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전자, 글로벌 기업 시총 순위 22위…1년만에 7계단↓

  • 맑음의성10.5℃
  • 맑음원주15.3℃
  • 맑음정선군10.7℃
  • 맑음진주10.8℃
  • 맑음고산14.5℃
  • 맑음통영13.4℃
  • 맑음강화11.5℃
  • 맑음영덕7.6℃
  • 맑음여수13.9℃
  • 맑음북강릉9.4℃
  • 맑음부산13.4℃
  • 맑음양평14.9℃
  • 맑음충주13.4℃
  • 맑음부안11.9℃
  • 맑음목포13.1℃
  • 맑음거창9.6℃
  • 구름많음밀양14.3℃
  • 구름많음경주시11.1℃
  • 맑음포항11.9℃
  • 맑음봉화7.8℃
  • 맑음태백8.4℃
  • 맑음보령9.6℃
  • 맑음북춘천12.8℃
  • 맑음철원12.7℃
  • 맑음수원13.1℃
  • 맑음서청주13.1℃
  • 맑음남해13.2℃
  • 구름많음김해시14.7℃
  • 맑음순창군13.2℃
  • 맑음광주15.2℃
  • 맑음청주18.9℃
  • 맑음세종14.7℃
  • 맑음백령도11.1℃
  • 맑음장흥10.4℃
  • 맑음금산11.1℃
  • 맑음정읍12.8℃
  • 맑음산청11.5℃
  • 맑음흑산도12.1℃
  • 맑음군산13.0℃
  • 맑음양산시15.1℃
  • 구름많음북부산14.8℃
  • 맑음보은11.5℃
  • 맑음합천11.3℃
  • 맑음추풍령12.1℃
  • 맑음남원13.9℃
  • 맑음전주14.2℃
  • 맑음해남9.9℃
  • 맑음창원13.3℃
  • 맑음진도군9.5℃
  • 맑음서산10.9℃
  • 맑음강릉11.3℃
  • 맑음대관령5.2℃
  • 맑음고흥9.6℃
  • 맑음울릉도10.2℃
  • 맑음영광군11.3℃
  • 맑음북창원15.3℃
  • 맑음고창10.8℃
  • 맑음의령군10.6℃
  • 맑음파주11.9℃
  • 맑음임실11.5℃
  • 맑음제주14.5℃
  • 맑음영주10.1℃
  • 맑음홍성12.6℃
  • 맑음영천11.1℃
  • 맑음인제11.0℃
  • 맑음거제11.1℃
  • 맑음대전14.9℃
  • 맑음보성군10.4℃
  • 맑음성산12.7℃
  • 맑음천안12.1℃
  • 맑음함양군9.3℃
  • 맑음동두천14.5℃
  • 맑음청송군8.0℃
  • 맑음상주12.7℃
  • 맑음안동13.1℃
  • 맑음서귀포16.4℃
  • 맑음순천9.2℃
  • 맑음고창군11.0℃
  • 맑음구미13.1℃
  • 맑음강진군12.2℃
  • 맑음장수8.7℃
  • 구름많음울산11.5℃
  • 맑음속초10.8℃
  • 맑음동해10.4℃
  • 맑음서울17.3℃
  • 맑음홍천13.8℃
  • 맑음이천18.4℃
  • 맑음영월14.1℃
  • 맑음문경13.1℃
  • 맑음대구13.2℃
  • 맑음부여13.9℃
  • 맑음완도11.6℃
  • 맑음춘천13.1℃
  • 맑음광양시14.1℃
  • 맑음인천13.9℃
  • 맑음울진10.3℃
  • 맑음제천10.5℃

삼성전자, 글로벌 기업 시총 순위 22위…1년만에 7계단↓

안혜완
기사승인 : 2022-06-12 11:32:00
韓기업 중 유일하게 100대 기업 포함…시총 3420억달러
넷플릭스 등과 함께 '1년새 시총하락폭 최대 10개 기업'
삼성전자가 지난 3월 기준 시가총액 전 세계 22위를 기록했다.

▲ 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 [뉴시스]

삼성전자 주가가 약세를 이어가면서 시총 순위는 1년 전에 비해 7계단 하락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글로벌 회계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최근 공개한 '2022년 글로벌 시가총액 100대 기업' 리스트에서 22위에 올랐다.

지난 1분기 말을 기준으로 한 PwC 자료에서 100대 기업 명단에 포함된 한국 기업은 삼성전자가 유일하다.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3420억 달러(약 437조6500억 원)로 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 말에 비해 약 21%(890억 달러) 감소한 수치다.

이에 따라 순위가 작년 15위에서 22위로 7계단 주저앉았다.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통화 긴축 우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국내 증시가 연초부터 흔들리면서 삼성전자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한 결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페이팔(-53%), 알리바바(-52%), 텐센트(-39%), 넷플릭스(-28%) 등과 함께 1년 사이 시총 하락 폭이 가장 큰 10개 기업으로 분류됐다.

100대 기업 중 시총 1위는 애플이 가져갔다.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MS)였고 사우디 아람코, 구글 모기업 알파벳과 아마존이 뒤를 이었다.

대만의 TSMC는 시총 5410억 달러(약 692조4800억 원)로, 지난해 3월 11위에서 한 계단 상승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경제의 변동성에도 올해 100대 기업의 전체 시총은 35조3000억 달러로 지난해 3월 31조8000억 달러보다 11% 늘었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