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남도, 농촌주택개량·빈집정비 본격화…1175동 366억 지원

  • 흐림보성군19.7℃
  • 흐림제주17.7℃
  • 흐림고창18.9℃
  • 흐림목포17.9℃
  • 흐림대전20.7℃
  • 흐림영월21.1℃
  • 흐림밀양23.6℃
  • 흐림동두천18.8℃
  • 연무울산19.5℃
  • 구름많음동해19.0℃
  • 구름많음안동23.6℃
  • 흐림서귀포18.6℃
  • 흐림문경22.6℃
  • 흐림임실20.1℃
  • 흐림양평20.9℃
  • 흐림정선군21.0℃
  • 흐림전주19.8℃
  • 흐림서산16.6℃
  • 흐림남원20.8℃
  • 흐림산청21.4℃
  • 구름많음경주시24.8℃
  • 흐림장흥20.1℃
  • 흐림정읍19.1℃
  • 흐림합천22.7℃
  • 구름많음영천24.4℃
  • 박무백령도13.6℃
  • 흐림군산17.9℃
  • 흐림영광군18.3℃
  • 흐림영주21.5℃
  • 흐림파주17.0℃
  • 구름많음포항26.3℃
  • 흐림부여18.5℃
  • 구름많음영덕23.0℃
  • 흐림부안18.9℃
  • 흐림고흥19.6℃
  • 연무부산17.3℃
  • 흐림보령17.3℃
  • 구름많음여수18.3℃
  • 구름많음의성25.0℃
  • 흐림완도18.5℃
  • 흐림서청주20.7℃
  • 흐림광양시19.8℃
  • 흐림순천19.2℃
  • 흐림남해19.9℃
  • 박무흑산도13.9℃
  • 흐림제천20.3℃
  • 구름많음청송군24.2℃
  • 흐림창원19.8℃
  • 흐림상주23.2℃
  • 흐림장수19.2℃
  • 구름많음대관령17.7℃
  • 흐림강진군19.0℃
  • 흐림울릉도18.3℃
  • 흐림수원19.3℃
  • 구름많음울진24.3℃
  • 흐림순창군19.5℃
  • 흐림성산17.8℃
  • 연무인천15.8℃
  • 흐림해남17.7℃
  • 흐림고산16.6℃
  • 흐림북부산19.7℃
  • 연무서울19.7℃
  • 구름많음강릉24.5℃
  • 흐림홍성17.2℃
  • 연무광주19.5℃
  • 흐림세종19.8℃
  • 흐림이천21.2℃
  • 흐림진주19.7℃
  • 흐림천안20.9℃
  • 흐림거창21.8℃
  • 흐림청주21.6℃
  • 흐림북창원21.7℃
  • 흐림철원20.4℃
  • 구름많음북강릉21.0℃
  • 구름많음충주22.0℃
  • 흐림보은20.9℃
  • 흐림의령군22.4℃
  • 흐림거제18.5℃
  • 흐림강화15.4℃
  • 흐림고창군19.1℃
  • 구름많음구미24.9℃
  • 구름많음봉화21.6℃
  • 흐림양산시21.6℃
  • 구름많음인제21.3℃
  • 흐림통영17.7℃
  • 구름많음속초19.0℃
  • 흐림춘천21.7℃
  • 흐림대구25.3℃
  • 흐림진도군17.9℃
  • 흐림김해시18.8℃
  • 흐림원주20.9℃
  • 구름많음태백19.4℃
  • 흐림금산21.0℃
  • 흐림함양군22.0℃
  • 구름많음북춘천21.6℃
  • 구름많음추풍령21.7℃
  • 흐림홍천21.2℃

경남도, 농촌주택개량·빈집정비 본격화…1175동 366억 지원

박동욱 기자
기사승인 : 2022-02-09 11:44:24
경남도는 올해 366억 원을 투입, 농촌주택개량 및 빈집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사업규모는 농촌주택개량 725동, 빈집정비 450동이다.

▲ 지난해 경남도의 주택개량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가옥 모습. [경남도 제공]

'농촌주택개량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 개량 및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주택 신·증축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대상은 주거·상업·공업지역 이외의 용도 지역이다.

신청자격은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농촌 주민,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귀농귀촌인이다. 

단독주택 및 부속건축물을 합한 연면적 150㎡ 이하로 건축해야 하며, 신축·개축·재축은 최대 2억 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 원까지다. 선정 대상자는 해당 농협에서 금리 2%, 20년 상환(1년 거치 19년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상환 선택)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

농어촌 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빈집정비 사업'도 계속해서 추진한다. 사업대상은 1년 이상 사용하지 않고 방치된 농어촌 주택 또는 건축물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동당 지원금액을 20% 상향한다. 일반지붕 주택은 동당 120만 원, 슬레이트 지붕 주택은 동당 60만 원을 각각 지원한다. 슬레이트 지붕 주택의 경우 별도로 슬레이트 처리비 최대 352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희망 주민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교통국장은 "농촌 주택개량사업 추진과 빈집정비 사업비 상향으로 도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및 정주여건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