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2021년도 결산검사 우수사례 선정

  • 흐림군산9.9℃
  • 흐림북춘천7.3℃
  • 흐림흑산도16.0℃
  • 흐림원주8.4℃
  • 흐림강화9.1℃
  • 흐림문경6.6℃
  • 흐림통영13.1℃
  • 구름많음성산22.5℃
  • 흐림고창11.5℃
  • 비홍성8.3℃
  • 비대구10.7℃
  • 흐림영광군10.8℃
  • 비울산13.0℃
  • 흐림진주9.0℃
  • 흐림고흥10.7℃
  • 흐림경주시11.7℃
  • 흐림영월7.1℃
  • 흐림거창8.4℃
  • 비목포11.1℃
  • 비광주9.8℃
  • 흐림세종8.2℃
  • 흐림합천9.9℃
  • 흐림백령도12.3℃
  • 흐림태백7.2℃
  • 흐림밀양10.6℃
  • 흐림파주9.1℃
  • 비창원11.0℃
  • 흐림철원9.9℃
  • 흐림봉화7.6℃
  • 흐림남해10.0℃
  • 흐림의령군9.6℃
  • 구름많음고산22.5℃
  • 흐림서청주8.0℃
  • 흐림거제14.0℃
  • 흐림속초15.2℃
  • 비전주10.8℃
  • 흐림구미8.8℃
  • 흐림양평8.9℃
  • 비청주8.5℃
  • 흐림제천7.0℃
  • 흐림제주23.6℃
  • 흐림이천8.3℃
  • 흐림청송군7.5℃
  • 흐림산청8.2℃
  • 구름많음서귀포23.2℃
  • 흐림임실9.3℃
  • 흐림완도12.4℃
  • 흐림상주6.1℃
  • 비울릉도12.9℃
  • 비인천10.0℃
  • 비서울9.4℃
  • 흐림인제8.4℃
  • 흐림추풍령6.1℃
  • 흐림대관령5.6℃
  • 비수원8.7℃
  • 비안동7.7℃
  • 흐림춘천7.7℃
  • 비포항13.8℃
  • 흐림김해시9.5℃
  • 흐림울진13.1℃
  • 흐림강진군11.7℃
  • 흐림해남13.3℃
  • 흐림영덕9.7℃
  • 흐림보령9.0℃
  • 흐림서산8.3℃
  • 흐림보은8.2℃
  • 흐림정선군7.9℃
  • 흐림홍천8.3℃
  • 흐림동해14.2℃
  • 흐림보성군10.5℃
  • 비부산13.0℃
  • 흐림장수8.7℃
  • 흐림광양시9.8℃
  • 흐림정읍10.5℃
  • 흐림충주8.1℃
  • 비북부산11.1℃
  • 흐림고창군13.8℃
  • 비대전8.8℃
  • 흐림순창군8.4℃
  • 흐림장흥11.6℃
  • 흐림북강릉13.2℃
  • 흐림진도군14.6℃
  • 흐림함양군7.9℃
  • 흐림영주7.5℃
  • 흐림동두천9.1℃
  • 흐림강릉14.2℃
  • 흐림부안10.5℃
  • 흐림천안8.3℃
  • 흐림영천9.9℃
  • 흐림양산시10.2℃
  • 비여수12.0℃
  • 흐림부여8.6℃
  • 흐림북창원10.9℃
  • 흐림금산8.9℃
  • 흐림순천7.9℃
  • 흐림남원9.2℃
  • 흐림의성8.5℃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2021년도 결산검사 우수사례 선정

유진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6-03 08:34:58
경기도는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2021~2030) 수립' 사업이 경기도의회의 2021년도 결산검사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 경기도청사 전경 [경기도 제공]

경기도의회 결산검사위원회는 지난달 3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의 2021년 한 해 세입·세출 및 지출에 관한 사항을 확인하는 '2021년도 경기도청 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경기도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은 2020년부터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국가사무에서 지방사무로 이양됨에 따라, 경기도가 지역 실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체적으로 새로 수립한 정비계획이다. '안전하천', '친수하천', '생명하천', '균형하천' 등 네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수립됐다.

홍수 등 자연재해 예방 목적 외에도 산책로·자전거도로 조성, 관광 자원화 등 하천을 자연과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방향을 체계적으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결산검사에서는 그간 경제성 가치에만 의존해 도심지 하천에 편중됐던 국가 정비계획의 한계점을 극복, 경기도 실정에 맞는 실질적·객관적 정비계획을 수립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도는 경제성 외에도 농촌·도농복합지역에 대한 차별을 해소하고, 홍수피해 발생 하천을 우선 정비토록 유동적으로 정비 순위를 설정하는 등 도민이 사업효과를 체감·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해 계획을 수립했다.

방현하 도 건설국장은 "도민들이 맑고 깨끗한 생명 하천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의 다양한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등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향후 60개 하천에 1조3000억 원을 들여 정비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도민 친화적인 하천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창의적으로 발굴 및 실시할 계획이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