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지난해 여군 1만2천여명…2022년까지 8.8%로 확대

  • 구름많음경주시19.2℃
  • 구름많음울진19.5℃
  • 구름많음보은16.4℃
  • 맑음구미20.7℃
  • 구름많음전주19.6℃
  • 구름많음보령19.6℃
  • 맑음영덕19.6℃
  • 흐림목포18.4℃
  • 구름많음남원16.0℃
  • 구름많음거제20.3℃
  • 맑음철원16.8℃
  • 구름많음정읍18.7℃
  • 흐림정선군13.2℃
  • 구름많음고창17.6℃
  • 구름많음영천17.7℃
  • 맑음대관령9.8℃
  • 맑음태백15.6℃
  • 구름많음완도20.6℃
  • 구름많음의령군17.6℃
  • 구름많음포항19.1℃
  • 구름많음고창군18.1℃
  • 구름많음합천17.3℃
  • 구름많음순천17.3℃
  • 맑음홍천15.5℃
  • 구름많음부산21.2℃
  • 맑음양평18.2℃
  • 구름많음보성군19.4℃
  • 맑음동두천18.7℃
  • 맑음제천16.3℃
  • 맑음의성18.4℃
  • 구름많음밀양19.6℃
  • 맑음이천18.7℃
  • 맑음춘천17.8℃
  • 흐림제주19.3℃
  • 맑음속초19.6℃
  • 맑음서청주18.8℃
  • 구름많음영광군17.8℃
  • 구름많음영월18.4℃
  • 구름많음대구19.2℃
  • 구름많음추풍령17.8℃
  • 구름많음금산16.4℃
  • 맑음백령도16.8℃
  • 구름많음창원20.2℃
  • 흐림진도군18.5℃
  • 구름많음청주19.8℃
  • 구름많음광주19.2℃
  • 맑음홍성19.6℃
  • 구름많음임실16.4℃
  • 구름많음영주18.4℃
  • 구름많음고흥19.9℃
  • 흐림광양시19.7℃
  • 구름많음거창16.8℃
  • 맑음서울19.9℃
  • 구름많음순창군15.8℃
  • 구름많음북창원20.5℃
  • 구름많음부여16.9℃
  • 구름많음산청16.3℃
  • 구름많음울산19.0℃
  • 맑음북춘천17.1℃
  • 구름많음인제14.7℃
  • 맑음충주18.4℃
  • 구름많음통영20.5℃
  • 구름많음상주19.3℃
  • 구름많음봉화16.8℃
  • 구름많음강진군18.9℃
  • 구름많음안동18.9℃
  • 구름많음함양군16.7℃
  • 구름많음문경18.2℃
  • 맑음인천19.7℃
  • 맑음파주18.3℃
  • 구름많음여수19.7℃
  • 맑음수원19.6℃
  • 구름많음흑산도18.7℃
  • 맑음원주17.8℃
  • 흐림서귀포19.8℃
  • 맑음천안17.9℃
  • 맑음서산18.9℃
  • 구름많음장흥19.1℃
  • 구름많음진주18.2℃
  • 흐림성산19.4℃
  • 맑음울릉도18.8℃
  • 구름많음군산19.1℃
  • 구름많음남해20.0℃
  • 맑음북강릉19.2℃
  • 맑음동해19.3℃
  • 흐림고산18.5℃
  • 구름많음대전18.7℃
  • 맑음강릉18.0℃
  • 구름많음북부산20.8℃
  • 구름많음해남18.3℃
  • 구름많음장수13.7℃
  • 구름많음양산시21.1℃
  • 맑음세종18.4℃
  • 구름많음김해시20.2℃
  • 맑음강화19.2℃
  • 구름많음부안19.2℃
  • 구름많음청송군18.2℃

지난해 여군 1만2천여명…2022년까지 8.8%로 확대

김광호
기사승인 : 2020-01-29 14:57:49
작년 여군 비율 6.8%로 목표치 초과 달성…올해는 7.4%
연합사, 합참 등 정책부서 직책도 여군들에게 맡기기로
지난해 전체 군 인력 가운데 여군은 전체의 6.8%인 1만2602명으로 집계됐다.

▲ 여군 최초로 육군항공작전사령관으로 취임한 강선영 소장이 지난해 11월 21일 오전 경기 이천시 항공작전사령부 연병장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뉴시스]

국방부는 29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제9차 여군 비중 확대 및 근무 여건 보장 추진협의회'를 열고 여군 인력 확보가 지난해 목표치인 6.7%를 초과 달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방부는 앞으로 여군 비율을 올해 7.4%에서 내년에는 8.1%로, 2022년에는 8.8%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국방부와 각 군 본부, 연합사, 합참 등 정책부서의 직책도 여군들에게 적극적으로 맡기기로 했다.

국방부는 "지난해 상비사단 전투대대장과 육군 항공작전사령관, 공군 비행대대장에 여군이 최초로 보직을 맡았고 여군 필수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보직이 제한됐던 육군 GOP 210개소에도 여군 시설을 확충했다"면서 "앞으로 모든 부대에 여성 전용 화장실과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 임신 11주 이내 유·사산 휴가 일수를 5일에서 10일로 확대했고, 배우자가 유산 또는 사산한 남성 군인에게도 3일 범위로 휴가를 줄 방침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지속적인 노력으로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야전 여군들이 실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