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쌍용차, 9월 판매 5950대…전년比 39.5% ↓

  • 흐림성산21.0℃
  • 흐림광양시20.2℃
  • 흐림봉화17.7℃
  • 구름많음금산21.2℃
  • 흐림양산시20.4℃
  • 맑음청주23.1℃
  • 흐림태백15.3℃
  • 흐림고흥21.4℃
  • 흐림순천19.7℃
  • 구름많음정선군16.6℃
  • 흐림남해19.5℃
  • 흐림진주18.6℃
  • 맑음홍천20.4℃
  • 맑음인천23.7℃
  • 구름많음제천19.7℃
  • 맑음동두천21.7℃
  • 구름많음문경19.9℃
  • 흐림통영19.5℃
  • 구름많음울릉도18.8℃
  • 흐림안동20.0℃
  • 흐림목포22.6℃
  • 흐림여수20.7℃
  • 비제주20.3℃
  • 흐림영덕18.4℃
  • 구름많음영천19.7℃
  • 흐림흑산도20.7℃
  • 맑음홍성21.5℃
  • 맑음인제17.5℃
  • 맑음이천22.5℃
  • 맑음춘천20.9℃
  • 구름많음청송군19.1℃
  • 구름많음장수18.9℃
  • 구름많음영주19.0℃
  • 맑음세종21.2℃
  • 흐림경주시18.9℃
  • 맑음파주21.5℃
  • 구름많음전주22.3℃
  • 흐림보성군21.1℃
  • 흐림창원20.3℃
  • 구름많음보은20.2℃
  • 흐림포항20.0℃
  • 구름많음추풍령19.5℃
  • 맑음보령20.9℃
  • 구름많음합천19.5℃
  • 흐림울진19.5℃
  • 구름많음해남22.2℃
  • 비울산18.3℃
  • 맑음서울24.9℃
  • 흐림북창원19.7℃
  • 흐림진도군22.6℃
  • 흐림의령군18.9℃
  • 흐림충주22.2℃
  • 구름많음의성20.5℃
  • 맑음부여20.4℃
  • 맑음강릉18.8℃
  • 구름많음고창22.8℃
  • 구름많음순창군21.6℃
  • 맑음철원20.4℃
  • 흐림북부산20.6℃
  • 흐림대관령13.8℃
  • 구름많음영광군22.5℃
  • 맑음백령도18.7℃
  • 흐림대구19.6℃
  • 맑음서청주21.5℃
  • 구름많음완도21.9℃
  • 흐림밀양21.0℃
  • 구름많음부안22.9℃
  • 흐림거제18.9℃
  • 구름많음대전21.3℃
  • 맑음수원23.8℃
  • 구름많음군산22.3℃
  • 맑음북강릉17.4℃
  • 구름많음거창18.9℃
  • 흐림김해시20.6℃
  • 구름많음임실21.2℃
  • 흐림산청18.2℃
  • 구름많음고창군23.3℃
  • 맑음양평23.2℃
  • 흐림상주21.0℃
  • 맑음북춘천20.9℃
  • 구름많음동해19.0℃
  • 흐림함양군18.3℃
  • 흐림서귀포22.1℃
  • 구름많음원주22.9℃
  • 흐림고산20.0℃
  • 맑음천안22.3℃
  • 구름많음정읍22.9℃
  • 맑음속초18.7℃
  • 흐림장흥20.5℃
  • 흐림광주22.4℃
  • 구름많음영월19.7℃
  • 흐림남원20.4℃
  • 흐림강진군21.5℃
  • 맑음강화21.2℃
  • 비부산19.9℃
  • 구름많음구미21.5℃
  • 맑음서산21.9℃

쌍용차, 9월 판매 5950대…전년比 39.5% ↓

곽미령
기사승인 : 2021-10-01 19:53:56
쌍용차는 지난달 5950대가 판매돼 작년 같은 달보다 판매량이 39.5%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 쌍용차 서울서비스센터 전경 [쌍용차 제공]

추석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축소와 차량용 반도체 등 부품 수급 제약으로 인해 판매량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국내 판매는 3859대로 전년 동월 대비 53.0%, 전월 대비 20.6% 감소했다. 수출 판매는 2091대로 전년 동월 대비 28.6% 증가했고, 전월 대비 27.2% 줄었다.

내수의 경우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4000대를 포함한 약 5000대의 미출고 물량이 남아있다. 수출 역시 선적 대기 물량이 3000여대다.

쌍용차 관계자는 "판매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잔업과 특근 등 총력 생산 판매 체제를 구축해 적체 물량을 최우선으로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엘비앤티(EL B&T) 컨소시엄과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쌍용차 매각 본입찰에 참여하며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재의 전기차 스타트업 인디EV도 애초 인수제안서를 제출했지만, 최근 인수 포기 의사를 밝혔다.

앞서 서울회생법원은 이엘비앤티와 에디슨모터스에 경영 정상화 계획 등을 보완해 지난달 말까지 입찰 서류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지만, 제출 기한을 이달 15일까지로 연장했다.

인수 후보자가 낸 요건이 충족된다면 이달 중순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자금동원력을 이유로 매각이 유찰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