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이재명 사법리스크…"기소 가능성" 50.2% vs "문제 없다" 40.9%

  • 맑음청주20.3℃
  • 맑음진주14.3℃
  • 맑음홍성15.8℃
  • 맑음홍천16.2℃
  • 맑음수원14.4℃
  • 맑음고창14.6℃
  • 맑음장수13.8℃
  • 맑음남해17.7℃
  • 맑음인제15.2℃
  • 맑음속초18.4℃
  • 맑음동해20.3℃
  • 맑음강진군15.2℃
  • 맑음울산17.8℃
  • 맑음구미20.5℃
  • 맑음부안16.0℃
  • 맑음순천14.2℃
  • 맑음김해시19.0℃
  • 맑음목포16.5℃
  • 맑음서산14.5℃
  • 맑음고흥14.3℃
  • 맑음정읍15.6℃
  • 맑음안동17.3℃
  • 맑음보령14.9℃
  • 맑음성산15.9℃
  • 맑음양산시16.7℃
  • 맑음철원16.1℃
  • 맑음부산20.3℃
  • 맑음인천17.7℃
  • 맑음강화14.0℃
  • 맑음천안14.2℃
  • 맑음울진16.6℃
  • 맑음경주시15.7℃
  • 맑음세종16.3℃
  • 맑음산청16.6℃
  • 맑음거창15.4℃
  • 맑음거제16.1℃
  • 맑음통영15.9℃
  • 맑음포항21.4℃
  • 맑음충주15.6℃
  • 맑음영광군14.9℃
  • 맑음남원16.2℃
  • 맑음추풍령19.5℃
  • 맑음합천16.7℃
  • 맑음양평17.4℃
  • 맑음서울18.4℃
  • 맑음청송군13.5℃
  • 맑음백령도17.3℃
  • 맑음여수18.8℃
  • 맑음임실13.8℃
  • 맑음밀양17.2℃
  • 맑음고산18.2℃
  • 맑음울릉도20.3℃
  • 맑음서귀포17.7℃
  • 맑음원주18.3℃
  • 맑음문경20.1℃
  • 맑음북부산15.7℃
  • 맑음광주19.5℃
  • 맑음정선군13.1℃
  • 맑음대전17.8℃
  • 맑음군산15.6℃
  • 맑음북춘천15.9℃
  • 맑음창원18.0℃
  • 맑음순창군15.4℃
  • 맑음영주20.3℃
  • 맑음해남13.1℃
  • 맑음대구20.0℃
  • 맑음동두천16.7℃
  • 맑음완도16.6℃
  • 맑음보성군18.5℃
  • 맑음파주13.7℃
  • 맑음제주18.2℃
  • 맑음이천18.2℃
  • 맑음함양군16.7℃
  • 맑음의성14.0℃
  • 맑음북창원18.9℃
  • 맑음춘천16.5℃
  • 맑음전주17.8℃
  • 맑음대관령12.6℃
  • 맑음고창군14.5℃
  • 맑음서청주15.0℃
  • 맑음금산16.6℃
  • 맑음의령군15.7℃
  • 맑음봉화12.0℃
  • 맑음보은15.3℃
  • 맑음태백13.1℃
  • 맑음제천13.4℃
  • 맑음진도군12.6℃
  • 맑음상주21.0℃
  • 맑음광양시18.9℃
  • 맑음부여15.9℃
  • 맑음영월14.9℃
  • 맑음북강릉19.6℃
  • 맑음영천15.2℃
  • 맑음영덕18.5℃
  • 맑음장흥14.9℃
  • 맑음흑산도16.8℃
  • 맑음강릉23.9℃

이재명 사법리스크…"기소 가능성" 50.2% vs "문제 없다" 40.9%

허범구 기자
기사승인 : 2022-09-01 15:04:58
UPI뉴스·KBC광주방송·넥스트위크리서치 공동조사
"정치 탄압, 법적 문제 없을 것"…4050서 과반 차지
나머지선 "정당수사, 기소 가능성 배제 못해" 우세
중도층선 기소 가능성 45.6% vs 문제 없다 38.0%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등이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사법 리스크'에 대해 기소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1일 나타났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시스]

UPI뉴스·KBC광주방송이 넥스트위크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30, 31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8월 5주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대표 '사법 리스크'에 대해 "여러 의혹에 대한 정당한 수사이며 기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데 공감하는 응답은 50.2%를 기록했다.

"현 정권의 정치적 탄압에 불과하며 법적으로 별 문제 없을 것이다"는데 공감하는 응답은 40.9%였다.

'정당한 수사', '정치적 탄압' 응답은 20대(만18세~29세)에서 각각 55.0%, 28.4%였다.

▲자료=넥스트위크리서치 제공.

또 △30대 53.8% vs 36.2% △60대 57.0% vs 38.1% △70대 이상 59.7% vs 29.3%로 집계됐다. 이 연령층에서는 "기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응답이 우세했다.

"법적으로 별문제 없을 것"이라는 응답은 40대(54.8%)와 50대(52.6%)에서 더 높았다.
 
보수층에서는 '정당한 수사'가 74.1%로 '정치적 탄압'(20.6%)을 압도했다. 진보층에서는 27.9% vs 65.5%로 정반대였다.

중도층에서는 45.6% vs 38.0%였다. "기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응답이 7.6%포인트(p) 많았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무선 RDD : 10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고 응답률은 5.2%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트위크리서치(www.nwr.co.kr)와 UPI뉴스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