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 확진자 오후 6시까지 382명…전날보다 55명↑

  • 흐림전주19.2℃
  • 흐림정읍19.2℃
  • 흐림홍천16.4℃
  • 흐림천안16.6℃
  • 흐림고창군20.2℃
  • 흐림상주18.3℃
  • 흐림청주20.7℃
  • 흐림부안18.7℃
  • 흐림정선군15.3℃
  • 흐림흑산도19.3℃
  • 흐림문경16.8℃
  • 구름많음동두천16.9℃
  • 흐림순천16.6℃
  • 흐림순창군18.8℃
  • 흐림동해17.0℃
  • 흐림구미20.6℃
  • 흐림강릉17.6℃
  • 흐림포항20.4℃
  • 흐림수원19.3℃
  • 흐림부산20.2℃
  • 흐림밀양21.0℃
  • 흐림철원15.6℃
  • 흐림충주16.4℃
  • 흐림서울19.4℃
  • 흐림봉화13.8℃
  • 흐림북창원21.2℃
  • 흐림이천16.2℃
  • 흐림완도21.6℃
  • 구름많음강진군19.7℃
  • 흐림진주18.5℃
  • 흐림경주시18.2℃
  • 흐림울진17.6℃
  • 흐림산청18.1℃
  • 흐림울릉도17.4℃
  • 흐림김해시19.3℃
  • 비서귀포22.4℃
  • 흐림남원20.2℃
  • 구름많음남해19.7℃
  • 흐림의령군19.5℃
  • 구름많음진도군20.2℃
  • 흐림추풍령16.2℃
  • 흐림광주21.4℃
  • 흐림금산17.6℃
  • 흐림군산18.1℃
  • 흐림영광군18.7℃
  • 흐림고산21.5℃
  • 흐림원주17.8℃
  • 구름많음광양시21.2℃
  • 흐림임실17.5℃
  • 흐림제천13.8℃
  • 흐림거제20.1℃
  • 흐림강화14.6℃
  • 흐림함양군17.7℃
  • 흐림인천19.5℃
  • 구름많음여수21.4℃
  • 흐림안동18.2℃
  • 흐림서산17.0℃
  • 흐림합천19.8℃
  • 흐림영월16.8℃
  • 흐림북부산20.1℃
  • 흐림태백11.6℃
  • 흐림영천18.0℃
  • 구름많음고흥19.1℃
  • 흐림보령17.8℃
  • 구름많음영덕18.9℃
  • 구름많음해남19.7℃
  • 구름많음통영20.0℃
  • 구름많음보성군18.3℃
  • 구름많음청송군16.1℃
  • 구름많음장흥18.9℃
  • 흐림양평17.4℃
  • 흐림인제15.7℃
  • 흐림보은16.7℃
  • 흐림서청주15.8℃
  • 흐림성산23.0℃
  • 흐림홍성16.8℃
  • 흐림부여16.8℃
  • 흐림양산시20.2℃
  • 흐림세종18.3℃
  • 흐림대구20.1℃
  • 흐림고창18.8℃
  • 비제주22.8℃
  • 흐림거창16.6℃
  • 맑음백령도14.9℃
  • 흐림장수15.1℃
  • 흐림북춘천15.7℃
  • 흐림대전18.7℃
  • 흐림의성17.5℃
  • 흐림북강릉16.1℃
  • 흐림대관령10.6℃
  • 흐림창원20.5℃
  • 흐림울산18.9℃
  • 흐림영주15.1℃
  • 흐림파주14.8℃
  • 흐림목포20.8℃
  • 흐림춘천16.2℃
  • 구름많음속초16.4℃

코로나 확진자 오후 6시까지 382명…전날보다 55명↑

김지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3-25 19:21:29
수도권 278명, 72.8% 차지…비수도권 104명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가 곳곳에서 이어지면서 25일에도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잇따랐다.

▲ 지난 9일 서울역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8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27명보다 55명 많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78명(72.8%), 비수도권이 104명(27.2%)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158명, 서울 101명, 경남 31명, 강원 21명, 인천 19명, 대구 16명, 경북 10명, 부산 9명, 충북 8명, 대전 5명, 충남·전북·전남·제주 각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광주·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400명대 초중반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돌발적인 집단감염 사례가 나올 경우 400명대 후반까지도 늘어날 수 있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103명이 늘어 최종 확진자는 430명이었다.

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63명→447명→456명→415명→346명→428명→430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 하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400명대를 기록했다.

1주간 하루 평균 426.4명꼴로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약 410명으로, 2.5단계(전국 400∼500명 이상 등) 범위에 속해 있다.

가족·지인모임, 직장, 교회 등 곳곳에서 감염 사례가 나왔다.

서울 송파구 가족·의료기관 관련 누적 확진자는 12명으로 집계됐다. 영등포구 소재 빌딩 관련 확진자도 2명 늘어 누적 14명이 됐다.

또 경기 수원시 팔달구 교회(누적 27명), 충북 제천시 사우나(59명), 광주 동구 노래방(11명), 경북 경산시 스파(22명), 경남 진주시 목욕탕 2번 사례(230명) 등의 사례에서도 감염자가 추가로 나왔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