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 방역 방해' 신천지 이만희, 31일 구속여부 결정

  • 흐림고창23.0℃
  • 흐림부안23.5℃
  • 구름많음추풍령21.2℃
  • 흐림보령23.0℃
  • 흐림장수22.1℃
  • 흐림거창23.8℃
  • 구름많음봉화20.3℃
  • 흐림천안21.6℃
  • 구름많음진주24.2℃
  • 흐림의성23.9℃
  • 흐림정읍23.6℃
  • 맑음춘천21.3℃
  • 흐림청송군23.5℃
  • 흐림김해시26.1℃
  • 구름많음부산27.1℃
  • 흐림경주시25.1℃
  • 맑음인제21.2℃
  • 구름많음이천21.3℃
  • 구름많음충주21.8℃
  • 맑음백령도20.7℃
  • 흐림보은21.4℃
  • 흐림영천24.5℃
  • 구름많음광양시25.4℃
  • 흐림고산26.4℃
  • 맑음북강릉21.2℃
  • 구름많음북창원26.6℃
  • 흐림남원23.9℃
  • 구름많음울릉도23.5℃
  • 흐림합천24.0℃
  • 맑음북춘천20.6℃
  • 구름많음순창군23.8℃
  • 흐림청주23.7℃
  • 구름많음서산22.1℃
  • 맑음강화19.9℃
  • 흐림영주20.6℃
  • 구름많음북부산25.5℃
  • 구름많음남해25.1℃
  • 구름많음통영25.2℃
  • 구름많음순천22.9℃
  • 흐림영월21.0℃
  • 구름많음울산25.1℃
  • 구름많음태백19.0℃
  • 구름많음강진군24.9℃
  • 흐림밀양25.9℃
  • 맑음서울22.8℃
  • 구름많음흑산도24.8℃
  • 맑음강릉22.5℃
  • 구름많음완도25.3℃
  • 흐림문경21.0℃
  • 구름많음해남24.9℃
  • 맑음철원19.5℃
  • 맑음속초21.8℃
  • 맑음대관령17.9℃
  • 흐림홍성22.6℃
  • 구름많음보성군24.9℃
  • 흐림금산22.9℃
  • 구름많음양산시26.6℃
  • 구름많음대전23.2℃
  • 흐림영덕23.2℃
  • 구름많음여수27.0℃
  • 흐림고창군23.0℃
  • 구름많음동해22.8℃
  • 흐림산청24.8℃
  • 구름많음의령군24.7℃
  • 구름많음장흥24.7℃
  • 흐림세종22.5℃
  • 흐림전주24.5℃
  • 흐림함양군24.5℃
  • 구름많음거제23.9℃
  • 구름많음서귀포27.4℃
  • 구름많음제주27.7℃
  • 맑음홍천21.6℃
  • 흐림진도군24.0℃
  • 구름많음목포25.0℃
  • 구름많음수원21.4℃
  • 구름많음영광군23.6℃
  • 흐림광주25.5℃
  • 구름많음고흥24.1℃
  • 구름많음울진23.6℃
  • 구름많음원주21.1℃
  • 흐림창원25.4℃
  • 흐림상주22.8℃
  • 흐림포항24.8℃
  • 흐림임실22.8℃
  • 흐림구미23.0℃
  • 맑음인천23.6℃
  • 맑음동두천20.7℃
  • 맑음파주20.2℃
  • 흐림부여22.8℃
  • 흐림성산26.0℃
  • 흐림서청주21.6℃
  • 구름많음정선군21.1℃
  • 구름많음제천20.6℃
  • 흐림대구24.7℃
  • 맑음양평21.6℃
  • 구름많음안동23.1℃
  • 흐림군산23.1℃

'코로나 방역 방해' 신천지 이만희, 31일 구속여부 결정

주영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7-31 09:05:33
감염병예방법 위반·횡령 등 혐의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총회장의 구속 여부가 31일 결정된다.

▲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가 지난 3월 2일 오후 경기 가평 신천지 평화의 궁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수원지법 이명철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이 총회장의 구속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총회장은 신천지 신도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던 지난 2월 신천지 간부들과 공모해 신도들의 명단과 집회 장소를 방역당국에 축소 보고한 혐의(감염병예방법 위반)를 받고 있다.

또 신천지 연수원인 평화의 궁전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50억여 원의 교회 자금을 가져다 쓰는 등 56억 원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 받는다.

이 외에도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지방자치단체의 승인 없이 해당 지자체의 공공시설에서 종교행사를 연 혐의도 있다.

검찰은 지난 17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이 총회장을 소환조사했으며 지난 28일 구속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앞서 수원지법은 지난 8일 이 총회장과 비슷한 혐의를 받는 신천지 간부 3명에 대해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