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 10대 소년, 페이스북 생방송 중 총에 맞아 숨져

  • 맑음북춘천21.8℃
  • 맑음제천21.2℃
  • 구름많음동해23.8℃
  • 맑음동두천23.1℃
  • 흐림강진군26.8℃
  • 흐림부안24.9℃
  • 흐림부산26.3℃
  • 흐림장수23.5℃
  • 맑음북강릉21.2℃
  • 구름많음세종24.4℃
  • 흐림울릉도22.0℃
  • 구름많음추풍령21.7℃
  • 구름많음정읍25.4℃
  • 구름많음고창25.0℃
  • 구름많음봉화20.2℃
  • 흐림울진23.5℃
  • 맑음수원25.9℃
  • 흐림함양군25.3℃
  • 구름많음영주20.1℃
  • 흐림대구24.2℃
  • 맑음파주21.9℃
  • 구름많음통영26.1℃
  • 흐림광주28.1℃
  • 구름많음진도군25.2℃
  • 흐림목포26.5℃
  • 구름많음보령23.5℃
  • 구름많음금산24.8℃
  • 구름많음포항24.3℃
  • 맑음원주24.0℃
  • 구름많음완도25.7℃
  • 흐림김해시25.8℃
  • 구름많음양산시25.6℃
  • 흐림합천25.4℃
  • 흐림산청25.8℃
  • 맑음서산23.0℃
  • 구름많음장흥27.1℃
  • 구름많음남원26.2℃
  • 구름많음서귀포28.4℃
  • 흐림성산28.3℃
  • 구름많음고창군25.9℃
  • 구름많음구미24.8℃
  • 구름많음영광군25.1℃
  • 구름많음영월22.1℃
  • 구름많음북창원27.0℃
  • 흐림태백18.8℃
  • 맑음강릉22.0℃
  • 흐림순창군24.9℃
  • 맑음춘천21.4℃
  • 구름많음여수26.9℃
  • 구름많음보은23.4℃
  • 흐림영덕22.3℃
  • 구름많음천안24.1℃
  • 흐림영천23.6℃
  • 맑음의성22.3℃
  • 구름많음해남25.5℃
  • 맑음청송군20.6℃
  • 구름많음안동23.1℃
  • 맑음속초20.4℃
  • 맑음백령도22.5℃
  • 구름많음흑산도25.6℃
  • 맑음정선군19.9℃
  • 구름많음대전25.1℃
  • 흐림경주시23.5℃
  • 구름많음문경21.5℃
  • 맑음홍성23.3℃
  • 구름많음임실25.3℃
  • 구름많음서청주22.6℃
  • 구름많음군산25.7℃
  • 맑음충주23.7℃
  • 흐림울산24.1℃
  • 맑음서울25.1℃
  • 구름많음청주26.2℃
  • 맑음양평25.0℃
  • 흐림밀양26.2℃
  • 구름많음남해26.6℃
  • 흐림순천24.0℃
  • 구름많음전주26.9℃
  • 구름많음부여24.9℃
  • 흐림광양시25.8℃
  • 맑음이천22.6℃
  • 맑음고산26.8℃
  • 맑음강화23.8℃
  • 구름많음상주23.1℃
  • 흐림의령군24.2℃
  • 맑음철원21.1℃
  • 구름많음창원25.7℃
  • 구름많음제주28.4℃
  • 흐림북부산25.9℃
  • 구름많음대관령17.7℃
  • 흐림진주24.7℃
  • 구름많음거제26.1℃
  • 구름많음고흥26.8℃
  • 맑음홍천21.9℃
  • 맑음인천26.0℃
  • 구름많음보성군25.4℃
  • 흐림거창23.8℃
  • 맑음인제19.7℃

美 10대 소년, 페이스북 생방송 중 총에 맞아 숨져

김형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2-07 10:09:29
랩 노래 부르는 도중 총성…온라인 피격 장면 삭제

뉴욕에서 10대 소년이 페이스북 라이브방송 도중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 페이스북 라이브방송 중 총에 맞아 사망한 제레미아 딕키(19). [CNN 캡처]


CNN에 따르면 뉴욕 경찰은 6일 오전(현지시간)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길에서 페이스북 라이브방송을 하던 10대 남성이 총에 맞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제레미아 딕키(19)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쓰려져있는 것을 발견하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사망했다.

CNN의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 라이브방송 속 딕키는 차 안에서 약 35초간 랩을 하다 밖에 무언가가 있는 듯 주변을 바라보다 5발의 총성이 울리는 장면이 나온다.

페이스북은 제레미아가 사망하는 장면이 담긴 비디오를 온라인에서 삭제했다.

페이스북 관계자는 "(제레미아의 죽음은) 끔찍한 일이다. 우리는 희생자와 그의 가족 편이다"라며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그의 어머니는 "내 아이가 그립다. (범인들이) 계속 밖에 뛰어다니도록 보고만 있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뉴욕경찰은 CNN에 현재 라이브방송에 총쏘는 장면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확신할 수 없다고 알려왔다.

경찰은 현재 조사 중이며 체포된 용의자는 없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hwan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