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폭스바겐그룹, 2022년 전기차 인도량 26% 증가

  • 맑음북강릉16.7℃
  • 맑음순창군17.9℃
  • 비서귀포20.8℃
  • 맑음천안16.4℃
  • 맑음대구20.1℃
  • 맑음군산18.4℃
  • 맑음북창원20.4℃
  • 맑음대전17.9℃
  • 맑음포항20.6℃
  • 맑음산청16.7℃
  • 흐림여수20.4℃
  • 맑음충주17.1℃
  • 맑음합천16.8℃
  • 맑음서산18.8℃
  • 맑음청주18.7℃
  • 맑음금산17.1℃
  • 맑음춘천17.5℃
  • 맑음영주14.5℃
  • 맑음전주19.3℃
  • 구름많음영광군18.7℃
  • 맑음청송군13.7℃
  • 구름많음보성군18.7℃
  • 맑음홍천16.6℃
  • 맑음정읍18.2℃
  • 맑음서울20.3℃
  • 맑음강화17.7℃
  • 맑음순천14.0℃
  • 맑음문경16.8℃
  • 맑음원주16.9℃
  • 맑음울진16.2℃
  • 맑음안동19.2℃
  • 구름많음진도군19.9℃
  • 맑음영덕17.8℃
  • 비제주21.3℃
  • 구름많음완도19.6℃
  • 맑음영월14.2℃
  • 맑음거제19.0℃
  • 흐림해남19.9℃
  • 구름많음흑산도19.8℃
  • 맑음인천21.2℃
  • 맑음북부산20.1℃
  • 맑음보령18.2℃
  • 맑음보은16.1℃
  • 맑음남원17.4℃
  • 구름많음속초18.6℃
  • 맑음임실16.3℃
  • 맑음북춘천17.7℃
  • 맑음세종17.0℃
  • 구름많음홍성19.6℃
  • 흐림목포21.2℃
  • 맑음부안19.5℃
  • 맑음서청주17.4℃
  • 맑음진주15.8℃
  • 흐림남해19.4℃
  • 맑음철원17.8℃
  • 구름많음광주20.6℃
  • 맑음구미19.5℃
  • 맑음정선군13.0℃
  • 맑음추풍령16.3℃
  • 맑음이천17.6℃
  • 맑음태백9.6℃
  • 맑음울릉도19.9℃
  • 맑음동두천17.2℃
  • 맑음경주시17.8℃
  • 맑음고창18.1℃
  • 구름많음백령도17.6℃
  • 맑음의성16.1℃
  • 맑음함양군15.8℃
  • 맑음파주17.2℃
  • 흐림장흥18.3℃
  • 맑음대관령9.2℃
  • 맑음수원19.9℃
  • 맑음영천17.5℃
  • 구름많음고흥18.2℃
  • 맑음거창15.4℃
  • 맑음부산21.2℃
  • 맑음창원19.5℃
  • 맑음강릉18.6℃
  • 맑음상주18.9℃
  • 흐림성산19.9℃
  • 맑음의령군16.3℃
  • 맑음양평18.6℃
  • 맑음고창군18.0℃
  • 흐림강진군19.2℃
  • 맑음동해16.9℃
  • 맑음제천14.9℃
  • 맑음양산시20.4℃
  • 구름많음통영18.9℃
  • 맑음김해시19.5℃
  • 구름많음고산18.9℃
  • 맑음밀양19.2℃
  • 구름많음광양시19.3℃
  • 맑음울산19.8℃
  • 맑음장수15.0℃
  • 맑음인제15.6℃
  • 맑음부여17.6℃
  • 맑음봉화11.7℃

폭스바겐그룹, 2022년 전기차 인도량 26% 증가

김윤경
기사승인 : 2023-01-16 16:12:46
2022년 57만2100대 판매
전체 차량 중 전기차 비중 6.9%로 증가
폭스바겐이 공급제약과 일시적 생산 중단에도 불구하고 전동화(내연차의 전기차 전환) 전환에서 일보 전진했다. 지난해 전기차 판매량(인도량)이 전년대비 26% 늘었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폭스바겐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지난해 57만2100대의 전기차를 인도하며 2021년 대비 26%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폭스바겐그룹의 전체 판매량 중 전기차(BEV)가 차지하는 비중도 5.1%에서 지난해 6.9%로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유럽 전기차 시장 1위, 미국에선 4위다.

증가세가 컸던 곳은 중국이다.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보다 68%나 증가했다.

▲ 폭스바겐의 신형 전기차 ID.3 디자인 스케치 [폭스바겐코리아]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는 폭스바겐 ID.41/ID.5 모델로 19만3200대가 판매됐다. 폭스바겐 ID.32 모델은 7만6600대가 인도됐다.

폭스바겐그룹의 현재 자동차 주문량은 서유럽에서 180만 대이며 전기차는 이 중 31만대다.

판매 확대 위원회 멤버(Member of the Extended Executive Committee for Sales)인 힐데가르트 보트만(Hildegard Wortmann)은 "지난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객 인도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줬다"며 "2023년 공급 부족 이슈도 단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그룹은 지난해 엠덴과 하노버, 채터누가 공장에 이어 올해는 볼프스부르크 그룹 본사에서도 전기차를 추가 생산할 예정이다. 2023년에는 전기차 인도률을 전체의 11%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폭스바겐그룹은 자동차 제조기업에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기업으로 변화를 추진 중이다.

전동화는 이같은 목표 달성과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초석이라는 설명. 2030년까지 전체 판매 차량의 절반을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목표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