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부산교육청,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확대…호주·싱가폴 70명 파견

  • 맑음봉화17.6℃
  • 맑음홍성18.6℃
  • 맑음울산22.0℃
  • 맑음북춘천17.2℃
  • 맑음대관령17.4℃
  • 맑음흑산도22.8℃
  • 맑음정읍22.4℃
  • 맑음추풍령18.8℃
  • 맑음인제14.2℃
  • 맑음목포22.6℃
  • 맑음백령도19.1℃
  • 맑음양산시23.7℃
  • 구름많음고산24.7℃
  • 맑음창원22.4℃
  • 맑음대전21.3℃
  • 맑음임실21.3℃
  • 맑음광양시22.2℃
  • 맑음북강릉20.0℃
  • 맑음고창23.6℃
  • 맑음춘천17.0℃
  • 맑음충주17.2℃
  • 맑음거제21.6℃
  • 맑음강릉20.1℃
  • 맑음밀양20.9℃
  • 맑음여수19.9℃
  • 맑음제천17.4℃
  • 맑음강화18.7℃
  • 맑음부여19.7℃
  • 맑음인천20.6℃
  • 맑음장흥23.3℃
  • 맑음영천20.3℃
  • 맑음파주17.1℃
  • 맑음진주19.2℃
  • 맑음합천18.6℃
  • 맑음대구19.6℃
  • 맑음고흥24.6℃
  • 맑음보령23.5℃
  • 맑음영광군22.0℃
  • 맑음상주17.0℃
  • 맑음의성19.8℃
  • 맑음진도군22.9℃
  • 맑음김해시23.7℃
  • 맑음청주19.4℃
  • 맑음세종18.4℃
  • 맑음홍천14.6℃
  • 맑음서울19.6℃
  • 맑음속초20.3℃
  • 맑음금산17.8℃
  • 맑음서귀포25.1℃
  • 맑음군산20.2℃
  • 맑음보은19.1℃
  • 맑음장수19.8℃
  • 구름많음영주19.5℃
  • 맑음의령군18.6℃
  • 맑음포항21.3℃
  • 박무안동18.6℃
  • 맑음함양군18.2℃
  • 맑음북창원21.8℃
  • 맑음해남23.6℃
  • 맑음철원17.9℃
  • 맑음천안19.8℃
  • 맑음이천16.8℃
  • 맑음문경18.3℃
  • 맑음태백14.8℃
  • 맑음보성군22.7℃
  • 맑음동두천17.7℃
  • 맑음순창군19.6℃
  • 맑음강진군22.8℃
  • 맑음부산23.9℃
  • 맑음서산20.1℃
  • 맑음산청17.0℃
  • 맑음통영21.8℃
  • 맑음고창군22.7℃
  • 맑음순천22.2℃
  • 맑음전주22.9℃
  • 맑음서청주18.1℃
  • 맑음양평15.9℃
  • 맑음울릉도21.5℃
  • 맑음영월15.4℃
  • 맑음영덕21.5℃
  • 맑음구미18.2℃
  • 맑음제주24.8℃
  • 맑음거창17.9℃
  • 맑음완도24.0℃
  • 맑음청송군16.2℃
  • 맑음원주17.5℃
  • 맑음남해19.0℃
  • 맑음부안20.1℃
  • 맑음광주21.2℃
  • 맑음수원20.3℃
  • 맑음울진22.2℃
  • 맑음경주시20.9℃
  • 맑음남원18.6℃
  • 맑음성산24.9℃
  • 맑음동해20.1℃
  • 맑음정선군12.6℃
  • 맑음북부산23.7℃

부산교육청,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확대…호주·싱가폴 70명 파견

최재호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1-06 09:43:56
2010년 이후 지난해까지 311명 참여…251명 해외 현지 취업 부산시교육청은 새해부터 직업계고 학생의 취업 기회를 대폭 확대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을 확대·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 부산시교육청 청사 전경 [최재호 기자]

2010년 첫 시행된 이 사업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업역량 강화와 국제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것이다. 

지난해까지 311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251명의 학생들이 호주 등의 해외 현지에 취업했다. 올해는 호주에서 학생 29명이 현장학습을 실시했고, 그중 19명이 현지에 취업했다. 나머지 10명은 우선 귀국해 워킹비자를 취득하는대로 재출국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2023학년도부터 이 사업을 호주 40명, 싱가포르 30명으로 대폭 확대 추진한다. 싱가포르의 경우에는 조리·관광 계열 분야로 특화해 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현지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기계공고·부산자동차고·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등 마이스터고 3교의 학생 30명이 지난해 3월부터 독일 현지 취업을 위해 독일어 수업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이 학생들은 2024년 독일 아우스빌둥(Ausbildung)에 지원해 합격 시 취업이 될 예정이다. 

하윤수 시교육감은 "앞으로도 국내외를 막론하고 직업계고 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