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444명…엿새 만에 400명대

  • 구름많음영주28.2℃
  • 맑음고흥29.2℃
  • 맑음영광군25.9℃
  • 맑음광양시29.3℃
  • 맑음순창군30.6℃
  • 맑음고창25.8℃
  • 맑음남해28.8℃
  • 맑음부안24.8℃
  • 맑음고산22.4℃
  • 맑음제주25.5℃
  • 맑음대구33.3℃
  • 맑음합천32.6℃
  • 맑음추풍령29.3℃
  • 맑음강화22.8℃
  • 맑음서산27.6℃
  • 맑음거제27.2℃
  • 맑음영월29.6℃
  • 맑음의성31.7℃
  • 맑음울산28.5℃
  • 맑음흑산도24.4℃
  • 맑음서울28.4℃
  • 맑음북춘천29.7℃
  • 맑음청송군32.3℃
  • 맑음임실29.3℃
  • 맑음광주31.0℃
  • 맑음부산26.2℃
  • 맑음상주31.6℃
  • 구름많음안동31.2℃
  • 맑음서청주28.3℃
  • 맑음북창원31.3℃
  • 구름많음울진23.1℃
  • 맑음여수25.5℃
  • 맑음보성군28.3℃
  • 구름많음청주29.7℃
  • 맑음정선군30.2℃
  • 맑음춘천29.8℃
  • 맑음정읍27.9℃
  • 맑음금산29.2℃
  • 맑음북강릉26.7℃
  • 구름많음동해24.8℃
  • 맑음군산24.9℃
  • 맑음양평29.3℃
  • 맑음진도군27.6℃
  • 맑음남원30.8℃
  • 구름많음속초24.9℃
  • 맑음통영23.0℃
  • 맑음수원26.9℃
  • 맑음원주28.7℃
  • 맑음세종28.7℃
  • 맑음영천32.0℃
  • 맑음홍성28.3℃
  • 맑음천안27.7℃
  • 구름많음봉화29.2℃
  • 맑음고창군26.6℃
  • 맑음이천29.4℃
  • 맑음파주26.2℃
  • 맑음경주시31.6℃
  • 구름많음인제28.7℃
  • 맑음해남28.1℃
  • 맑음전주28.8℃
  • 맑음장수28.7℃
  • 맑음대전29.7℃
  • 맑음부여28.9℃
  • 맑음영덕26.8℃
  • 구름많음문경30.3℃
  • 구름많음백령도20.8℃
  • 맑음양산시29.9℃
  • 맑음제천27.3℃
  • 구름많음충주29.2℃
  • 맑음북부산27.9℃
  • 맑음성산24.6℃
  • 맑음산청30.9℃
  • 맑음강진군29.5℃
  • 맑음순천28.7℃
  • 맑음김해시27.7℃
  • 맑음대관령26.1℃
  • 맑음포항29.8℃
  • 맑음동두천27.8℃
  • 맑음장흥29.0℃
  • 맑음서귀포25.3℃
  • 맑음홍천29.8℃
  • 맑음구미32.5℃
  • 맑음완도28.8℃
  • 맑음보은28.7℃
  • 맑음함양군33.4℃
  • 맑음밀양32.9℃
  • 맑음의령군32.3℃
  • 맑음강릉29.2℃
  • 구름많음태백27.4℃
  • 맑음인천25.0℃
  • 맑음보령27.7℃
  • 맑음창원27.8℃
  • 맑음거창31.6℃
  • 맑음철원27.3℃
  • 맑음목포25.6℃
  • 맑음진주29.1℃
  • 구름많음울릉도24.6℃

코로나19 신규확진 444명…엿새 만에 400명대

권라영
기사승인 : 2021-02-10 10:39:04
부천 종교시설·학원 관련 50여 명 집단감염 영향
사망자 4명 늘어 1486명…위중증환자는 18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엿새 만에 400명대로 올라서면서 설 연휴를 앞두고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 경기 부천 괴안동 영생교 승리제단 건물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44명 늘어 누적 8만1930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8일 289명에서 전날 303명, 이날 444명으로 증가했다. 400명대는 지난 4일 이후 엿새 만이다. 이는 주말 효과가 끝난 데다 경기 부천에서 집단감염이 발견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발생 환자는 414명 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69명, 경기 157명, 인천 18명으로 수도권에서 344명(83.1%)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8명, 대구·광주 각 14명, 경남 9명, 강원 5명, 충북·충남·전북·경북 각 2명, 세종·전남 각 1명이 발생했다.

경기 부천에서는 전날에만 50여 명 규모의 집단감염이 확인됐다. 주요 확진자는 영생교 승리제단 교인들과 이 중 1명이 강사로 일하는 보습학원 학생·관계자다. 부천시는 이들의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해외유입 환자는 30명 추가됐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8명, 헝가리 6명, 인도네시아·독일 각 3명, 인도 2명, 네팔·러시아·싱가포르·파키스탄·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나이지리아·에티오피아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8218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184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누적 1486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81%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