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 확진자 오후 6시까지 382명…전날보다 55명↑

  • 흐림순천23.4℃
  • 구름많음강화25.5℃
  • 흐림철원26.7℃
  • 흐림남원26.9℃
  • 흐림목포24.5℃
  • 흐림북부산25.5℃
  • 흐림광양시24.5℃
  • 구름많음서청주28.4℃
  • 흐림남해24.0℃
  • 구름많음인제27.3℃
  • 흐림부여28.0℃
  • 흐림정읍26.7℃
  • 흐림성산22.9℃
  • 흐림임실26.5℃
  • 흐림부안25.7℃
  • 흐림진도군23.2℃
  • 흐림해남24.1℃
  • 구름많음봉화26.8℃
  • 흐림군산25.9℃
  • 구름많음양평27.9℃
  • 구름많음태백25.5℃
  • 흐림대구29.8℃
  • 맑음속초25.4℃
  • 흐림창원25.4℃
  • 흐림고창26.8℃
  • 흐림통영24.0℃
  • 비제주23.8℃
  • 흐림문경28.1℃
  • 구름많음동두천27.7℃
  • 흐림장수25.4℃
  • 구름많음원주29.2℃
  • 흐림완도23.9℃
  • 흐림합천27.7℃
  • 흐림울산26.0℃
  • 구름많음울릉도24.9℃
  • 구름많음북춘천29.0℃
  • 흐림전주28.6℃
  • 구름많음백령도24.1℃
  • 흐림함양군27.8℃
  • 흐림장흥23.3℃
  • 흐림산청26.1℃
  • 흐림금산28.2℃
  • 흐림청송군29.0℃
  • 구름많음강릉29.5℃
  • 구름많음정선군28.0℃
  • 구름많음대관령23.7℃
  • 흐림거창27.3℃
  • 구름많음파주27.9℃
  • 흐림광주25.8℃
  • 흐림안동29.2℃
  • 흐림상주29.0℃
  • 흐림경주시28.8℃
  • 흐림청주29.8℃
  • 구름많음영월27.3℃
  • 흐림흑산도20.8℃
  • 흐림고창군27.0℃
  • 구름많음보은28.6℃
  • 구름많음서산27.5℃
  • 흐림보령26.6℃
  • 흐림강진군24.7℃
  • 구름많음천안28.8℃
  • 흐림구미30.0℃
  • 구름많음홍성28.7℃
  • 흐림여수23.8℃
  • 흐림북창원26.5℃
  • 흐림보성군24.1℃
  • 구름많음북강릉27.6℃
  • 구름많음영천28.6℃
  • 맑음동해26.2℃
  • 흐림부산24.9℃
  • 구름많음이천29.6℃
  • 흐림의령군26.8℃
  • 흐림의성29.6℃
  • 흐림순창군26.4℃
  • 흐림고흥23.9℃
  • 흐림양산시26.7℃
  • 흐림진주24.7℃
  • 흐림고산21.7℃
  • 구름많음충주29.8℃
  • 구름많음영주26.9℃
  • 비서귀포22.8℃
  • 흐림추풍령27.7℃
  • 구름많음대전29.4℃
  • 구름많음춘천28.9℃
  • 구름많음세종28.9℃
  • 구름많음홍천28.7℃
  • 흐림거제23.4℃
  • 구름많음서울28.1℃
  • 구름많음수원29.2℃
  • 흐림영덕25.8℃
  • 흐림밀양28.1℃
  • 맑음인천27.1℃
  • 구름많음울진24.3℃
  • 흐림김해시25.9℃
  • 구름많음제천27.5℃
  • 흐림영광군25.9℃
  • 흐림포항29.4℃

코로나 확진자 오후 6시까지 382명…전날보다 55명↑

김지원
기사승인 : 2021-03-25 19:21:29
수도권 278명, 72.8% 차지…비수도권 104명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가 곳곳에서 이어지면서 25일에도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잇따랐다.

▲ 지난 9일 서울역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38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27명보다 55명 많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78명(72.8%), 비수도권이 104명(27.2%)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158명, 서울 101명, 경남 31명, 강원 21명, 인천 19명, 대구 16명, 경북 10명, 부산 9명, 충북 8명, 대전 5명, 충남·전북·전남·제주 각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광주·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400명대 초중반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돌발적인 집단감염 사례가 나올 경우 400명대 후반까지도 늘어날 수 있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103명이 늘어 최종 확진자는 430명이었다.

최근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63명→447명→456명→415명→346명→428명→430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 하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400명대를 기록했다.

1주간 하루 평균 426.4명꼴로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약 410명으로, 2.5단계(전국 400∼500명 이상 등) 범위에 속해 있다.

가족·지인모임, 직장, 교회 등 곳곳에서 감염 사례가 나왔다.

서울 송파구 가족·의료기관 관련 누적 확진자는 12명으로 집계됐다. 영등포구 소재 빌딩 관련 확진자도 2명 늘어 누적 14명이 됐다.

또 경기 수원시 팔달구 교회(누적 27명), 충북 제천시 사우나(59명), 광주 동구 노래방(11명), 경북 경산시 스파(22명), 경남 진주시 목욕탕 2번 사례(230명) 등의 사례에서도 감염자가 추가로 나왔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