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롯데하이마트, 3분기 영업익 전년比 98.7% 감소

  • 맑음김해시33.9℃
  • 맑음상주35.3℃
  • 맑음서청주34.1℃
  • 맑음제주32.9℃
  • 맑음청송군34.4℃
  • 맑음장수32.7℃
  • 맑음순창군35.5℃
  • 맑음원주35.7℃
  • 맑음여수32.2℃
  • 맑음의령군35.5℃
  • 맑음강화31.3℃
  • 맑음진도군32.2℃
  • 맑음추풍령32.5℃
  • 맑음백령도29.7℃
  • 맑음파주34.0℃
  • 맑음속초27.6℃
  • 맑음경주시31.1℃
  • 맑음태백26.8℃
  • 맑음밀양36.4℃
  • 맑음대구35.2℃
  • 맑음고창33.4℃
  • 맑음광양시34.8℃
  • 맑음춘천36.8℃
  • 맑음제천34.0℃
  • 맑음구미37.4℃
  • 맑음문경32.8℃
  • 맑음고창군35.2℃
  • 맑음홍천35.6℃
  • 맑음울릉도28.4℃
  • 맑음보성군33.1℃
  • 맑음동두천33.3℃
  • 맑음동해28.0℃
  • 맑음고흥32.9℃
  • 맑음전주36.1℃
  • 맑음충주35.8℃
  • 맑음부안32.8℃
  • 맑음이천34.7℃
  • 맑음영월35.6℃
  • 맑음북춘천36.2℃
  • 맑음양평35.0℃
  • 맑음통영31.6℃
  • 구름많음서울35.1℃
  • 맑음남원36.9℃
  • 맑음철원33.7℃
  • 맑음거제30.6℃
  • 맑음거창37.3℃
  • 맑음북강릉27.8℃
  • 맑음영덕28.8℃
  • 맑음의성36.5℃
  • 맑음임실34.4℃
  • 맑음금산35.2℃
  • 맑음북창원34.5℃
  • 맑음인천33.4℃
  • 맑음보령33.3℃
  • 맑음영천31.4℃
  • 맑음순천32.4℃
  • 맑음창원31.8℃
  • 맑음함양군37.6℃
  • 맑음봉화31.4℃
  • 맑음흑산도30.7℃
  • 맑음완도33.8℃
  • 맑음울진28.9℃
  • 맑음부산31.5℃
  • 맑음수원33.0℃
  • 맑음영주33.7℃
  • 맑음군산33.6℃
  • 맑음보은33.8℃
  • 구름많음인제31.2℃
  • 맑음합천36.8℃
  • 맑음서산33.0℃
  • 맑음광주36.1℃
  • 맑음남해32.5℃
  • 맑음정읍34.5℃
  • 맑음양산시34.1℃
  • 맑음포항29.1℃
  • 맑음세종34.1℃
  • 맑음천안34.3℃
  • 맑음장흥32.3℃
  • 맑음강진군33.4℃
  • 맑음성산32.2℃
  • 맑음대전35.6℃
  • 맑음해남32.7℃
  • 맑음목포32.5℃
  • 맑음홍성34.5℃
  • 맑음안동36.0℃
  • 맑음강릉28.8℃
  • 맑음서귀포35.2℃
  • 맑음고산31.0℃
  • 맑음울산29.6℃
  • 맑음북부산33.8℃
  • 맑음정선군33.3℃
  • 맑음대관령25.0℃
  • 맑음영광군32.2℃
  • 맑음진주33.9℃
  • 맑음청주36.2℃
  • 맑음부여35.1℃
  • 맑음산청34.2℃

롯데하이마트, 3분기 영업익 전년比 98.7% 감소

김지우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11-03 17:18:52
3분기 매출 8738억 원…전년比 16.0% 감소
"인플레, 금리인상,경기침체로 가전수요 감소"
가전제품 판매점인 롯데하이마트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3분기 매출 8738억 원, 영업이익 7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각각 16.0%, 98.7%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손실은 3703억 원을 기록했다.

▲ 서울 한 롯데하이마트 매장. [김지우 기자]

상품군별 매출은 영상가전 19.8%, IT가전 18.3%, 생활 주방가전 17.9%, 백색가전 17.3% 순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감소했다.

올해 1~3분기 누적매출은 1조728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 7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1096억 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롯데하이마트 측은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 지속에 따른 실질 소득 감소와 글로벌 경기 침체로 가전제품 수요 감소가 있었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체질 개선 작업을 더욱 강화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저효율 점포 폐점, 대형점포 확대로 오프라인 효율성을 제고하고, 온라인 쇼핑몰은 중소형 가전 전문성에 집중한 가전 중심 온라인몰로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우수한 파트너사와 협업해 가성비 좋고 차별화된 PB(자체 브랜드) 상품을 확대키로 했다.

글로벌 브랜드 확대를 통해 매출을 활성화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애플·다이슨 등 운영모델을 확대하고, 신모델 등의 물량을 확보, 전문관 리뉴얼 구매고객 혜택을 강화하는 등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