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현대차 등 100대 기업 1분기 해외매출 전분기比 10.4%↓

  • 맑음북부산25.0℃
  • 구름많음청송군23.5℃
  • 맑음김해시25.9℃
  • 구름많음속초23.8℃
  • 구름많음보은23.0℃
  • 구름많음충주25.1℃
  • 맑음서청주23.9℃
  • 맑음군산25.7℃
  • 구름많음백령도23.8℃
  • 흐림흑산도25.0℃
  • 구름많음철원23.5℃
  • 구름많음통영25.1℃
  • 구름많음남원25.4℃
  • 맑음거제24.4℃
  • 구름많음인제22.1℃
  • 구름많음진주25.8℃
  • 구름많음대관령19.4℃
  • 구름많음남해24.7℃
  • 구름많음함양군23.8℃
  • 흐림제주26.7℃
  • 맑음세종25.1℃
  • 흐림태백20.6℃
  • 구름많음거창23.9℃
  • 구름많음목포25.9℃
  • 구름많음강진군25.0℃
  • 맑음양평25.2℃
  • 맑음파주23.3℃
  • 맑음대전26.2℃
  • 구름많음부안25.2℃
  • 구름많음의령군25.2℃
  • 구름많음고산25.6℃
  • 흐림동해23.7℃
  • 구름많음보령25.6℃
  • 흐림영월22.9℃
  • 구름많음문경25.2℃
  • 구름많음금산24.3℃
  • 구름많음밀양26.1℃
  • 구름많음영광군24.2℃
  • 구름많음울릉도25.4℃
  • 맑음청주28.1℃
  • 맑음춘천23.4℃
  • 흐림진도군24.1℃
  • 구름많음창원25.5℃
  • 구름많음완도25.4℃
  • 구름많음상주25.0℃
  • 구름많음원주25.4℃
  • 맑음수원26.8℃
  • 맑음서산25.0℃
  • 구름많음홍천23.1℃
  • 구름많음부산26.0℃
  • 구름많음해남24.4℃
  • 구름많음추풍령23.2℃
  • 흐림강릉23.2℃
  • 흐림북강릉22.7℃
  • 구름많음고창24.2℃
  • 구름많음장수20.4℃
  • 흐림영천25.0℃
  • 흐림제천21.9℃
  • 흐림경주시25.0℃
  • 구름많음양산시23.6℃
  • 구름많음정읍25.1℃
  • 구름많음광주27.5℃
  • 맑음강화25.8℃
  • 구름많음임실22.8℃
  • 맑음북춘천23.2℃
  • 구름많음대구27.4℃
  • 구름많음보성군25.0℃
  • 맑음순창군25.2℃
  • 구름많음장흥24.3℃
  • 구름많음영주24.3℃
  • 구름많음전주26.7℃
  • 맑음동두천25.2℃
  • 흐림정선군22.7℃
  • 구름많음순천22.6℃
  • 구름많음산청25.5℃
  • 구름많음성산25.0℃
  • 흐림안동25.3℃
  • 구름많음포항26.1℃
  • 구름많음여수26.4℃
  • 구름많음합천27.2℃
  • 맑음서울27.0℃
  • 구름많음영덕24.1℃
  • 구름많음부여24.7℃
  • 구름많음고흥24.1℃
  • 구름많음고창군23.5℃
  • 맑음인천27.2℃
  • 맑음홍성25.5℃
  • 흐림울산25.0℃
  • 구름많음의성24.4℃
  • 맑음이천24.1℃
  • 구름많음광양시25.9℃
  • 흐림울진24.8℃
  • 맑음천안23.8℃
  • 맑음북창원26.6℃
  • 흐림구미26.6℃
  • 구름많음서귀포25.6℃
  • 흐림봉화21.6℃

삼성·현대차 등 100대 기업 1분기 해외매출 전분기比 10.4%↓

임민철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6-09 13:44:06
전경련 "中 봉쇄조치로 영업·생산 멈춘 탓…2분기 실적도 감소" 코로나19 확산으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매출 상위 100대 기업의 1분기 해외 매출이 전분기 대비 1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매출 100대 기업 분기별 해외매출 추이. [전경련 제공]

9일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작년 회복세를 보이던 100대 기업의 해외 매출이 1분기 감소세로 돌아섰다"며 "결정적 요인은 2월 중국 정부가 취한 14개 주요 성, 시 봉쇄조치로 한국 기업의 중국 법인, 현지공장의 정상적 영업·생산이 한 달 가까이 멈췄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업종별 해외매출 감소 현황을 보면 해외생산 비중이 70%인 자동차가 14.3%, 휴대폰·TV 해외생산비중이 대부분인 전기·전자는 9.0% 감소를 나타냈다. 에너지·화학이 12.9% 감소, 철강이 6.7% 감소를 나타냈다.

100대 기업 중 삼성전자, 현대차 등 지역별 해외 매출 실적을 발표하는 상위 20대 기업의 대륙별 매출 실적을 보면 중국·아시아 지역은 11.8% 감소, 유럽은 13.0% 감소, 미주지역은 5.4% 감소를 나타냈다.

중국 매출을 별도 공개하고 있는 상위 5대 기업인 삼성전자, 현대차, LG전자,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의 1분기 중국 매출은 전분기 대비 24.6%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14.9% 감소했고 현대차의 중국 합작법인(베이징현대)은 70% 감소했다. 반도체 단일품목 중심인 SK하이닉스만 중국 매출이 7.9% 증가했다.

김봉만 전경련 국제협력실장은 4·5월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2개월 연속 20% 이상 감소했고 미국·유럽의 제조업 경기 회복이 더딘 가운데 주요 10대 기업의 매출이 감소될 전망이라는 점 등을 근거로 "100대 기업의 2분기 해외매출은 1분기 대비 10% 이상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KPI뉴스 / 임민철 기자 imc@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