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성건설이 2022년을 맞아 도입하는 3무(무문선, 무몰딩, 무걸레받이)인테리어. [일성건설 제공]
일성건설은 외부환경에 이어 실내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과 특화설계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인테리어와 공간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맞춘 움직임이다.
일성건설은 입주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옵션과 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주거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일성건설은 변경이 용이한 경량 목구조의 리빙 유닛(Living Unit)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육면체의 내장재, 가구 등을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 구조체 내부에 서랍장 넣듯이 삽입해 완성하는 공법인 인필(Infill)옵션을 도입한다. 아울러 깔끔한 마감이 포인트인 3무(무문선, 무몰딩, 무걸레받이)인테리어, 붙박이장 일체형 공기청정기를 적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