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자 785명…나흘 연속 700명 대

  • 맑음정선군13.4℃
  • 맑음성산21.5℃
  • 맑음서청주18.5℃
  • 맑음북부산22.1℃
  • 맑음창원22.0℃
  • 맑음대전19.9℃
  • 맑음포항23.2℃
  • 맑음정읍19.4℃
  • 맑음세종17.9℃
  • 맑음이천17.7℃
  • 맑음부여17.6℃
  • 맑음청송군17.6℃
  • 맑음고창군19.2℃
  • 맑음경주시22.6℃
  • 맑음합천18.7℃
  • 맑음의성18.3℃
  • 맑음군산18.5℃
  • 맑음동해24.4℃
  • 맑음영월17.5℃
  • 맑음의령군18.9℃
  • 맑음양산시22.3℃
  • 맑음통영19.9℃
  • 맑음문경21.3℃
  • 맑음봉화15.9℃
  • 맑음홍천16.2℃
  • 맑음흑산도20.2℃
  • 맑음진도군18.3℃
  • 맑음거창18.2℃
  • 맑음영덕24.6℃
  • 맑음서울19.9℃
  • 맑음고산19.7℃
  • 맑음금산17.9℃
  • 맑음상주21.2℃
  • 맑음고흥20.7℃
  • 맑음양평17.3℃
  • 맑음원주18.9℃
  • 맑음거제20.6℃
  • 맑음강릉25.0℃
  • 맑음북춘천17.7℃
  • 맑음제천17.2℃
  • 맑음장수15.9℃
  • 맑음태백18.1℃
  • 맑음보성군20.5℃
  • 맑음영주18.9℃
  • 맑음보은17.1℃
  • 맑음밀양19.5℃
  • 맑음추풍령20.3℃
  • 맑음부안19.2℃
  • 맑음구미22.3℃
  • 맑음함양군18.9℃
  • 맑음전주20.6℃
  • 맑음고창18.0℃
  • 맑음김해시22.0℃
  • 맑음대구22.1℃
  • 맑음북창원22.1℃
  • 맑음울산24.3℃
  • 맑음영천18.7℃
  • 맑음인제15.5℃
  • 맑음부산22.5℃
  • 구름많음청주19.7℃
  • 맑음산청18.5℃
  • 맑음진주18.8℃
  • 맑음제주21.0℃
  • 맑음백령도17.4℃
  • 맑음대관령18.8℃
  • 맑음임실17.4℃
  • 맑음남원18.2℃
  • 맑음여수18.9℃
  • 맑음서산19.7℃
  • 맑음홍성18.8℃
  • 맑음광주19.4℃
  • 맑음순창군18.2℃
  • 맑음강진군18.9℃
  • 구름많음속초25.2℃
  • 맑음천안16.9℃
  • 맑음목포18.1℃
  • 맑음서귀포20.4℃
  • 맑음순천18.6℃
  • 맑음보령19.8℃
  • 맑음충주17.6℃
  • 맑음완도19.1℃
  • 맑음철원17.1℃
  • 맑음동두천18.8℃
  • 맑음장흥18.2℃
  • 맑음광양시20.9℃
  • 맑음안동19.1℃
  • 맑음울진22.6℃
  • 맑음해남18.7℃
  • 맑음파주17.1℃
  • 맑음강화18.2℃
  • 맑음남해19.5℃
  • 맑음춘천18.0℃
  • 맑음영광군18.1℃
  • 맑음북강릉24.3℃
  • 맑음수원19.1℃
  • 맑음인천18.0℃
  • 맑음울릉도19.6℃

코로나19 신규확진자 785명…나흘 연속 700명 대

조채원
기사승인 : 2021-04-24 10:16:13
국내발생 760명, 해외유입 25명
사망자 1명 늘어 누적 1812명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785명으로 4일 연속 700명 대를 기록했다. 전날(797명)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이틀 연속 800명에 근접한 수치다.

▲ 지난 23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4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가 전날보다 785명 증가해 11만8243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76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5명이다.

이날은 17개 시도 모두에서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지역별로는 서울 251명, 경기 241명, 인천 17명 등 수도권이 총 509명이다. 지난 14일(509명) 이후 열흘 만에 다시 500명대를 기록하면서 전체 지역발생의 67.0%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경남 52명, 울산 50명, 부산 44명, 경북 30명, 광주 15명, 충북·충남 각 13명, 대전 10명, 강원 9명, 전북 6명, 대구 4명, 제주 3명, 세종·전남 각 1명 등 총 251명(33.0%)이다.

이달 18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71명→532명→549명→731명→735명→797명→785명으로 1주간 하루 평균 685.7명꼴로 확진자가 나왔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일평균 국내발생 확진자 수는 659.1명으로 여전히 2.5단계(전국 400∼500명 이상 등) 범위를 훨씬 웃돈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25명으로 내국인은 13명, 외국인은 12명이다. 나라별로는 필리핀 6명, 폴란드 5명, 인도 3명, 파키스탄·인도네시아 각 2명, 우즈베키스탄·프랑스·벨기에·미국·수단·이집트·에티오피아 각 1명이다.

정부는 선제검사 확대, 방역점검 강화 등 다각도의 대책을 통해 확산세 차단에 나섰다. 그러나 당국의 사전관리 및 추적이 어려운 일상공간의 집단감염이 속출하고 있어 아직 증가 추이를 꺾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1812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약 1.53%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710명 증가해 누적 10만7781명이다.

KPI뉴스 / 조채원 기자 cc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