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원·달러 환율 40원 폭등 1285.7원…11년만에 최고치

  • 맑음대전20.7℃
  • 흐림부산21.6℃
  • 맑음천안20.5℃
  • 맑음진도군18.8℃
  • 맑음부여18.4℃
  • 맑음홍천17.5℃
  • 맑음양평20.1℃
  • 흐림서귀포21.4℃
  • 흐림동해18.4℃
  • 맑음상주20.4℃
  • 흐림의성20.2℃
  • 비안동20.1℃
  • 구름많음보은20.1℃
  • 맑음춘천17.1℃
  • 맑음동두천17.0℃
  • 맑음이천19.3℃
  • 흐림고산20.6℃
  • 맑음광주21.0℃
  • 흐림영덕18.9℃
  • 박무울산19.7℃
  • 맑음원주20.5℃
  • 맑음보성군21.5℃
  • 구름많음파주17.6℃
  • 구름많음대구20.5℃
  • 맑음인천21.0℃
  • 맑음장수16.5℃
  • 맑음서울19.6℃
  • 맑음전주20.9℃
  • 맑음제천18.6℃
  • 맑음목포20.6℃
  • 맑음군산19.7℃
  • 흐림속초17.1℃
  • 구름많음합천20.0℃
  • 맑음장흥19.7℃
  • 흐림북창원22.3℃
  • 맑음거창18.5℃
  • 맑음함양군21.1℃
  • 흐림거제21.5℃
  • 맑음순창군19.1℃
  • 맑음순천19.3℃
  • 흐림성산21.0℃
  • 구름많음광양시21.2℃
  • 흐림남해20.5℃
  • 구름많음청송군19.0℃
  • 흐림영주19.2℃
  • 맑음강화19.3℃
  • 흐림태백16.1℃
  • 맑음서산20.2℃
  • 흐림강릉17.1℃
  • 맑음문경20.0℃
  • 구름많음인제16.2℃
  • 맑음고창19.0℃
  • 맑음정읍19.7℃
  • 흐림김해시21.4℃
  • 흐림영천19.9℃
  • 맑음추풍령19.7℃
  • 구름많음울진18.3℃
  • 맑음보령18.7℃
  • 구름많음영월18.8℃
  • 비울릉도19.9℃
  • 맑음충주20.5℃
  • 구름많음홍성20.2℃
  • 흐림창원21.7℃
  • 맑음흑산도20.0℃
  • 구름많음구미20.5℃
  • 구름많음세종20.1℃
  • 맑음해남19.5℃
  • 흐림경주시19.2℃
  • 흐림밀양22.6℃
  • 구름많음정선군17.7℃
  • 맑음철원16.2℃
  • 구름많음고흥19.4℃
  • 맑음남원19.3℃
  • 흐림북강릉17.0℃
  • 맑음고창군18.8℃
  • 흐림봉화19.0℃
  • 맑음백령도15.9℃
  • 맑음임실17.5℃
  • 흐림여수21.8℃
  • 흐림통영20.9℃
  • 맑음북춘천17.2℃
  • 맑음부안20.4℃
  • 맑음서청주21.2℃
  • 흐림대관령14.2℃
  • 흐림청주22.5℃
  • 맑음강진군19.8℃
  • 흐림포항20.2℃
  • 흐림제주20.9℃
  • 맑음완도20.2℃
  • 맑음금산19.6℃
  • 맑음영광군19.3℃
  • 맑음수원21.0℃
  • 구름많음산청19.6℃
  • 흐림북부산21.9℃
  • 흐림양산시22.1℃
  • 흐림진주21.3℃
  • 흐림의령군21.6℃

원·달러 환율 40원 폭등 1285.7원…11년만에 최고치

강혜영
기사승인 : 2020-03-19 15:46:41
장중 한 때 1296.0원까지 치솟아
변동 폭 49.9원…10년 만에 가장 커
원·달러 환율이 하루새 40원 올라 달러당 1285.7원에 거래를 마쳤다.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40원 오른 1285.7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정병혁 기자]

원달러 환율이 종가 기준으로 달러당 1280원을 넘긴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7월 14일(1293.0원) 이후 처음이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원 급등한 상태로 출발해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다 오전 11시께 1296.0원까지 치솟으며 1300원대를 위협하기도 했다.

장중 고점을 기준으로도 2009년 7월 14일(장중 1303.0원) 이후 가장 높은 수치이다.

장중 변동 폭(고점-저점)도 49.9원에 달했다. 유럽 재정위기 및 천안함 사태가 있었던 2010년 5월 25일(53원) 이후 10년 만에 가장 큰 변동 폭이다.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세, 유가 충격 등으로 금융 시장에 공포감이 진정되지 않으면서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원화를 비롯한 여러 통화 가치가 하락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