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풀무원, 냉동HMR 매출 36%↑…시장점유율 2위 등극

  • 맑음부여25.5℃
  • 맑음정읍24.6℃
  • 맑음창원25.7℃
  • 구름많음광양시26.4℃
  • 맑음원주23.4℃
  • 맑음제주26.4℃
  • 흐림장흥25.7℃
  • 맑음서울25.5℃
  • 맑음보은20.8℃
  • 맑음천안24.5℃
  • 맑음구미23.5℃
  • 맑음울진23.2℃
  • 구름많음양산시25.9℃
  • 맑음금산22.3℃
  • 흐림고창24.8℃
  • 맑음강화23.4℃
  • 흐림영광군24.9℃
  • 맑음서청주23.1℃
  • 맑음청송군21.8℃
  • 맑음북강릉21.3℃
  • 맑음군산26.0℃
  • 맑음거창21.1℃
  • 흐림광주26.4℃
  • 구름많음남원26.0℃
  • 맑음북부산26.0℃
  • 맑음홍성25.4℃
  • 맑음홍천21.6℃
  • 맑음울산23.8℃
  • 구름많음추풍령19.7℃
  • 맑음김해시25.2℃
  • 구름많음백령도23.0℃
  • 구름많음속초21.5℃
  • 맑음영주20.8℃
  • 맑음부안26.2℃
  • 흐림대구25.5℃
  • 흐림성산27.2℃
  • 맑음이천22.4℃
  • 흐림해남25.6℃
  • 구름많음경주시24.4℃
  • 구름많음동해22.6℃
  • 구름많음세종25.3℃
  • 구름많음함양군22.4℃
  • 맑음청주25.6℃
  • 구름많음순창군26.5℃
  • 맑음양평23.8℃
  • 맑음파주21.6℃
  • 맑음흑산도23.6℃
  • 맑음통영24.5℃
  • 맑음정선군20.9℃
  • 구름많음순천23.2℃
  • 맑음산청23.2℃
  • 구름많음강릉21.8℃
  • 맑음부산25.5℃
  • 흐림인제20.0℃
  • 맑음영천22.6℃
  • 맑음인천26.8℃
  • 구름많음철원21.9℃
  • 맑음상주22.6℃
  • 맑음북춘천22.6℃
  • 맑음충주22.3℃
  • 맑음고산25.6℃
  • 흐림대관령19.2℃
  • 맑음의성21.0℃
  • 맑음합천22.4℃
  • 맑음문경24.2℃
  • 맑음봉화20.4℃
  • 맑음동두천22.4℃
  • 맑음북창원25.6℃
  • 구름많음장수20.5℃
  • 맑음영덕23.3℃
  • 맑음남해25.3℃
  • 맑음진도군23.0℃
  • 구름많음여수27.2℃
  • 흐림완도25.3℃
  • 맑음춘천22.2℃
  • 흐림보성군25.4℃
  • 맑음안동21.6℃
  • 맑음영월21.1℃
  • 구름많음목포25.3℃
  • 맑음전주26.6℃
  • 맑음거제24.7℃
  • 맑음수원25.5℃
  • 맑음진주22.2℃
  • 흐림태백19.4℃
  • 흐림밀양26.9℃
  • 흐림강진군26.2℃
  • 맑음제천20.1℃
  • 맑음포항24.7℃
  • 맑음서귀포26.4℃
  • 맑음보령26.1℃
  • 흐림고흥25.0℃
  • 맑음대전24.8℃
  • 구름많음임실23.5℃
  • 구름많음고창군23.2℃
  • 맑음서산25.3℃
  • 맑음의령군21.3℃
  • 구름많음울릉도24.4℃

풀무원, 냉동HMR 매출 36%↑…시장점유율 2위 등극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2-18 15:12:11
신제품 3종, R&D에만 2년 투자…차별화 성공 풀무원이 R&D 투자를 통한 신제품으로 냉동HMR 시장 2위로 올라섰다.

풀무원식품은 국내 냉동HMR 시장에서 올해 10월 누적 매출이 전년 대비 35.6% 성장,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 2019년 풀무원 냉동HMR 시장점유율. [풀무원 제공]

풀무원은 최근 신선식품 인프라와 노하우를 토대로 냉동HMR R&D에 집중 투자했다. 그 결과 올해 0.7mm 초슬림 만두피 '얇은피꽉찬속 만두', 계란코팅 '황금밥알 볶음밥', '노엣지·크러스트 피자' 등 혁신적인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였다.

리서치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풀무원의 국내 냉동HMR 시장점유율은 수년간 6~7%에 머물렀으나 3분기 11%대까지 상승했다.

얇은피꽉찬속 만두가 3월 말 출시된 이후 4월 풀무원의 냉동HMR 시장점유율은 9.1%로 수직 상승했다. 황금밥알 볶음밥 출시 후인 9월에는 11.2%까지 올랐다.

올해 10월까지 풀무원의 냉동HMR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6% 증가했다. 올해 연간 매출은 1200억 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 풀무원 '얇은피꽉찬속 만두', '황금밥알 볶음밥', '노엣지·크러스트 피자'. [풀무원 제공]

풀무원은 이달 판매를 개시한 프리미엄 냉동피자 '노엣지·크러스트 피자 5종'도 인기를 끌고 있어 시장점유율이 더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얇은피꽉찬속 만두, 황금밥알 볶음밥, 노엣지·크러스트 피자는 모두 연구개발 기간만 약 2년 소요됐다. 경쟁사와 확실한 차별 포인트를 만들어낸 원동력이다.

풀무원식품 FRM(Fresh Ready Meal) 사업부 김미경 상무는 "시장에 나오는 모든 신제품들은 '차별화'라는 무기를 들고나오지만 살아남는 것은 실제 몇 개 되지 않는다"며 "풀무원은 앞으로 R&D를 더 강화해 지금껏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맛있고 신선한 풀무원만의 가정간편식을 지속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