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반도체 친환경 연합 '에코얼라이언스', 재생에너지 사용 적극 추진

  • 맑음세종
  • 구름많음목포
  • 맑음울릉도
  • 구름많음대관령
  • 구름많음군산
  • 맑음수원
  • 구름많음김해시
  • 구름많음동해
  • 구름많음북창원
  • 구름많음청송군
  • 구름많음충주
  • 맑음북강릉26.9℃
  • 구름많음여수
  • 구름많음순천
  • 구름많음의령군
  • 구름많음진주
  • 흐림제주
  • 구름많음상주
  • 맑음울진
  • 구름많음봉화
  • 구름많음광주
  • 맑음강화
  • 맑음철원
  • 구름많음고흥
  • 맑음속초
  • 맑음울산
  • 구름많음합천
  • 맑음홍천
  • 맑음영덕
  • 구름많음함양군
  • 구름많음영천
  • 흐림영광군
  • 흐림흑산도
  • 구름많음청주
  • 구름많음전주
  • 흐림고창
  • 구름많음보은
  • 맑음홍성29.6℃
  • 구름많음북부산
  • 구름많음거제
  • 구름많음창원
  • 흐림고창군
  • 구름많음보성군
  • 구름많음포항
  • 구름많음의성
  • 구름많음진도군
  • 구름많음서귀포
  • 흐림산청
  • 맑음영주
  • 구름많음백령도
  • 구름많음장흥
  • 구름많음대구
  • 구름많음대전
  • 구름많음추풍령
  • 구름많음완도
  • 맑음인제
  • 구름많음밀양
  • 맑음정선군
  • 흐림부안
  • 구름많음문경
  • 구름많음구미
  • 흐림남원
  • 구름많음강진군
  • 구름많음부여
  • 구름많음동두천
  • 구름많음양산시
  • 맑음파주
  • 구름많음해남
  • 흐림순창군
  • 맑음인천
  • 맑음원주
  • 구름많음장수
  • 맑음천안
  • 맑음양평
  • 맑음춘천
  • 흐림정읍
  • 흐림성산
  • 구름많음경주시
  • 구름많음태백
  • 구름많음서청주
  • 구름많음금산
  • 구름많음서산
  • 맑음제천
  • 구름많음광양시
  • 맑음강릉
  • 구름많음남해
  • 구름많음부산
  • 맑음이천
  • 맑음안동27.0℃
  • 구름많음통영
  • 구름많음고산
  • 흐림임실
  • 맑음서울31.0℃
  • 맑음영월
  • 맑음북춘천
  • 구름많음보령
  • 구름많음거창

반도체 친환경 연합 '에코얼라이언스', 재생에너지 사용 적극 추진

김윤경
기사승인 : 2022-11-11 17:25:01
SK하이닉스 등 17개 회원사, '23년부터 재생에너지 사용 증대 선언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 기업 친환경 연합인 'ECO Alliance' (에코얼라이언스) 소속 17개 회원사가 재생에너지 사용과 탄소중립 기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에코얼라이언스는 개별 기업이 해결하기 힘든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2019년 출범한 협회로 SK하이닉스·SK스페셜티·SK머티리얼즈·SK실트론·SKC, 동우화인켐, 대덕전자, 미코세라믹스·코미코, 원익홀딩스·원익머트리얼즈·원익QnC·원익IPS, 하나마이크론 등이 회원이다.

17개 에코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은 2023년부터 '재생에너지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점진적으로 재생에너지 사용을 늘려가겠다는 내용으로 11일 '재생에너지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에코얼라이언스 17개 회원사의 '재생에너지 사용 공동 선언' 이미지. [SK하이닉스 뉴스룸 캡처]

이번 공동선언은 기업들의 주요 트렌드인 'RE100'과 친환경 경영 트렌드와 결을 같이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RE100은 2050년까지 사용 전력의 100%를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만 충당하겠다는 기업들의 자발적 약속이다. 연간 100GWh 이상의 전력을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2021년 말 기준 SK하이닉스와 애플, TSMC, 인텔 등 350여 개 글로벌 기업이 RE100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제조 산업은 탄소를 직접적으로 배출하지는 않으나 간접 배출량이 다소 높은 편이다. 반도체 생태계에도 재생에너지 사용으로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았다.

에코얼라이언스 운영을 담당하는 SK하이닉스 박철범 부사장은 "이번 재생에너지 사용 공동 선언은 이러한 흐름에 선제적 대응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고, 공동 선언한 17개의 회원사가 잘 추진할 수 있도록 얼라이언스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 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