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진칼, 진에어 지분 54.91% 대한항공에 매각

  • 구름많음성산21.9℃
  • 구름많음진주22.6℃
  • 맑음추풍령21.3℃
  • 맑음춘천23.6℃
  • 맑음고창군22.7℃
  • 맑음대관령18.5℃
  • 맑음거창21.5℃
  • 맑음철원22.0℃
  • 구름많음거제20.8℃
  • 맑음원주24.6℃
  • 맑음부여22.9℃
  • 맑음김해시23.3℃
  • 구름많음제주22.5℃
  • 구름많음양산시23.6℃
  • 맑음전주23.6℃
  • 안개흑산도19.6℃
  • 맑음영광군21.0℃
  • 맑음파주20.3℃
  • 구름많음강진군23.0℃
  • 맑음부안21.2℃
  • 맑음울진20.7℃
  • 맑음수원22.4℃
  • 맑음보은23.1℃
  • 맑음북강릉24.3℃
  • 구름많음북부산22.5℃
  • 맑음정읍22.6℃
  • 맑음양평22.9℃
  • 맑음영천24.5℃
  • 맑음보령19.9℃
  • 맑음임실22.6℃
  • 맑음장수19.6℃
  • 맑음순창군23.5℃
  • 구름많음포항26.7℃
  • 맑음밀양25.7℃
  • 맑음보성군22.5℃
  • 맑음동두천21.5℃
  • 맑음청주25.7℃
  • 맑음이천23.5℃
  • 맑음북창원23.3℃
  • 안개백령도16.9℃
  • 맑음강릉25.5℃
  • 맑음강화18.3℃
  • 맑음홍성23.2℃
  • 맑음봉화20.0℃
  • 맑음영월21.6℃
  • 맑음고창22.1℃
  • 맑음천안23.3℃
  • 맑음인제20.7℃
  • 맑음목포21.8℃
  • 맑음안동24.2℃
  • 맑음상주24.5℃
  • 구름많음완도22.0℃
  • 맑음금산22.6℃
  • 맑음충주24.6℃
  • 구름많음통영21.3℃
  • 맑음합천25.1℃
  • 맑음남원24.3℃
  • 맑음대전24.5℃
  • 맑음대구26.7℃
  • 맑음태백19.0℃
  • 맑음함양군23.0℃
  • 구름많음서귀포22.3℃
  • 맑음정선군20.0℃
  • 맑음광양시23.5℃
  • 맑음순천21.0℃
  • 맑음여수21.6℃
  • 맑음홍천22.8℃
  • 맑음구미25.1℃
  • 맑음산청23.6℃
  • 맑음문경21.2℃
  • 맑음속초24.7℃
  • 구름많음남해21.8℃
  • 맑음북춘천21.9℃
  • 맑음인천21.5℃
  • 맑음영덕21.0℃
  • 맑음해남21.2℃
  • 맑음서울23.3℃
  • 맑음광주24.6℃
  • 구름많음고산20.7℃
  • 맑음청송군23.1℃
  • 맑음동해22.6℃
  • 맑음울릉도21.2℃
  • 구름많음고흥22.2℃
  • 구름많음부산22.3℃
  • 맑음서산22.0℃
  • 맑음진도군20.5℃
  • 맑음세종22.9℃
  • 구름많음장흥23.7℃
  • 맑음울산23.0℃
  • 맑음의성23.0℃
  • 구름많음서청주23.8℃
  • 맑음군산21.3℃
  • 맑음경주시24.8℃
  • 맑음창원22.4℃
  • 맑음영주21.3℃
  • 맑음의령군24.4℃
  • 맑음제천20.7℃

한진칼, 진에어 지분 54.91% 대한항공에 매각

김윤경
기사승인 : 2022-06-13 20:58:12
진에어, 한진칼에 편입됐다가 9년 만에 대한항공 자회사로 복귀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이 진에어 주식 전량을 대한항공에 매각한다.

한진칼은 보유 중인 진에어 주식 2866만여 주(지분율 54.91%)를 약 6048억 원에 대한항공에 매각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진에어는 2008년 대한항공이 100% 출자해 설립했다. 지난 2013년 한진칼에 편입됐다가 9년 만에 대한항공 자회사로 복귀하게 됐다. 매매 대금 결제일은 오는 15일이다.

한진칼은 매각 금액을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을 상환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한진칼은 "이번 지배구조 개편에 따라 현재 추진 중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항공사(FSC) 및 진에어를 포함한 통합 저비용항공사(LCC) 출범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