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씨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 지지자다. 국가혁명당에 따르면 오 씨는 지난 22일 허 후보를 만나 "우리 허 총재님이 이번에 꼭 대통령이 되셔야 한다. 그래야 이 나라가 산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허 후보는 이날 오 씨에게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 공약 이행 확약서를 전달했다.
KPI뉴스 / 장은현 기자 e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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