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69% 급감…연간 매출은 300조 돌파

  • 맑음영광군25.7℃
  • 맑음원주27.6℃
  • 맑음보령26.8℃
  • 맑음천안25.4℃
  • 박무백령도26.2℃
  • 맑음포항31.2℃
  • 맑음경주시30.5℃
  • 맑음고흥25.5℃
  • 맑음서청주25.8℃
  • 맑음태백25.8℃
  • 맑음대관령23.8℃
  • 맑음성산26.9℃
  • 맑음함양군24.9℃
  • 맑음수원27.5℃
  • 맑음금산25.7℃
  • 맑음북창원31.5℃
  • 맑음영덕30.2℃
  • 맑음보은24.5℃
  • 맑음강릉31.8℃
  • 맑음이천27.1℃
  • 맑음보성군26.6℃
  • 맑음강화26.7℃
  • 맑음홍천25.5℃
  • 구름많음진주26.1℃
  • 맑음양산시29.5℃
  • 맑음흑산도26.3℃
  • 맑음목포26.9℃
  • 맑음북부산29.0℃
  • 맑음통영27.7℃
  • 맑음고창군25.2℃
  • 맑음울릉도30.2℃
  • 맑음영주28.0℃
  • 맑음정읍25.9℃
  • 맑음제천24.5℃
  • 맑음홍성27.1℃
  • 맑음합천27.0℃
  • 맑음대전27.5℃
  • 맑음여수29.9℃
  • 맑음의성25.9℃
  • 맑음임실24.6℃
  • 맑음동두천27.5℃
  • 맑음안동27.5℃
  • 맑음구미28.2℃
  • 맑음고창25.7℃
  • 맑음북춘천25.8℃
  • 맑음부산31.4℃
  • 맑음양평26.6℃
  • 맑음고산26.6℃
  • 맑음속초31.9℃
  • 맑음울산30.1℃
  • 맑음충주26.0℃
  • 구름많음해남25.1℃
  • 구름많음강진군25.8℃
  • 맑음부여25.8℃
  • 맑음남원25.6℃
  • 맑음북강릉29.0℃
  • 맑음밀양28.5℃
  • 맑음군산26.5℃
  • 맑음김해시30.3℃
  • 맑음서울28.0℃
  • 구름많음제주28.7℃
  • 맑음청송군28.1℃
  • 맑음정선군25.0℃
  • 맑음대구30.2℃
  • 맑음추풍령26.5℃
  • 맑음부안25.9℃
  • 구름많음완도27.0℃
  • 맑음영월24.8℃
  • 구름많음광주28.1℃
  • 맑음동해31.3℃
  • 맑음순창군25.4℃
  • 맑음장수22.4℃
  • 맑음거제27.5℃
  • 맑음거창24.6℃
  • 맑음세종26.0℃
  • 맑음전주27.8℃
  • 맑음청주29.0℃
  • 맑음영천29.0℃
  • 맑음진도군24.8℃
  • 맑음서귀포27.0℃
  • 구름많음장흥25.0℃
  • 맑음문경26.3℃
  • 맑음상주28.0℃
  • 맑음창원30.3℃
  • 맑음철원26.5℃
  • 맑음의령군26.8℃
  • 맑음남해27.2℃
  • 맑음순천25.0℃
  • 맑음파주26.9℃
  • 맑음춘천25.9℃
  • 맑음울진29.9℃
  • 맑음산청25.8℃
  • 맑음인천27.8℃
  • 맑음봉화23.9℃
  • 맑음서산27.3℃
  • 맑음인제25.8℃
  • 맑음광양시28.4℃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69% 급감…연간 매출은 300조 돌파

김윤경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1-06 09:51:45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69%나 급감했다.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어닝쇼크다.

연간 매출은 처음으로 300조 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279조6000억 원으로 최대치를 기록한 지 1년 만에 다시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 삼성전자 평택공장. 수많은 타워크레인 너머로 붉은 해가 솟아오르고 있다. [이상훈 선임기자]

삼성전자는 2022년 4분기 영업이익이 4조3000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85% 줄어든 70조 원을 기록했다.

전분기에 비해서는 매출은 8.83%, 영업이익은 60.3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분의 1토막 수준이다.

연간 실적은 매출 301조7700억 원, 영업이익 43조3700억 원이다. 2021년과 비교하면 연간 매출은 7.9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6% 줄었다.

가전과 IT 수요 침체·반도체 업황 악화가 실적 직격

삼성전자는 이날 각 사업별 잠정 실적 설명 자료를 내고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 등 대외환경 불확실성 지속 가운데, 메모리 사업이 수요 부진으로 실적이 크게 하락하고, 스마트폰 판매도 둔화되며 전사 실적이 전분기 대비 큰 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또 "메모리 사업은 글로벌 고금리 상황 지속 및 경기 침체 전망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우려로 고객사들이 긴축재정 기조를 강화하며 전반적인 재고조정 영향으로 4분기 구매 수요가 예상 대비 대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급사들의 재고 증가에 따른 재고소진 압박 심화로 가격이 분기중 지속 하락해 가격 하락폭도 당초 전망 대비 확대되며 실적이 큰 폭 하락했다"고 했다.

삼성전자는 휴대폰 등을 포함한 MX사업에 대해 "매크로 이슈 지속에 따른 수요 약세로 스마트폰 판매와 매출이 감소하며 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오는 31일 오전 콘퍼런스콜 방식으로 2022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진행한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