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10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2308건…올해 최저

  • 구름많음완도28.1℃
  • 흐림창원29.6℃
  • 흐림인제26.2℃
  • 흐림부여24.5℃
  • 흐림철원26.3℃
  • 흐림충주27.8℃
  • 흐림영덕27.3℃
  • 흐림서산27.7℃
  • 흐림영주26.4℃
  • 구름많음강릉28.5℃
  • 흐림태백25.2℃
  • 흐림영광군27.2℃
  • 구름많음울산29.5℃
  • 구름많음여수28.5℃
  • 박무홍성25.5℃
  • 구름많음이천27.1℃
  • 구름많음산청29.0℃
  • 흐림구미27.6℃
  • 흐림포항28.9℃
  • 흐림문경26.2℃
  • 흐림보령24.7℃
  • 구름많음봉화26.3℃
  • 구름많음합천30.0℃
  • 흐림춘천26.3℃
  • 흐림추풍령25.6℃
  • 구름많음김해시30.6℃
  • 구름많음북강릉28.2℃
  • 구름많음양산시33.2℃
  • 흐림상주25.7℃
  • 박무수원28.0℃
  • 흐림백령도24.1℃
  • 구름많음영월28.8℃
  • 흐림순천29.3℃
  • 구름많음안동27.4℃
  • 구름많음울릉도28.5℃
  • 흐림서청주23.2℃
  • 구름많음서귀포29.2℃
  • 구름많음부안29.5℃
  • 구름많음강화27.0℃
  • 구름많음동해28.3℃
  • 구름많음동두천28.0℃
  • 구름많음남원29.0℃
  • 흐림북창원31.6℃
  • 구름많음정선군27.9℃
  • 흐림경주시30.1℃
  • 구름많음광양시29.7℃
  • 박무인천27.4℃
  • 구름많음울진27.8℃
  • 흐림진도군26.4℃
  • 구름많음파주27.3℃
  • 구름많음천안24.0℃
  • 흐림청송군29.1℃
  • 구름많음통영26.6℃
  • 흐림해남26.8℃
  • 구름많음제주30.0℃
  • 흐림의령군30.4℃
  • 흐림고창28.6℃
  • 구름많음속초26.6℃
  • 구름많음원주27.8℃
  • 구름많음함양군30.9℃
  • 흐림보성군28.9℃
  • 구름많음장수28.6℃
  • 구름많음남해29.3℃
  • 흐림북춘천26.2℃
  • 비흑산도24.5℃
  • 흐림대전25.0℃
  • 구름많음고흥31.0℃
  • 흐림진주29.6℃
  • 구름많음정읍30.1℃
  • 구름많음광주29.7℃
  • 구름많음밀양29.9℃
  • 흐림제천26.5℃
  • 비청주25.0℃
  • 구름많음전주30.0℃
  • 비목포25.9℃
  • 구름많음의성28.2℃
  • 구름많음고산27.7℃
  • 구름많음대관령25.3℃
  • 구름많음대구30.6℃
  • 구름많음임실28.4℃
  • 흐림군산28.3℃
  • 맑음서울28.4℃
  • 흐림고창군29.2℃
  • 흐림거제28.9℃
  • 구름많음금산26.7℃
  • 구름많음양평26.9℃
  • 흐림강진군27.9℃
  • 구름많음부산28.3℃
  • 구름많음성산29.3℃
  • 구름많음북부산32.2℃
  • 구름많음세종23.9℃
  • 구름많음거창30.1℃
  • 구름많음순창군29.1℃
  • 흐림장흥29.7℃
  • 구름많음영천29.9℃
  • 흐림보은24.0℃
  • 구름많음홍천25.6℃

10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2308건…올해 최저

김지원
기사승인 : 2021-12-01 15:42:10
10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월 대비 400건 가까이 줄며 또다시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다.

대출 규제에 금리인상,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겹치며 연말까지 거래절벽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지난 10월 21일 서울 송파구 한 아파트 상가 내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시세표가 붙어있다. [뉴시스]

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10월 서울 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2308건으로 잠정 집계됐다. 9월 2702건 보다 394건 줄어든 수치다. 월간 기준으로 올해 최저치이자 2019년 3월 집계된 2282건 이후 2년7개월 만에 최저치이기도 하다.

올해 10월까지(1~10월)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3만9877건으로 나타났다. 2012년(1~10월 기준) 3만2970건 이후 최저치다.

단기간의 급격한 집값 상승에 따른 피로감과 대출 규제 및 금리 인상, 내년 1월 1주택자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 완화를 앞둔 관망세까지 겹치면서 거래위축이 계속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황한솔 경제만랩 리서치연구원은 "내년 대선을 치르기 전까지 아파트 거래량은 주춤 할 수 있지만, 내년 신규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 감소와 계약갱신청구권 만료 등으로 주택 시장 불안정은 지속할 수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