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브레이크 먹통' 현대차 팰리세이드…3월 생산 4336대 리콜

  • 맑음진주19.5℃
  • 맑음순창군20.2℃
  • 흐림동해24.1℃
  • 맑음문경21.7℃
  • 흐림대관령19.3℃
  • 구름많음충주21.5℃
  • 맑음고흥21.1℃
  • 구름많음완도23.1℃
  • 흐림태백19.9℃
  • 맑음고창군20.2℃
  • 맑음합천19.3℃
  • 구름많음울진23.5℃
  • 흐림북강릉23.3℃
  • 흐림영주20.5℃
  • 맑음이천21.2℃
  • 맑음서귀포25.7℃
  • 맑음김해시23.5℃
  • 맑음남원20.5℃
  • 구름많음영덕23.1℃
  • 맑음광양시22.8℃
  • 맑음강진군22.4℃
  • 구름많음통영23.1℃
  • 구름많음천안19.2℃
  • 구름많음해남22.5℃
  • 구름많음포항24.7℃
  • 맑음광주23.7℃
  • 흐림청송군19.7℃
  • 맑음보은18.3℃
  • 구름많음인천23.2℃
  • 구름많음서울22.1℃
  • 맑음부여21.7℃
  • 구름많음보령22.7℃
  • 맑음서청주18.9℃
  • 맑음부산24.3℃
  • 흐림안동20.9℃
  • 구름많음파주19.4℃
  • 맑음밀양22.0℃
  • 맑음제천19.9℃
  • 흐림봉화19.2℃
  • 맑음임실18.4℃
  • 흐림강릉23.6℃
  • 비제주25.4℃
  • 구름많음경주시22.7℃
  • 맑음북창원23.9℃
  • 맑음거창17.3℃
  • 맑음영광군21.3℃
  • 맑음고산24.8℃
  • 구름많음원주21.9℃
  • 맑음함양군17.7℃
  • 구름많음서산21.8℃
  • 맑음청주22.2℃
  • 구름많음춘천22.2℃
  • 흐림진도군20.8℃
  • 맑음대구22.3℃
  • 맑음부안21.6℃
  • 맑음상주19.7℃
  • 맑음대전20.9℃
  • 구름많음북춘천21.7℃
  • 흐림정선군20.2℃
  • 구름많음동두천20.0℃
  • 구름많음목포24.4℃
  • 맑음고창20.6℃
  • 맑음성산25.5℃
  • 맑음양산시22.6℃
  • 구름많음철원19.8℃
  • 구름많음속초22.9℃
  • 구름많음영천20.9℃
  • 맑음장흥21.4℃
  • 구름많음흑산도23.8℃
  • 맑음장수16.0℃
  • 맑음홍천19.7℃
  • 구름많음양평22.4℃
  • 맑음의령군18.5℃
  • 맑음정읍20.8℃
  • 맑음전주22.0℃
  • 맑음산청18.9℃
  • 구름많음수원22.5℃
  • 맑음세종20.3℃
  • 맑음구미20.4℃
  • 맑음거제22.0℃
  • 맑음금산18.9℃
  • 맑음남해22.5℃
  • 맑음인제19.9℃
  • 맑음보성군21.4℃
  • 비울릉도24.1℃
  • 흐림영월20.0℃
  • 맑음군산22.9℃
  • 구름많음홍성23.0℃
  • 맑음순천17.8℃
  • 맑음추풍령18.2℃
  • 흐림백령도22.1℃
  • 흐림의성18.7℃
  • 구름많음울산23.5℃
  • 맑음북부산22.7℃
  • 맑음여수25.2℃
  • 맑음창원24.1℃
  • 구름많음강화20.9℃

'브레이크 먹통' 현대차 팰리세이드…3월 생산 4336대 리콜

김혜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10-28 08:58:05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4336대가 브레이크 페달 제동 이상으로 시정조치(리콜) 된다.

▲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LX2)' 리콜 현황. [국토부 제공]

국토교통부는 현대차, 기아, 볼보자동차코리아 등 6개 업체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20개 차종, 32만759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에서 제작·판매한 팰리세이드 4366대는 제조 공정 중 브레이크 마스터실린더 내부로 엔진오일 등이 유입돼 제동 시 브레이크 페달 스펀지 및 밀림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대상 올 3월 9월부터 3월 31일에 생산된 팰리세이드 차량이다. 

브레이크 페달 스펀지는 브레이크 패달을 밟아도 압력이 생기지 않고 페달이 쑥 밀려 들어가며 제동이 되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 해당 차량은 11월 2일부터 현대차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현대차와 기아에서 제작·판매한 쏘나타, 카니발 등 4개 차종 31만7902대는 방향지시등 제어 소프트웨어 설계 오류가 발견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S60 등 4개 차종 4357대는 운전석 에어백 전개 때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 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탑승자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발견됐다.

기흥인터내셔널에서 수입·판매한 맥라렌 570S 등 5개 차종 196대는 연료호스의 내구성 부족으로 호스가 손상될 여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연료가 누유돼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