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데이터·네트워크·AI 혁신기업 180개 매출 25%↑

  • 맑음장수16.5℃
  • 맑음고창18.5℃
  • 맑음이천19.0℃
  • 맑음의성19.2℃
  • 맑음임실17.6℃
  • 맑음광양시22.1℃
  • 맑음제천16.4℃
  • 맑음부산21.5℃
  • 맑음거창19.1℃
  • 맑음북강릉18.4℃
  • 맑음강릉18.5℃
  • 맑음고산18.4℃
  • 맑음완도21.1℃
  • 맑음밀양21.0℃
  • 맑음함양군20.0℃
  • 맑음울진17.8℃
  • 맑음서산19.3℃
  • 맑음여수20.8℃
  • 맑음부안18.9℃
  • 맑음봉화16.6℃
  • 맑음부여19.6℃
  • 맑음북부산21.7℃
  • 맑음금산18.4℃
  • 맑음동두천18.5℃
  • 맑음정선군17.1℃
  • 맑음고창군19.2℃
  • 맑음북창원20.6℃
  • 맑음영주16.8℃
  • 맑음대전18.7℃
  • 맑음춘천19.4℃
  • 맑음북춘천18.4℃
  • 맑음청송군18.1℃
  • 맑음문경17.9℃
  • 맑음남원18.9℃
  • 맑음전주19.3℃
  • 맑음목포17.9℃
  • 맑음서청주17.6℃
  • 맑음군산19.0℃
  • 맑음순창군18.7℃
  • 맑음정읍18.8℃
  • 맑음흑산도18.9℃
  • 맑음진주℃
  • 맑음남해20.5℃
  • 맑음장흥20.6℃
  • 맑음홍천17.7℃
  • 맑음대구20.4℃
  • 맑음보령20.6℃
  • 맑음강화18.1℃
  • 맑음진도군18.5℃
  • 맑음수원18.7℃
  • 맑음산청19.8℃
  • 맑음청주18.9℃
  • 맑음광주19.5℃
  • 맑음거제20.2℃
  • 맑음경주시20.1℃
  • 맑음속초19.3℃
  • 맑음양산시22.1℃
  • 맑음영천19.3℃
  • 맑음안동18.3℃
  • 맑음파주19.0℃
  • 맑음영광군18.4℃
  • 맑음성산19.4℃
  • 맑음동해18.3℃
  • 맑음인천18.8℃
  • 맑음창원20.5℃
  • 맑음세종17.4℃
  • 맑음백령도19.1℃
  • 맑음김해시21.0℃
  • 맑음대관령13.1℃
  • 맑음합천20.9℃
  • 맑음영월17.4℃
  • 맑음강진군20.0℃
  • 맑음의령군20.4℃
  • 맑음울릉도15.5℃
  • 맑음충주18.6℃
  • 맑음서귀포22.5℃
  • 맑음양평18.6℃
  • 맑음추풍령16.7℃
  • 맑음고흥21.6℃
  • 맑음구미19.7℃
  • 맑음철원18.6℃
  • 맑음통영21.3℃
  • 맑음홍성19.9℃
  • 맑음인제17.1℃
  • 맑음서울19.4℃
  • 맑음상주19.0℃
  • 맑음순천18.3℃
  • 맑음보성군20.2℃
  • 맑음울산19.5℃
  • 맑음태백13.4℃
  • 맑음해남19.9℃
  • 맑음영덕18.0℃
  • 맑음포항20.4℃
  • 맑음제주21.6℃
  • 맑음천안18.2℃
  • 맑음원주17.5℃
  • 맑음보은18.0℃

데이터·네트워크·AI 혁신기업 180개 매출 25%↑

임민철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4-06 16:29:22
일반기업보다 성장성 높고 기술인력·R&D투자 비중 등 커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 분야 180개 혁신기업들이 최근 일반기업 대비 높은 25%의 연간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2019년 DNA 분야 혁신기업 실태조사 보고서를 6일 발표해 180개 혁신기업들의 성장성과 투자 비중 등을 일반기업과 비교 분석했다. 사진은 세종시 세종파이낸스센터에 위치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이같은 결과를 담은 '2019년 DNA 분야 혁신기업' 실태조사 보고서를 6일 발표했다.

정부는 ICT 관련 업종 가운데 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 업종을 DNA 분야로 묶고, 과학기술 혁신으로 4차 산업혁명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R&D와 자금지원 등 정책역량을 집중할 대상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DNA 기업 중에서도 "혁신활동을 통해 기술경쟁력을 갖추거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과 기술 혁신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벤처기업, 이노비즈기업 등 중소규모 단위 기업을 'DNA 혁신기업'으로 정의했다.

이 조사 결과 혁신기업들은 기술인력 비중, 매출액 증가율,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중, 특허보유 현황, 투자유치 경험 등 다섯 측면에서 일반기업 대비 뛰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DNA 혁신기업의 기술인력(엔지니어) 비중은 평균 45.2%였다. 이는 '2019년 산업인력수급실태조사' 기준 국내 전체산업 평균인 34.1% 대비 높은 수준이다.

DNA 혁신기업의 지난 2017년 대비 2018년 매출액 증가율은 약 25%였다. 이가운데 인공지능 분야만 떼어 놓고 보면 약 73%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 ICT중소기업실태조사' 기준 국내 ICT중소기업의 ICT부문 매출액 증가율 평균인 약 16.5% 대비 매우 높은 수준으로 평가됐다.

혁신기업의 매출액 대비 R&D 투자비중은 모두 두자릿수 이상으로 '2018 연구개발 활동조사' 기준 국내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평균인 9.2%보다 높았다.

혁신기업의 보유 특허는 평균 5개 수준으로 국내 벤처기업 첨단서비스 업종 평균 특허보유 수 1.6개보다 많았다.

과기정통부 측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DNA 분야의 정책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구체적으로 조사·분석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정책을 더욱 고민하고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임민철 기자 imc@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