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CJ제일제당 '미초', 지난해 일본 매출 146%↑…K뷰티 우뚝

  • 맑음강화16.2℃
  • 맑음강릉15.9℃
  • 맑음인천15.3℃
  • 맑음북창원17.5℃
  • 맑음북춘천13.7℃
  • 맑음보령17.9℃
  • 맑음충주13.8℃
  • 맑음진주16.4℃
  • 맑음영주13.9℃
  • 맑음서청주15.1℃
  • 맑음구미17.0℃
  • 맑음속초16.1℃
  • 맑음영천16.9℃
  • 맑음태백12.1℃
  • 맑음문경15.1℃
  • 맑음서울14.3℃
  • 맑음전주15.9℃
  • 맑음흑산도19.4℃
  • 맑음함양군16.3℃
  • 맑음인제12.8℃
  • 맑음홍성17.2℃
  • 맑음양평15.6℃
  • 맑음고흥17.8℃
  • 맑음목포17.2℃
  • 맑음파주14.3℃
  • 맑음봉화13.7℃
  • 맑음안동14.9℃
  • 맑음양산시18.7℃
  • 맑음제주19.8℃
  • 맑음남해18.0℃
  • 맑음홍천13.5℃
  • 맑음영광군17.6℃
  • 맑음포항17.4℃
  • 맑음청주16.1℃
  • 맑음부여17.1℃
  • 맑음원주13.8℃
  • 맑음광주17.6℃
  • 맑음강진군17.7℃
  • 맑음순창군15.8℃
  • 맑음추풍령14.1℃
  • 맑음고산18.4℃
  • 맑음경주시16.5℃
  • 맑음의령군17.2℃
  • 맑음부산18.2℃
  • 맑음광양시18.1℃
  • 맑음고창17.3℃
  • 맑음통영17.7℃
  • 맑음성산19.0℃
  • 맑음보성군17.6℃
  • 맑음북부산18.2℃
  • 맑음남원16.2℃
  • 맑음정읍16.2℃
  • 맑음대전16.5℃
  • 맑음군산16.8℃
  • 맑음영덕16.1℃
  • 맑음장흥17.9℃
  • 맑음완도19.5℃
  • 맑음합천17.9℃
  • 맑음이천15.8℃
  • 맑음금산15.8℃
  • 맑음창원17.5℃
  • 맑음의성16.3℃
  • 맑음산청16.7℃
  • 맑음동해16.9℃
  • 맑음보은14.8℃
  • 맑음세종15.5℃
  • 맑음제천12.9℃
  • 맑음장수13.6℃
  • 맑음영월13.4℃
  • 맑음진도군18.4℃
  • 맑음순천16.0℃
  • 맑음상주16.1℃
  • 맑음대구16.2℃
  • 맑음거제17.6℃
  • 흐림울릉도13.8℃
  • 맑음청송군14.6℃
  • 맑음정선군13.4℃
  • 맑음춘천15.3℃
  • 맑음서귀포21.3℃
  • 맑음철원14.0℃
  • 맑음수원15.2℃
  • 맑음부안17.8℃
  • 맑음여수16.8℃
  • 맑음거창16.4℃
  • 맑음천안15.5℃
  • 맑음서산17.2℃
  • 맑음울산16.8℃
  • 맑음백령도18.0℃
  • 맑음임실15.1℃
  • 맑음밀양17.3℃
  • 맑음북강릉15.9℃
  • 맑음대관령9.8℃
  • 맑음울진17.4℃
  • 맑음동두천15.0℃
  • 맑음해남18.3℃
  • 맑음김해시17.1℃
  • 맑음고창군16.5℃

CJ제일제당 '미초', 지난해 일본 매출 146%↑…K뷰티 우뚝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6-11 09:33:16
CJ제일제당 과일발효초 '미초'가 일본에서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보이며 식초 종주국 일본에 과일발효초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일본에서의 지난해 미초 매출이 전년 대비 146% 증가한 860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 미초 대표 제품 이미지. [CJ제일제당 제공]

미초는 2030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건강에는 물론 미용에도 좋은 'K-뷰티' 음료로 각광받으며, 수년간 정체 상태였던 일본 음용식초 시장을 최근 4년간 연평균 8% 성장시켰다.

시장 1위 업체인 미즈칸(Mizkan)은 지난 2월 과일발효초 제품 5종을 이례적으로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음용식초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인기 모델 겸 여배우인 마츠이 아이리를 앞세운 TV 광고를 진행한다.

임경일 CJ제일제당 일본법인장은 "미초가 일본 소비자의 정서적, 문화적 측면에서 대세로 인정받으며 전체 음용식초 시장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노력해 미초를 글로벌 대표 과일발효초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