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10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2308건…올해 최저

  • 흐림고창28.3℃
  • 흐림백령도24.5℃
  • 구름많음대구32.0℃
  • 구름많음밀양32.3℃
  • 구름많음남원30.2℃
  • 흐림부안29.5℃
  • 흐림의성27.9℃
  • 흐림인제27.9℃
  • 구름많음서산29.3℃
  • 흐림서청주24.3℃
  • 흐림천안25.3℃
  • 구름많음부산28.0℃
  • 구름많음남해30.7℃
  • 구름많음강릉29.7℃
  • 흐림고흥30.0℃
  • 흐림봉화26.8℃
  • 흐림정읍30.1℃
  • 구름많음경주시32.0℃
  • 흐림서귀포29.9℃
  • 구름많음울산30.4℃
  • 구름많음전주30.9℃
  • 구름많음성산29.1℃
  • 구름많음동해28.3℃
  • 구름많음창원31.3℃
  • 비안동26.9℃
  • 구름많음합천31.8℃
  • 흐림세종24.3℃
  • 구름많음의령군32.1℃
  • 흐림대전25.2℃
  • 구름많음거제31.1℃
  • 흐림고창군28.8℃
  • 구름많음수원29.4℃
  • 구름많음서울29.6℃
  • 흐림철원27.7℃
  • 구름많음임실29.0℃
  • 흐림구미29.3℃
  • 흐림상주25.3℃
  • 흐림영덕30.2℃
  • 흐림울릉도28.1℃
  • 흐림춘천27.9℃
  • 흐림강화27.6℃
  • 박무홍성26.3℃
  • 흐림북춘천27.4℃
  • 흐림목포26.5℃
  • 흐림순창군31.1℃
  • 구름많음군산28.8℃
  • 구름많음추풍령25.3℃
  • 흐림태백26.5℃
  • 흐림제주30.7℃
  • 흐림영주27.4℃
  • 구름많음홍천28.3℃
  • 구름많음영월29.9℃
  • 안개흑산도24.0℃
  • 흐림속초26.1℃
  • 구름많음동두천28.7℃
  • 흐림금산27.9℃
  • 구름많음통영27.5℃
  • 흐림장흥26.6℃
  • 흐림순천29.7℃
  • 구름많음여수29.5℃
  • 구름많음광양시31.6℃
  • 흐림고산28.0℃
  • 흐림충주27.0℃
  • 흐림장수29.3℃
  • 구름많음제천28.3℃
  • 흐림울진29.0℃
  • 흐림영천31.3℃
  • 구름많음김해시32.0℃
  • 구름많음원주29.3℃
  • 비청주24.9℃
  • 구름많음거창32.9℃
  • 흐림해남27.5℃
  • 구름많음진주31.4℃
  • 흐림문경26.9℃
  • 흐림부여25.6℃
  • 흐림영광군27.9℃
  • 흐림광주28.6℃
  • 흐림포항26.8℃
  • 박무인천28.7℃
  • 흐림완도28.3℃
  • 구름많음산청30.7℃
  • 구름많음양산시33.3℃
  • 흐림북강릉27.8℃
  • 구름많음이천28.6℃
  • 구름많음함양군32.9℃
  • 구름많음북부산32.2℃
  • 흐림보성군28.9℃
  • 구름많음정선군30.4℃
  • 흐림강진군25.8℃
  • 흐림파주27.8℃
  • 구름많음양평28.6℃
  • 흐림보령25.6℃
  • 흐림보은24.5℃
  • 흐림진도군27.2℃
  • 구름많음북창원34.1℃
  • 구름많음대관령25.5℃
  • 흐림청송군30.4℃

10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 2308건…올해 최저

김지원
기사승인 : 2021-12-01 15:42:10
10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월 대비 400건 가까이 줄며 또다시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다.

대출 규제에 금리인상,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이 겹치며 연말까지 거래절벽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지난 10월 21일 서울 송파구 한 아파트 상가 내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시세표가 붙어있다. [뉴시스]

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10월 서울 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2308건으로 잠정 집계됐다. 9월 2702건 보다 394건 줄어든 수치다. 월간 기준으로 올해 최저치이자 2019년 3월 집계된 2282건 이후 2년7개월 만에 최저치이기도 하다.

올해 10월까지(1~10월)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3만9877건으로 나타났다. 2012년(1~10월 기준) 3만2970건 이후 최저치다.

단기간의 급격한 집값 상승에 따른 피로감과 대출 규제 및 금리 인상, 내년 1월 1주택자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 완화를 앞둔 관망세까지 겹치면서 거래위축이 계속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황한솔 경제만랩 리서치연구원은 "내년 대선을 치르기 전까지 아파트 거래량은 주춤 할 수 있지만, 내년 신규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 감소와 계약갱신청구권 만료 등으로 주택 시장 불안정은 지속할 수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