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사익편취 규제 사각지대 56개사 늘어…카카오 2개·넷마블 16개

  • 맑음김해시11.4℃
  • 맑음철원4.9℃
  • 맑음군산10.1℃
  • 맑음남원11.1℃
  • 맑음장흥13.0℃
  • 맑음북강릉10.5℃
  • 맑음함양군11.0℃
  • 맑음북창원11.3℃
  • 맑음동두천5.7℃
  • 맑음청송군8.2℃
  • 맑음안동8.8℃
  • 맑음속초10.8℃
  • 맑음광주11.3℃
  • 맑음구미10.9℃
  • 맑음서산9.1℃
  • 맑음강릉11.2℃
  • 맑음문경8.8℃
  • 맑음천안8.9℃
  • 맑음영광군10.8℃
  • 맑음부산12.9℃
  • 맑음통영11.6℃
  • 맑음산청10.9℃
  • 맑음영주8.4℃
  • 맑음영천10.4℃
  • 맑음부여8.6℃
  • 맑음금산8.4℃
  • 맑음순천9.6℃
  • 맑음보은8.7℃
  • 맑음여수10.8℃
  • 맑음대관령5.3℃
  • 맑음강화6.4℃
  • 맑음진주11.2℃
  • 맑음인제6.2℃
  • 맑음파주4.7℃
  • 맑음고창10.5℃
  • 맑음홍성8.8℃
  • 맑음청주8.0℃
  • 맑음해남11.6℃
  • 맑음수원7.7℃
  • 맑음포항10.9℃
  • 맑음영월7.4℃
  • 맑음거창10.1℃
  • 맑음봉화7.7℃
  • 맑음서울6.3℃
  • 맑음북부산12.0℃
  • 맑음춘천7.5℃
  • 맑음제천6.8℃
  • 맑음고산12.8℃
  • 맑음경주시10.0℃
  • 맑음창원11.0℃
  • 맑음성산13.1℃
  • 맑음양평7.7℃
  • 맑음정선군7.0℃
  • 맑음영덕9.4℃
  • 맑음이천8.5℃
  • 맑음서귀포16.9℃
  • 맑음합천10.8℃
  • 맑음북춘천5.4℃
  • 맑음순창군10.1℃
  • 맑음전주9.9℃
  • 맑음의령군10.7℃
  • 맑음동해11.0℃
  • 맑음백령도7.0℃
  • 맑음서청주8.0℃
  • 맑음홍천6.1℃
  • 맑음흑산도13.0℃
  • 맑음고흥13.4℃
  • 맑음울진11.9℃
  • 맑음남해10.3℃
  • 맑음상주10.4℃
  • 맑음제주14.0℃
  • 맑음완도13.9℃
  • 맑음울산9.4℃
  • 맑음태백5.7℃
  • 맑음대구10.2℃
  • 맑음의성9.6℃
  • 맑음진도군11.2℃
  • 맑음정읍9.5℃
  • 맑음원주7.2℃
  • 맑음세종8.4℃
  • 맑음강진군12.1℃
  • 맑음추풍령7.6℃
  • 맑음양산시13.7℃
  • 맑음충주6.4℃
  • 맑음대전8.9℃
  • 맑음고창군10.2℃
  • 맑음밀양11.3℃
  • 맑음보령11.0℃
  • 맑음인천6.3℃
  • 맑음광양시12.2℃
  • 맑음목포10.9℃
  • 맑음장수7.4℃
  • 맑음임실9.8℃
  • 맑음부안10.5℃
  • 구름많음울릉도8.9℃
  • 맑음거제11.0℃
  • 맑음보성군12.2℃

사익편취 규제 사각지대 56개사 늘어…카카오 2개·넷마블 16개

강혜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9-01 16:08:30
규제 사각지대 총 415개사·상장 사각지대 29개사 총수가 있는 기업집단 가운데 사익편취 규제를 받지 않는 사각지대 회사가 작년보다 56곳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앞 [뉴시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5월 1일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된 71개 기업집단(소속회사 2612개사)의 주식소유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와 같인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총수가 있는 60개 집단 소속 2421개사 가운데 사익편취 규제 대상은 265개사(10.9%)로 조사됐다.

작년 210개사와 비교해 55개사가 증가했다. 사익편취 규제 대상은 총수일가 보유지분이 30% 이상인 상장회사, 20% 이상인 비상장회사다.

공정위는 총수일가 지분이 20% 이상 30% 미만인 상장사인 '상장 사각지대 회사'와 사익편취 규제 대상 회사 또는 상장 사각지대 회사가 50% 넘는 지분을 가진 자회사 등 '사익편취 규제 사각지대'도 따로 분석했다.

두 가지 유형에 해당하는 회사는 444개사(18.3%)로 작년과 비교해 56개사가 늘었다. 회사별로는 대방건설(36개)이 가장 많았고 GS(23개), 호반건설(20개), 신세계(19개), 하림·효성(각 18개) 등 순이었다.

규제 사각지대 회사는 415개, 상장 사각지대 회사는 29개사로 분석됐다.

IT 주력집단의 경우에는 총수 2세가 지분을 보유하는 집단과 회사 수가 작년에는 넥슨에서만 2개사가 존재했지만 올해에는 카카오의 1개사도 추가됐다.

사익편취 규제 대상 회사는 4개 집단에서 6개사(네이버 1개, 카카오 2개, 넥슨 2개, 넷마블 1개)로 파악됐다. 사각지대 회사는 3개 집단에서 21개(카카오 2개, 넥슨 3개, 넷마블 16개)였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