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444명…엿새 만에 400명대

  • 구름많음상주27.2℃
  • 흐림군산25.3℃
  • 흐림통영22.2℃
  • 맑음백령도25.2℃
  • 맑음홍천26.3℃
  • 맑음정선군26.3℃
  • 구름많음문경27.3℃
  • 맑음수원27.2℃
  • 흐림전주26.1℃
  • 흐림거제21.7℃
  • 흐림고흥23.3℃
  • 흐림김해시22.4℃
  • 구름많음부여26.3℃
  • 박무울릉도22.9℃
  • 흐림남해22.2℃
  • 흐림장수22.9℃
  • 흐림금산25.6℃
  • 흐림파주23.9℃
  • 구름많음세종25.3℃
  • 흐림부산22.3℃
  • 흐림고산23.2℃
  • 흐림제주23.6℃
  • 흐림강진군24.7℃
  • 흐림대구25.9℃
  • 맑음이천26.9℃
  • 흐림장흥24.0℃
  • 맑음홍성26.5℃
  • 구름많음보은26.4℃
  • 흐림진주23.3℃
  • 박무울산23.3℃
  • 흐림거창24.7℃
  • 맑음봉화26.0℃
  • 구름많음인제26.2℃
  • 흐림서귀포23.4℃
  • 흐림부안25.5℃
  • 흐림고창군25.3℃
  • 구름많음보령25.8℃
  • 구름많음안동27.7℃
  • 흐림정읍24.8℃
  • 흐림임실23.0℃
  • 맑음인천25.1℃
  • 흐림여수22.1℃
  • 흐림보성군23.9℃
  • 맑음북강릉29.6℃
  • 맑음천안26.7℃
  • 흐림순천22.5℃
  • 구름많음흑산도21.7℃
  • 흐림광양시22.8℃
  • 구름많음영주27.2℃
  • 구름많음서청주25.9℃
  • 맑음제천25.4℃
  • 흐림철원23.9℃
  • 흐림북창원23.6℃
  • 맑음태백25.6℃
  • 흐림남원23.3℃
  • 흐림영광군24.1℃
  • 맑음속초28.5℃
  • 구름많음영덕27.4℃
  • 맑음강릉29.5℃
  • 흐림창원22.1℃
  • 구름많음북춘천24.6℃
  • 맑음동해30.0℃
  • 맑음의성27.1℃
  • 흐림성산23.9℃
  • 구름많음구미26.3℃
  • 흐림의령군24.2℃
  • 구름많음양평26.1℃
  • 구름많음청송군27.1℃
  • 구름많음대전27.8℃
  • 흐림함양군24.0℃
  • 구름많음진도군25.3℃
  • 맑음대관령23.2℃
  • 흐림경주시25.5℃
  • 흐림청주27.0℃
  • 흐림산청24.2℃
  • 맑음충주27.4℃
  • 흐림광주24.5℃
  • 흐림포항26.1℃
  • 구름많음완도25.4℃
  • 맑음영월26.2℃
  • 흐림해남24.3℃
  • 박무서울26.5℃
  • 맑음서산26.7℃
  • 흐림양산시23.4℃
  • 흐림순창군24.6℃
  • 구름많음추풍령25.2℃
  • 흐림목포24.0℃
  • 흐림밀양24.8℃
  • 맑음울진27.5℃
  • 구름많음원주27.1℃
  • 흐림합천24.1℃
  • 구름많음강화24.9℃
  • 흐림고창24.7℃
  • 흐림동두천24.7℃
  • 비북부산22.9℃
  • 흐림영천26.0℃
  • 구름많음춘천25.7℃

코로나19 신규확진 444명…엿새 만에 400명대

권라영
기사승인 : 2021-02-10 10:39:04
부천 종교시설·학원 관련 50여 명 집단감염 영향
사망자 4명 늘어 1486명…위중증환자는 18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엿새 만에 400명대로 올라서면서 설 연휴를 앞두고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 경기 부천 괴안동 영생교 승리제단 건물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44명 늘어 누적 8만1930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8일 289명에서 전날 303명, 이날 444명으로 증가했다. 400명대는 지난 4일 이후 엿새 만이다. 이는 주말 효과가 끝난 데다 경기 부천에서 집단감염이 발견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발생 환자는 414명 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69명, 경기 157명, 인천 18명으로 수도권에서 344명(83.1%)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18명, 대구·광주 각 14명, 경남 9명, 강원 5명, 충북·충남·전북·경북 각 2명, 세종·전남 각 1명이 발생했다.

경기 부천에서는 전날에만 50여 명 규모의 집단감염이 확인됐다. 주요 확진자는 영생교 승리제단 교인들과 이 중 1명이 강사로 일하는 보습학원 학생·관계자다. 부천시는 이들의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해외유입 환자는 30명 추가됐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8명, 헝가리 6명, 인도네시아·독일 각 3명, 인도 2명, 네팔·러시아·싱가포르·파키스탄·멕시코·남아프리카공화국·나이지리아·에티오피아 각 1명으로 파악됐다.

환자 가운데 8218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184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 누적 1486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81%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