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롯데하이마트, 3분기 영업익 전년比 98.7% 감소

  • 구름많음성산12.7℃
  • 맑음백령도10.3℃
  • 맑음전주11.2℃
  • 맑음고창9.3℃
  • 맑음장수4.6℃
  • 맑음함양군4.5℃
  • 맑음서청주6.1℃
  • 맑음강화10.1℃
  • 맑음세종8.5℃
  • 맑음춘천4.9℃
  • 맑음청송군3.8℃
  • 맑음대전8.8℃
  • 맑음고흥6.5℃
  • 맑음제주12.4℃
  • 구름많음포항11.2℃
  • 맑음원주6.0℃
  • 맑음홍천3.3℃
  • 맑음문경5.0℃
  • 맑음충주6.8℃
  • 맑음군산12.1℃
  • 구름많음밀양11.5℃
  • 구름많음순창군7.7℃
  • 맑음태백2.1℃
  • 맑음보령12.2℃
  • 맑음파주6.0℃
  • 맑음서귀포13.4℃
  • 맑음금산6.0℃
  • 구름많음양산시12.5℃
  • 맑음인제3.1℃
  • 맑음장흥7.6℃
  • 맑음대관령-1.2℃
  • 맑음북강릉8.2℃
  • 구름많음김해시10.5℃
  • 구름많음북부산12.6℃
  • 맑음이천7.3℃
  • 맑음영천5.5℃
  • 맑음해남8.5℃
  • 맑음합천6.3℃
  • 맑음동두천6.5℃
  • 구름많음북창원11.8℃
  • 맑음청주9.9℃
  • 맑음서산8.7℃
  • 맑음영주4.9℃
  • 맑음천안5.9℃
  • 맑음봉화0.7℃
  • 맑음영광군9.3℃
  • 구름많음경주시7.8℃
  • 맑음상주4.8℃
  • 맑음영덕7.7℃
  • 맑음통영11.1℃
  • 맑음홍성7.8℃
  • 맑음광양시10.9℃
  • 맑음의성4.1℃
  • 맑음여수13.0℃
  • 맑음부안11.0℃
  • 구름많음진주7.3℃
  • 구름많음거제9.5℃
  • 맑음추풍령4.4℃
  • 맑음인천13.2℃
  • 구름많음의령군5.8℃
  • 맑음수원11.7℃
  • 구름많음산청5.6℃
  • 맑음정선군0.2℃
  • 맑음거창5.1℃
  • 맑음영월4.2℃
  • 맑음정읍10.4℃
  • 맑음완도10.8℃
  • 구름많음부산11.7℃
  • 맑음임실7.0℃
  • 맑음울릉도11.4℃
  • 맑음흑산도10.5℃
  • 맑음강진군9.0℃
  • 맑음목포11.7℃
  • 맑음대구8.5℃
  • 맑음보은3.7℃
  • 맑음안동5.1℃
  • 맑음구미7.3℃
  • 맑음강릉7.8℃
  • 맑음보성군8.6℃
  • 맑음북춘천4.6℃
  • 맑음고창군10.4℃
  • 구름많음창원10.4℃
  • 맑음울진6.9℃
  • 구름많음순천7.1℃
  • 맑음광주12.4℃
  • 맑음남해11.4℃
  • 맑음양평7.3℃
  • 맑음철원5.5℃
  • 구름많음남원10.5℃
  • 맑음부여9.3℃
  • 맑음고산13.6℃
  • 구름많음울산10.4℃
  • 맑음속초8.7℃
  • 맑음동해7.6℃
  • 맑음서울10.5℃
  • 맑음제천5.0℃
  • 맑음진도군9.3℃

롯데하이마트, 3분기 영업익 전년比 98.7% 감소

김지우
기사승인 : 2022-11-03 17:18:52
3분기 매출 8738억 원…전년比 16.0% 감소
"인플레, 금리인상,경기침체로 가전수요 감소"
가전제품 판매점인 롯데하이마트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3분기 매출 8738억 원, 영업이익 7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각각 16.0%, 98.7%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손실은 3703억 원을 기록했다.

▲ 서울 한 롯데하이마트 매장. [김지우 기자]

상품군별 매출은 영상가전 19.8%, IT가전 18.3%, 생활 주방가전 17.9%, 백색가전 17.3% 순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감소했다.

올해 1~3분기 누적매출은 1조728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 7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1096억 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롯데하이마트 측은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 지속에 따른 실질 소득 감소와 글로벌 경기 침체로 가전제품 수요 감소가 있었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체질 개선 작업을 더욱 강화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저효율 점포 폐점, 대형점포 확대로 오프라인 효율성을 제고하고, 온라인 쇼핑몰은 중소형 가전 전문성에 집중한 가전 중심 온라인몰로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우수한 파트너사와 협업해 가성비 좋고 차별화된 PB(자체 브랜드) 상품을 확대키로 했다.

글로벌 브랜드 확대를 통해 매출을 활성화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애플·다이슨 등 운영모델을 확대하고, 신모델 등의 물량을 확보, 전문관 리뉴얼 구매고객 혜택을 강화하는 등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