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내년 경기도 생활임금 1만1141원…올해 대비 5.7% ↑

  • 흐림이천21.0℃
  • 흐림영덕19.7℃
  • 구름많음장흥23.8℃
  • 구름많음광양시22.6℃
  • 흐림세종22.0℃
  • 구름많음순천22.1℃
  • 흐림대관령12.6℃
  • 구름많음성산24.5℃
  • 구름많음북강릉18.7℃
  • 흐림함양군21.0℃
  • 구름많음밀양21.4℃
  • 구름많음서산24.6℃
  • 맑음철원20.3℃
  • 흐림보은19.9℃
  • 흐림상주20.3℃
  • 구름많음임실22.5℃
  • 흐림의성20.3℃
  • 구름많음김해시21.5℃
  • 구름많음동해19.4℃
  • 구름많음백령도21.0℃
  • 구름많음목포25.5℃
  • 구름많음남원22.1℃
  • 맑음파주21.7℃
  • 흐림대전21.9℃
  • 구름많음울진19.6℃
  • 맑음여수23.3℃
  • 흐림거창19.8℃
  • 맑음속초19.9℃
  • 흐림서청주21.6℃
  • 구름많음부안25.2℃
  • 구름많음부산22.5℃
  • 흐림영천20.2℃
  • 흐림전주24.3℃
  • 흐림순창군23.6℃
  • 구름많음고창군25.1℃
  • 구름많음북부산22.3℃
  • 흐림영월18.2℃
  • 흐림대구21.2℃
  • 맑음고산25.2℃
  • 구름많음천안22.4℃
  • 구름많음수원23.5℃
  • 구름많음북창원22.6℃
  • 구름많음원주20.2℃
  • 구름많음군산24.6℃
  • 흐림진주21.2℃
  • 흐림경주시20.3℃
  • 맑음서울22.7℃
  • 흐림청주23.0℃
  • 구름많음고흥24.2℃
  • 흐림정읍24.8℃
  • 구름많음제천17.5℃
  • 흐림안동19.6℃
  • 흐림해남24.7℃
  • 흐림봉화17.5℃
  • 맑음강화22.1℃
  • 구름많음울릉도18.8℃
  • 흐림합천21.9℃
  • 구름많음북춘천19.7℃
  • 흐림산청20.5℃
  • 흐림포항21.7℃
  • 구름많음충주20.2℃
  • 구름많음홍성23.8℃
  • 맑음동두천21.1℃
  • 맑음흑산도25.7℃
  • 구름많음서귀포25.1℃
  • 구름많음춘천20.1℃
  • 흐림인제17.9℃
  • 흐림영광군25.6℃
  • 구름많음거제22.0℃
  • 구름많음강진군25.1℃
  • 흐림영주18.3℃
  • 구름많음통영22.6℃
  • 맑음보령25.1℃
  • 구름많음완도25.3℃
  • 흐림금산21.7℃
  • 흐림태백13.3℃
  • 흐림광주24.9℃
  • 흐림문경19.1℃
  • 구름많음양산시22.5℃
  • 구름많음보성군23.3℃
  • 맑음제주26.3℃
  • 흐림추풍령18.6℃
  • 흐림의령군20.8℃
  • 흐림진도군23.5℃
  • 구름많음남해23.0℃
  • 흐림고창24.6℃
  • 구름많음창원22.1℃
  • 흐림정선군16.8℃
  • 구름많음양평21.3℃
  • 흐림구미21.2℃
  • 맑음인천24.0℃
  • 맑음울산20.6℃
  • 구름많음홍천19.8℃
  • 구름많음장수19.6℃
  • 흐림청송군19.0℃
  • 구름많음부여24.0℃
  • 구름많음강릉19.9℃

내년 경기도 생활임금 1만1141원…올해 대비 5.7% ↑

안경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9-09 07:40:24

경기도는 '2022년도 생활임금'을 1만1141원으로 확정하고 오는 10일자로 고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경기도 생활임금 1만540원보다 5.7% 인상됐으며 월 급여 기준으로 12만5000원 정도 증가(220만2860원→232만8469원)한 금액이다. 내년도 최저임금(9160원) 보단 1981원 많다.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제공]


도는 생활임금제 시행 첫해인 2015년 6810원을 시작으로 1만 원 목표달성을 위해 2016년부터 12% 내외로 생활임금을 인상했고, 2019년 1만 원 목표 달성 이후에는 이번이 가장 높은 인상률이다.

 

고시된 생활임금은 내년도 1월1일부터 적용된다. 적용대상은 도와 도 출자·출연기관 직접 노동자, 도 간접고용 노동자로 1700명이 대상이다.

 

김종구 경기도 노동국장은 "노동 분야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결정된 내년도 생활임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 상황에서도 노동자들의 실질적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공공분야뿐만 아니라 민간분야에도 생활임금제도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생활임금은 노동자가 가족을 부양하고 교육·문화 등 각 분야에서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유지하며 실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등을 고려한 임금을 말한다.

K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