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확진자 다시 급증…오후 6시까지 2038명

  • 맑음여수20.7℃
  • 흐림서울20.2℃
  • 맑음광양시20.9℃
  • 구름많음동두천19.5℃
  • 맑음북창원20.7℃
  • 맑음진도군18.4℃
  • 맑음청주22.6℃
  • 구름많음정선군18.0℃
  • 흐림춘천20.5℃
  • 구름많음성산19.7℃
  • 맑음의성22.8℃
  • 맑음추풍령21.6℃
  • 맑음강릉17.4℃
  • 흐림제천18.8℃
  • 흐림동해17.2℃
  • 맑음목포20.0℃
  • 구름많음대구23.3℃
  • 흐림북춘천20.0℃
  • 맑음고창20.7℃
  • 맑음강화18.5℃
  • 구름많음인제17.9℃
  • 구름많음철원
  • 맑음거창20.7℃
  • 맑음부산20.2℃
  • 구름많음대관령16.7℃
  • 구름많음태백18.0℃
  • 맑음남해19.9℃
  • 맑음울산19.0℃
  • 맑음서청주21.7℃
  • 맑음정읍20.9℃
  • 맑음인천19.0℃
  • 맑음김해시20.2℃
  • 맑음고흥20.8℃
  • 맑음보은21.6℃
  • 맑음양산시20.2℃
  • 구름많음울릉도19.2℃
  • 맑음경주시20.0℃
  • 맑음의령군20.3℃
  • 구름많음울진19.6℃
  • 맑음대전22.0℃
  • 흐림청송군20.4℃
  • 맑음영광군20.3℃
  • 맑음백령도15.1℃
  • 맑음통영19.5℃
  • 맑음해남20.2℃
  • 맑음상주23.0℃
  • 맑음세종20.9℃
  • 구름많음광주21.7℃
  • 맑음전주21.5℃
  • 맑음안동23.0℃
  • 맑음장흥21.9℃
  • 맑음보성군22.2℃
  • 구름많음영덕19.0℃
  • 구름많음영월19.6℃
  • 흐림흑산도20.3℃
  • 맑음진주19.7℃
  • 맑음거제18.3℃
  • 구름많음임실20.4℃
  • 맑음합천19.8℃
  • 구름많음양평21.1℃
  • 구름많음고산20.0℃
  • 흐림홍천19.8℃
  • 맑음완도20.7℃
  • 구름많음금산22.0℃
  • 맑음충주20.4℃
  • 맑음파주19.2℃
  • 흐림보령20.5℃
  • 맑음북강릉16.4℃
  • 흐림홍성21.1℃
  • 맑음포항21.1℃
  • 구름많음서귀포21.6℃
  • 흐림순창군21.8℃
  • 흐림원주21.1℃
  • 맑음북부산19.9℃
  • 맑음산청22.5℃
  • 맑음문경22.4℃
  • 맑음순천20.9℃
  • 구름많음영천20.3℃
  • 구름많음서산20.6℃
  • 맑음봉화21.1℃
  • 맑음영주21.2℃
  • 맑음부여20.9℃
  • 흐림수원19.9℃
  • 구름많음함양군22.9℃
  • 구름많음이천21.1℃
  • 맑음고창군20.6℃
  • 구름많음천안21.8℃
  • 맑음부안21.3℃
  • 구름많음강진군21.9℃
  • 흐림남원21.9℃
  • 맑음밀양20.7℃
  • 흐림장수20.0℃
  • 맑음창원19.9℃
  • 맑음군산20.8℃
  • 구름많음제주21.5℃
  • 구름많음속초17.3℃
  • 맑음구미23.9℃

코로나19 확진자 다시 급증…오후 6시까지 2038명

김이현
기사승인 : 2021-09-28 18:59:19
전날 같은 시간보다 427명 ↑…내일 최소 2700명대 예상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 지난 23일 서울역 임시선별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문재원 기자]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203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의 1611명보다 427명 많다. 추석 연휴 여파로 확진자가 급증한 지난주 금요일(24일) 2223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1471명(72.2%), 비수도권이 567명(27.8%)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747명, 서울 578명, 인천 146명, 대구 102명, 경북 85명, 경남 80명, 충북 71명, 충남 67명, 부산 50명, 대전 24명, 광주 22명, 전북 20명, 강원 18명, 울산 13명, 전남 8명, 제주 5명, 세종 2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남은 시간을 고려하면 2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최소 2700명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678명이 늘어 최종 2289명으로 마감됐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로는 서울 강서구에서 지인 모임 관련 총 16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경기 동두천시 소재 요양원에서 종사자와 이용자 등 총 15명, 대구에서도 외국인 지인 모임과 관련해 55명이 추가 확진됐다.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720명→1715명→2431명→3271명→2770명→2383명→2289명이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