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수입가전' 몰리큘·블루에어·리페르 코로나 특수 없었다…매출 34% 감소

  • 맑음고창군27.3℃
  • 맑음의성26.7℃
  • 흐림울산24.4℃
  • 구름많음북부산27.2℃
  • 맑음부안27.0℃
  • 맑음홍천26.8℃
  • 흐림부산25.7℃
  • 맑음흑산도28.7℃
  • 맑음강진군28.0℃
  • 구름많음인제26.1℃
  • 구름많음보성군27.4℃
  • 맑음군산26.4℃
  • 맑음춘천25.8℃
  • 맑음백령도25.8℃
  • 맑음고창26.5℃
  • 맑음금산26.5℃
  • 맑음진도군27.0℃
  • 맑음전주27.7℃
  • 흐림경주시25.7℃
  • 구름많음봉화25.2℃
  • 맑음속초26.1℃
  • 맑음울진29.7℃
  • 맑음거창27.4℃
  • 구름많음산청24.9℃
  • 맑음보은25.7℃
  • 구름많음영주25.5℃
  • 맑음서산26.4℃
  • 구름많음대구27.1℃
  • 흐림고산25.7℃
  • 맑음동해28.9℃
  • 맑음보령28.6℃
  • 구름많음광양시24.8℃
  • 맑음순창군27.3℃
  • 맑음장흥28.0℃
  • 흐림남해24.3℃
  • 구름많음영천26.5℃
  • 맑음영덕27.9℃
  • 구름많음제천24.9℃
  • 구름많음안동26.7℃
  • 맑음추풍령26.7℃
  • 맑음북강릉26.8℃
  • 맑음문경25.1℃
  • 흐림진주24.1℃
  • 흐림양산시26.5℃
  • 구름많음영월25.2℃
  • 맑음충주25.7℃
  • 구름많음제주27.1℃
  • 흐림합천25.6℃
  • 맑음서청주26.1℃
  • 맑음인천26.4℃
  • 맑음원주26.5℃
  • 맑음임실25.4℃
  • 맑음청주27.9℃
  • 맑음남원26.9℃
  • 흐림여수25.0℃
  • 맑음강릉28.5℃
  • 맑음파주26.3℃
  • 맑음청송군28.4℃
  • 맑음상주27.8℃
  • 맑음천안26.5℃
  • 맑음세종27.2℃
  • 흐림북창원25.7℃
  • 맑음해남27.8℃
  • 맑음동두천27.0℃
  • 구름많음서울26.0℃
  • 맑음수원26.2℃
  • 구름많음정선군27.4℃
  • 맑음강화26.6℃
  • 맑음울릉도25.9℃
  • 맑음목포26.9℃
  • 구름많음김해시
  • 맑음이천26.8℃
  • 맑음순천27.3℃
  • 맑음양평26.1℃
  • 맑음홍성26.9℃
  • 맑음구미29.0℃
  • 맑음철원25.8℃
  • 구름많음완도28.7℃
  • 흐림성산25.0℃
  • 맑음함양군27.2℃
  • 흐림의령군24.0℃
  • 흐림거제25.9℃
  • 흐림포항27.9℃
  • 맑음대관령23.7℃
  • 맑음장수25.9℃
  • 맑음영광군26.3℃
  • 맑음정읍27.3℃
  • 맑음북춘천25.4℃
  • 맑음대전27.4℃
  • 구름많음태백25.7℃
  • 흐림고흥26.5℃
  • 비서귀포25.7℃
  • 흐림밀양25.3℃
  • 맑음부여26.1℃
  • 비창원25.1℃
  • 흐림통영25.3℃
  • 맑음광주26.7℃

'수입가전' 몰리큘·블루에어·리페르 코로나 특수 없었다…매출 34% 감소

강혜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4-29 15:31:09
코스모앤컴퍼니, 상품 매출 81억…영업이익 57% 급감
작년 판매관리비 87억…급여 27억·애프터서비스 비용 4억
코스모앤컴퍼니가 국내에서 유통·판매하는 몰리큘·리페르·블루에어 등 브랜드 상품 매출이 전년 대비 34%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롯데호텔 월드 라운지 앤 브라세리에 설치된 몰리큘 '에어 프로' [몰리큘 제공]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모앤컴퍼니의 지난해 매출액은 509억4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6.9% 증가했다.

코스모앤컴퍼니는 유통사업과 건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매출액 가운데 상품 매출은 81억4900만 원으로 34.3% 감소했다. 

코스모앤컴퍼니는 유통 부문에서 미국 공기청정기 브랜드인 '몰리큘'과 스웨덴 공기청청기 브랜드인 '블루에어' 그리고 독일의 프리미엄 냉장고 브랜드 '리페르'의 국내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2008년부터 오프라인으로 판매했던 다이슨과의 계약은 2019년 종료됐다.

코스모앤컴퍼니 관계자는 각 브랜드별 매출액과 관련해서는 "현재 담당 부서에서 검토 중"이라며 "자료 제공 여부에 대해 현재로서 확답을 주기 어렵다"고 말했다. 

코스모앤컴퍼니는 건설 부문에서는 국내외 공사와 창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공사수익은 395억9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43.1% 급증했다.

지난해 판매관리비는 86억6100만 원 수준이었다. 이 가운데 급여가 27억2600만 원, 지급 수수료가 21억3200만 원이었다. 애프터서비스 비용은 4억1200만 원, 하자보수비는 7800만 원이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13억1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56.5% 급감했다. 당기순이익은 6억8400만 원으로 전년도 27억1400만 원 손실에서 이익으로 돌아섰다.

기부금은 146만 원 수준으로 전년 2400만 원과 비교해 크게 줄었다. 지난해 배당금으로는 30억300만 원을 지급했다. 코스모앤컴퍼니의 지분 100%는 케이엘코스모 유한회사가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부채는 455억7400만 원으로 자본 대비 부채비율은 93.8%였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