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연임' 이동걸 산은 회장 "혁신성장·구조조정·조직변화 중요"

  • 맑음여수℃
  • 맑음영덕℃
  • 맑음북부산℃
  • 맑음전주℃
  • 맑음울산℃
  • 맑음성산℃
  • 맑음김해시℃
  • 맑음백령도℃
  • 맑음순천℃
  • 맑음함양군℃
  • 맑음광양시℃
  • 맑음대구℃
  • 맑음부산℃
  • 맑음청주℃
  • 맑음충주℃
  • 맑음포항℃
  • 맑음상주℃
  • 맑음서산℃
  • 맑음춘천℃
  • 맑음울진℃
  • 맑음군산℃
  • 맑음문경℃
  • 맑음고창군℃
  • 맑음강릉℃
  • 맑음강화℃
  • 맑음목포℃
  • 맑음양산시℃
  • 맑음태백℃
  • 맑음영월℃
  • 맑음남해℃
  • 맑음금산℃
  • 맑음영주℃
  • 맑음산청℃
  • 맑음거창℃
  • 맑음안동℃
  • 맑음합천℃
  • 맑음장수℃
  • 맑음천안℃
  • 맑음보은℃
  • 맑음서귀포℃
  • 맑음고창℃
  • 맑음밀양℃
  • 맑음이천℃
  • 맑음철원℃
  • 맑음완도℃
  • 맑음진주℃
  • 맑음홍천℃
  • 맑음추풍령℃
  • 맑음속초℃
  • 맑음고산℃
  • 맑음홍성℃
  • 맑음제천℃
  • 맑음청송군℃
  • 맑음영광군℃
  • 맑음정읍℃
  • 맑음동두천℃
  • 맑음부안℃
  • 맑음울릉도℃
  • 맑음인천℃
  • 맑음세종℃
  • 맑음구미℃
  • 맑음의령군℃
  • 맑음장흥℃
  • 맑음경주시℃
  • 맑음광주℃
  • 맑음북강릉℃
  • 맑음서청주℃
  • 맑음부여℃
  • 맑음강진군℃
  • 맑음봉화℃
  • 맑음보령℃
  • 맑음동해℃
  • 맑음북춘천℃
  • 맑음영천℃
  • 맑음대관령℃
  • 맑음인제℃
  • 맑음보성군℃
  • 맑음통영℃
  • 맑음진도군℃
  • 맑음양평℃
  • 맑음남원℃
  • 맑음정선군℃
  • 맑음순창군℃
  • 맑음서울14.0℃
  • 구름많음제주℃
  • 맑음파주℃
  • 맑음흑산도℃
  • 맑음고흥℃
  • 맑음임실℃
  • 맑음창원℃
  • 맑음원주℃
  • 맑음해남℃
  • 맑음거제℃
  • 맑음의성℃
  • 맑음북창원℃
  • 맑음수원℃
  • 맑음대전℃

'연임' 이동걸 산은 회장 "혁신성장·구조조정·조직변화 중요"

강혜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9-11 11:19:08
"코로나는 디지털 전환 다시없는 기회…기후변화 등 주도적 역할해야"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연임 첫날 혁신성장, 구조조정, 조직 변화와 혁신을 강조했다.

▲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산업은행 제공]


이동걸 회장은 11일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면서 노마십가(駑馬十駕·둔한 말도 열흘 동안 수레를 끌면 천리마를 따라간다)의 겸손한 마음으로 대한민국 미래산업 건설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 임직원에게 전했다.

그는 앞으로 산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아래의 다섯 가지로 제시했다.

이 회장은 "산은은 코로나19 등 위기에 흔들리지 말고 앞으로도 혁신성장, 구조조정, 조직의 변화와 혁신 등 세 개의 축을 기반으로 정책금융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부실기업 구조조정은 결국 혁신성장과 신산업·신기업 육성으로 완성되기 때문에 혁신성장과 4차 산업혁명 금융지원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코로나19는 디지털 전환의 다시없는 기회이며, 국책은행인 산은이 기후변화, 에너지 전환 등 글로벌 이슈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산은의 경쟁력은 곧 한국금융의 경쟁력으로 민간금융기관들과 협력과 경쟁의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산은이 금융·경제 중심지에서 글로벌 정책금융 기관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분야별 전문가, 융합형 인재들이 산은에 모여 일할 수 있도록 더욱 열린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시했다.

▲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왼쪽 다섯 번째)은 첫 번째 임기 마지막 날인 10일 국내 1위 밀키트(Meal Kit) 기업 ㈜프레시지 용인공장을 방문했다. [산업은행 제공] 


이 회장은 첫 번째 임기 마지막 날인 전날 국내 1위 밀키트(Meal Kit) 기업 ㈜프레시지 용인공장을 찾아 코로나19로 잠시 멈췄던 혁신기업 현장 방문 행보를 이어갔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차세대 유니콘 기업 등 혁신기업 육성을 위한 산은의 변함없는 의지와 역할을 설명했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