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감사보고서 낸 P2P 92개사 중 86곳, 작년 기준 보고서 제출

  • 맑음부여24.8℃
  • 맑음북강릉17.7℃
  • 맑음북부산20.8℃
  • 맑음김해시21.0℃
  • 맑음청송군19.0℃
  • 맑음철원23.8℃
  • 맑음순천20.6℃
  • 구름많음홍성25.0℃
  • 맑음서청주24.6℃
  • 맑음정읍23.3℃
  • 구름많음서산22.5℃
  • 맑음대구19.8℃
  • 맑음통영20.1℃
  • 맑음합천22.7℃
  • 맑음밀양21.8℃
  • 맑음이천25.0℃
  • 맑음순창군23.3℃
  • 맑음광양시21.4℃
  • 맑음함양군23.0℃
  • 맑음창원21.8℃
  • 맑음해남20.9℃
  • 맑음남해20.1℃
  • 맑음부안21.9℃
  • 맑음인천25.5℃
  • 맑음흑산도17.4℃
  • 맑음홍천24.0℃
  • 맑음영월22.5℃
  • 맑음서울25.6℃
  • 맑음산청22.3℃
  • 흐림경주시18.0℃
  • 맑음여수19.8℃
  • 맑음상주24.1℃
  • 구름많음영광군22.0℃
  • 맑음대전24.6℃
  • 맑음천안24.9℃
  • 맑음전주23.9℃
  • 구름많음동해16.6℃
  • 맑음보성군21.6℃
  • 맑음강릉18.2℃
  • 맑음장흥21.4℃
  • 맑음부산19.5℃
  • 맑음영주22.7℃
  • 구름많음울산17.4℃
  • 구름많음울릉도15.7℃
  • 구름많음고창23.1℃
  • 맑음광주22.5℃
  • 흐림성산19.2℃
  • 맑음추풍령22.0℃
  • 맑음수원25.5℃
  • 맑음충주24.5℃
  • 맑음원주25.3℃
  • 구름많음고산20.3℃
  • 맑음대관령12.6℃
  • 맑음북춘천23.3℃
  • 맑음금산24.4℃
  • 맑음장수21.2℃
  • 맑음양산시20.6℃
  • 맑음청주25.8℃
  • 구름많음백령도17.3℃
  • 맑음보은23.3℃
  • 구름많음보령21.5℃
  • 맑음거제19.0℃
  • 맑음파주24.5℃
  • 맑음세종24.5℃
  • 맑음인제19.5℃
  • 맑음정선군18.8℃
  • 맑음영덕16.6℃
  • 맑음속초16.0℃
  • 맑음태백13.6℃
  • 구름많음군산21.8℃
  • 맑음동두천24.2℃
  • 맑음임실22.8℃
  • 맑음의령군22.6℃
  • 맑음봉화20.2℃
  • 맑음거창22.6℃
  • 맑음목포22.3℃
  • 구름많음문경22.9℃
  • 구름많음포항18.0℃
  • 맑음안동21.4℃
  • 구름많음고창군22.2℃
  • 맑음양평25.5℃
  • 맑음남원23.2℃
  • 맑음진도군20.2℃
  • 맑음고흥20.3℃
  • 맑음완도21.3℃
  • 맑음울진17.5℃
  • 흐림제주19.8℃
  • 맑음진주22.0℃
  • 구름많음강화22.5℃
  • 맑음구미23.2℃
  • 맑음북창원22.0℃
  • 맑음제천22.3℃
  • 맑음의성22.9℃
  • 맑음강진군22.3℃
  • 흐림서귀포19.7℃
  • 맑음춘천23.4℃
  • 맑음영천18.7℃

감사보고서 낸 P2P 92개사 중 86곳, 작년 기준 보고서 제출

양동훈
기사승인 : 2020-10-13 10:34:38
금융감독원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온라인연계투자금융(P2P) 업체 92곳 중 올해 상반기 기준의 최신 감사보고서를 낸 곳은 고작 6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는 작년 기준의 보고서를 제출했다.

▲ 온라인연계투자금융(P2P) [UPI자료사진]

국회 정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이 13일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금감원이 온라인연계투자금융업법(P2P법) 시행을 앞두고 P2P업체 237곳에 요구한 감사보고서를 지난달까지 제출한 업체는 92곳이었다.

6곳은 올해 상반기 기준 감사보고서를 냈으나, 나머지 86곳은 지난해 기준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

금감원이 제출한 'P2P 업체 현황' 자료에 따르면 P2P 업체 평균 연체율은 2017년 말에는 5.5%였지만 2018년 말 10.9%, 2019년 말 11.4%, 올해 8월 말 11.8% 등으로 계속 상승 추세다.

P2P 업체 수는 작년 237개에서 올해 3월 말 240개로 소폭 늘었다가 8월 말 138개로 100개가량 줄었다.

지난 8월 말 기준 누적대출액은 11조751억 원이다. 대출 잔액은 작년 말 2조3825억 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올해 3월 말 2조3819억 원, 8월 말 2조3359억 원으로 횡보 중이다.

유동수 의원은 "제도권으로 들어오는 P2P 업체가 많지 않더라도 펀더멘털이 튼튼한 업체가 들어와 뿌리를 내리고 산업을 발전시키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시장 감독시스템 구축으로 P2P 금융이 성공적으로 국내에 뿌리 내려 사회 선순환의 연결고리로 자리 잡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양동훈 기자 yd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