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작년 수출 달러화 결제 비중 83.9%...전년比 0.3%p ↑

  • 박무서울26.7℃
  • 흐림진주25.7℃
  • 흐림고산25.2℃
  • 맑음속초32.9℃
  • 흐림목포25.6℃
  • 구름많음이천27.5℃
  • 흐림경주시29.4℃
  • 흐림김해시29.1℃
  • 흐림고흥27.5℃
  • 흐림강진군26.6℃
  • 흐림광주27.2℃
  • 비홍성28.0℃
  • 구름많음부산29.8℃
  • 흐림보령27.0℃
  • 흐림함양군27.4℃
  • 흐림임실25.7℃
  • 구름많음상주26.7℃
  • 흐림북창원29.4℃
  • 흐림서산28.5℃
  • 맑음울릉도29.9℃
  • 구름많음청주28.2℃
  • 흐림구미29.0℃
  • 흐림의성26.9℃
  • 맑음춘천26.9℃
  • 흐림청송군27.0℃
  • 맑음북춘천26.4℃
  • 흐림장흥27.0℃
  • 흐림보성군26.9℃
  • 구름많음포항30.9℃
  • 구름많음문경27.4℃
  • 흐림금산27.3℃
  • 흐림남해26.9℃
  • 흐림합천27.4℃
  • 흐림고창26.1℃
  • 흐림강화26.2℃
  • 구름많음원주27.8℃
  • 구름많음북부산30.7℃
  • 구름많음보은26.4℃
  • 맑음충주27.9℃
  • 흐림부여26.9℃
  • 흐림영광군25.5℃
  • 흐림여수26.5℃
  • 구름많음밀양29.8℃
  • 흐림안동26.8℃
  • 구름많음철원26.7℃
  • 흐림완도26.9℃
  • 맑음양평25.6℃
  • 흐림부안27.0℃
  • 흐림인천27.7℃
  • 구름많음울산31.5℃
  • 흐림광양시27.6℃
  • 구름많음수원27.8℃
  • 흐림통영26.6℃
  • 구름많음영월26.5℃
  • 비흑산도22.7℃
  • 흐림남원26.9℃
  • 맑음태백29.4℃
  • 맑음강릉32.9℃
  • 맑음동해30.9℃
  • 흐림전주28.4℃
  • 흐림진도군24.3℃
  • 맑음대관령25.3℃
  • 구름많음파주26.8℃
  • 구름많음영주26.7℃
  • 흐림순창군27.9℃
  • 맑음인제27.1℃
  • 맑음봉화26.8℃
  • 흐림제천24.5℃
  • 흐림거제27.5℃
  • 흐림추풍령25.1℃
  • 흐림군산27.3℃
  • 맑음홍천27.4℃
  • 흐림해남25.8℃
  • 구름많음동두천27.1℃
  • 박무서귀포26.6℃
  • 구름많음서청주26.9℃
  • 구름많음천안26.7℃
  • 박무제주27.9℃
  • 흐림창원29.1℃
  • 흐림의령군28.5℃
  • 구름많음대구29.6℃
  • 흐림양산시30.9℃
  • 구름많음세종27.5℃
  • 흐림성산28.7℃
  • 구름많음영천28.8℃
  • 구름많음정선군27.4℃
  • 흐림산청26.9℃
  • 구름많음영덕31.6℃
  • 흐림거창26.6℃
  • 흐림정읍27.1℃
  • 흐림대전28.3℃
  • 흐림장수26.0℃
  • 흐림순천24.8℃
  • 흐림고창군26.6℃
  • 구름많음백령도24.3℃
  • 맑음울진28.8℃
  • 맑음북강릉32.4℃

작년 수출 달러화 결제 비중 83.9%...전년比 0.3%p ↑

강혜영
기사승인 : 2022-04-22 15:56:09
원화 비중 2.4%…4년 연속 감소 지난해 수출 결제 대금에서 미 달러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확대됐다. 원화 결제 비중은 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2021년 중 결제통화별 수출입'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 결제 대금의 통화별 비중은 미국 달러 83.9%, 유로화 5.9%, 엔화 2.6%, 원화 2.4%, 위안화 2.0% 등 순으로 집계됐다.

달러화 비중은 전년 대비 0.3%포인트 늘었다. 달러화 결제율이 높은 반도체와 석유제품 등의 수출이 26.2% 증가한 영향이다.

▲ 결제통화별 수출 비중 추이 [한국은행 제공] 

원화 비중은 전년 대비 0.01%포인트 줄며 4년 연속 감소했다. 승용차 수출 호조에도 화공품, 자동차부품 등 수출이 다소 둔화한 것이 주로 작용했다.

유로화와 엔화의 경우 각각 0.3%포인트, 0.4%포인트 감소했다. 유로화와 엔화로 주로 결제하는 의약품, 기계·정밀기기 등의 수출이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위안화 비중은 0.04%포인트 커져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화공품, 철강제품 등 수출이 호조를 보인 영향을 받았다.

수입 결제 대금의 통화별 비중은 미 달러화 80.1%, 유로화 5.9%, 엔화 5.1%, 원화 6.5%, 위안화 1.5% 등으로 집계됐다.

달러화 비중은 전년 대비 2.0%포인트 확대됐다. 달러화를 내고 주로 수입하는 원유, 가스 등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 탓이다.

원화, 유로화, 엔화 비중은 각각 0.5%포인트, 0.6%포인트, 0.8%포인트 줄었다. 위안화는 0.03%포인트 커졌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