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건설 컨소시엄, 3조3000억 파나마 메트로 공사 수주

  • 맑음의령군4.5℃
  • 맑음밀양9.0℃
  • 맑음서산10.2℃
  • 맑음춘천6.3℃
  • 맑음포항13.3℃
  • 맑음순천4.6℃
  • 맑음거창4.0℃
  • 맑음고창군7.9℃
  • 맑음강화13.0℃
  • 맑음원주9.5℃
  • 맑음구미7.9℃
  • 구름많음양평9.9℃
  • 맑음광양시10.8℃
  • 맑음충주9.2℃
  • 맑음대관령7.5℃
  • 맑음임실4.9℃
  • 맑음부여7.7℃
  • 맑음거제11.0℃
  • 맑음목포13.5℃
  • 맑음울릉도14.9℃
  • 맑음홍성10.5℃
  • 맑음인천17.2℃
  • 맑음대구9.4℃
  • 구름많음수원14.6℃
  • 맑음북춘천5.9℃
  • 맑음강릉14.5℃
  • 맑음영덕12.1℃
  • 맑음백령도17.7℃
  • 맑음추풍령5.5℃
  • 맑음여수13.9℃
  • 맑음봉화3.2℃
  • 맑음고흥6.2℃
  • 맑음북강릉11.3℃
  • 맑음산청6.1℃
  • 맑음통영12.1℃
  • 맑음장수3.0℃
  • 맑음인제6.0℃
  • 맑음강진군8.5℃
  • 맑음양산시9.8℃
  • 맑음합천6.8℃
  • 맑음남원6.7℃
  • 맑음부산14.6℃
  • 맑음완도12.8℃
  • 맑음동해13.3℃
  • 맑음철원7.1℃
  • 맑음진주5.3℃
  • 맑음청주12.1℃
  • 맑음제주14.1℃
  • 맑음울산10.9℃
  • 맑음태백10.6℃
  • 맑음서귀포16.2℃
  • 맑음정읍8.9℃
  • 맑음동두천10.5℃
  • 맑음울진9.5℃
  • 맑음안동7.1℃
  • 구름많음보령11.3℃
  • 맑음북부산8.0℃
  • 맑음순창군6.7℃
  • 비서울16.0℃
  • 구름많음문경7.9℃
  • 맑음창원13.8℃
  • 맑음진도군9.2℃
  • 맑음경주시6.3℃
  • 맑음김해시11.9℃
  • 맑음부안11.3℃
  • 맑음정선군5.5℃
  • 맑음영광군9.0℃
  • 맑음고창7.9℃
  • 맑음대전9.3℃
  • 맑음함양군4.2℃
  • 맑음군산10.5℃
  • 맑음해남6.9℃
  • 맑음제천5.7℃
  • 흐림보은7.4℃
  • 맑음전주10.1℃
  • 맑음보성군9.9℃
  • 맑음북창원12.0℃
  • 맑음장흥6.1℃
  • 맑음영주6.1℃
  • 맑음영월5.4℃
  • 맑음고산15.6℃
  • 맑음파주9.0℃
  • 맑음성산12.9℃
  • 맑음금산6.1℃
  • 맑음홍천7.0℃
  • 맑음광주11.6℃
  • 맑음속초15.3℃
  • 흐림이천10.6℃
  • 맑음천안9.1℃
  • 맑음서청주7.7℃
  • 맑음청송군3.2℃
  • 맑음영천5.8℃
  • 맑음의성4.7℃
  • 맑음세종8.5℃
  • 맑음남해11.7℃
  • 맑음흑산도15.2℃
  • 맑음상주8.8℃

현대건설 컨소시엄, 3조3000억 파나마 메트로 공사 수주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2-05 14:12:14
포스코건설·현대엔지니어링과 공동 수주···25㎞ 모노레일 공사 현대건설이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중남미 파나마에서 3조3000억 원 규모의 메트로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 파나마 메트로 3호선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5일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으로 파나마 메트로청이 발주한 28억1000만달러(약 3조3000억 원) 규모의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공사를 공동 수주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이 가장 많은 51%(약 1조70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담당하고, 포스코건설이 29%, 현대엔지니어링이 20%로 분배됐다.

이번 공사는 파나마에서 추진된 인프라 건설 사업 중 가장 큰 규모로, 파나마 시티와 수도 서쪽을 연결하는 모노레일(총 연장 25km)을 건설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4개월이다.

파나마 정부는 메트로 3호선이 완공되면 파나마 시티 서측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극심한 교통난을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중남미 시장에서 현대건설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프로젝트"라면서 "앞으로도 수주, 수행, 수익으로 이어지는 해외부문 선순환 구조 정착에 중점을 두고 글로벌 탑티어의 위상을 지속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