 맑음정선군4.1℃
  • 맑음창원10.9℃
  • 맑음영덕10.6℃
  • 맑음청주11.0℃
  • 맑음고창군6.8℃
  • 맑음서청주6.8℃
  • 맑음천안7.3℃
  • 맑음북부산6.9℃

온라인몰 인큐베이터 '카페24 창업센터', 50호점 돌파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2-17 10:23:14
올해만 19곳 신규 개설… 지하철 역사 내에도 개설 카페24 창업센터가 50호점을 돌파했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창업센터 수지구청점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카페24 창업센터는 서울 25곳, 경기 13곳, 인천 3곳, 충청 3곳, 영남 4곳, 호남 2곳 등 전국에 50개 지점을 갖게 됐다.

▲ 카페24 수지구청점 내부 전경. [카페24 제공]

카페24 창업센터는 온라인 비즈니스 사업자들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교육, 컨설팅, 택배, 스튜디오 서비스 등 창업 시작부터 사업 확장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카페24 창업센터 이용자는 1만6000명 이상이다. 쇼핑몰 안다르, 아모멘토, 비커밍27 등은 창업센터에서 시작해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다.

창업센터는 올해에만 19곳이 신규 개설됐다. 개설 위치도 다양해졌다. 서울 경복궁역, 교대역 등 지하철 역사 내에도 설립되면서 접근 편의성이 높아졌다.

전경철 카페24 창업센터 팀장은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다면 성공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 창업 인큐베이터로 카페24 창업센터가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사업자들이 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