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이재명 '대장동 국감'…못했다 52.8% vs 잘했다 33.8%

  • 흐림거창
  • 흐림창원27.9℃
  • 흐림울릉도24.5℃
  • 흐림춘천23.4℃
  • 흐림속초24.7℃
  • 흐림인천26.2℃
  • 흐림금산24.7℃
  • 흐림전주25.3℃
  • 구름많음의성24.6℃
  • 흐림포항25.4℃
  • 흐림양평24.1℃
  • 박무흑산도25.5℃
  • 흐림철원23.1℃
  • 구름많음추풍령23.2℃
  • 흐림광주27.8℃
  • 흐림밀양24.7℃
  • 흐림충주24.1℃
  • 흐림원주23.6℃
  • 흐림임실24.3℃
  • 흐림보은24.0℃
  • 구름많음구미24.6℃
  • 구름많음양산시26.4℃
  • 구름많음성산28.2℃
  • 흐림안동24.5℃
  • 흐림북춘천23.5℃
  • 흐림동두천23.7℃
  • 흐림백령도23.8℃
  • 흐림장수22.8℃
  • 구름많음북부산27.0℃
  • 흐림인제23.0℃
  • 흐림합천24.3℃
  • 구름많음완도27.5℃
  • 흐림세종24.8℃
  • 흐림해남27.7℃
  • 구름많음고흥27.1℃
  • 흐림고창26.5℃
  • 구름많음북창원28.2℃
  • 흐림영광군25.0℃
  • 흐림청송군23.8℃
  • 구름많음보성군26.7℃
  • 흐림대전25.7℃
  • 흐림서귀포28.4℃
  • 흐림봉화22.5℃
  • 박무울산24.3℃
  • 흐림대구23.9℃
  • 흐림홍천23.7℃
  • 구름많음부산27.0℃
  • 흐림서청주24.3℃
  • 구름많음거제26.2℃
  • 흐림산청25.8℃
  • 흐림영천23.8℃
  • 흐림청주25.7℃
  • 흐림목포27.7℃
  • 흐림이천24.4℃
  • 흐림수원25.1℃
  • 흐림보령24.5℃
  • 흐림강릉23.4℃
  • 흐림대관령19.8℃
  • 구름많음장흥27.0℃
  • 흐림북강릉22.9℃
  • 흐림순창군25.1℃
  • 흐림문경23.6℃
  • 흐림영주23.1℃
  • 흐림천안24.5℃
  • 구름많음김해시26.3℃
  • 흐림의령군25.1℃
  • 흐림서울25.6℃
  • 흐림울진24.1℃
  • 흐림정읍23.7℃
  • 흐림부안24.1℃
  • 구름많음고산27.5℃
  • 흐림광양시27.6℃
  • 구름많음남해26.1℃
  • 흐림제천22.7℃
  • 흐림남원25.3℃
  • 흐림영덕23.4℃
  • 흐림영월23.2℃
  • 흐림파주24.0℃
  • 흐림강화23.8℃
  • 흐림동해23.3℃
  • 구름많음상주25.2℃
  • 흐림순천25.9℃
  • 구름많음통영26.5℃
  • 구름많음강진군27.3℃
  • 구름많음제주29.3℃
  • 구름많음고창군26.0℃
  • 흐림경주시24.0℃
  • 흐림정선군
  • 흐림진주26.2℃
  • 흐림서산25.3℃
  • 흐림함양군25.0℃
  • 흐림진도군27.8℃
  • 흐림태백20.9℃
  • 흐림군산24.9℃
  • 구름많음여수27.8℃
  • 흐림부여25.4℃
  • 흐림홍성25.4℃

이재명 '대장동 국감'…못했다 52.8% vs 잘했다 33.8%

허범구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10-21 19:10:20
알앤써치…'李, 의혹 직접 관련' 45.9% vs '무관' 14.3%"
'李 관리 책임 있다' 17.2%, '전정권 게이트' 16.8%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는 지난 18일과 20일 국회 행정안전위와 국토교통위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기관 증인으로 출석했다. 이 후보는 이른바 두 차례의 '대장동 국감'에서 야당 의원들의 거센 추궁에 정면대응했다. 이 후보의 국감 성적은 얼마나 될까.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지난 20일 국회 국토교통위의 경기도 국정감사를 끝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뉴시스]

알앤써치가 21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이 후보가 '못했다'고 밝힌 응답자가 52.8%로 과반을 차지했다. '잘했다'는 응답은 33.8%에 머물렀다. '모름'은 13.4%였다. 

'잘했다 비율'은 이 후보의 지지율과 엇비슷해 보인다. 그런 만큼 절반이 넘는 부정 평가는 이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 여론을 반영한 것으로 읽힌다.  

'대장동 의혹' 자체에 대해서는 45.9%가 '이 후보가 직접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17.2%는 '이 후보의 관리 책임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 후보와 무관하다'는 응답은 14.3%에 그쳤다. '전임 정권의 권력형 게이트'라는 응답은 16.8%였다.

이번 조사는 MBN·매일경제의 의뢰로 지난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