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화솔루션, 신재생 에너지 전문가 다니엘 머펠드 글로벌 CTO 영입

  • 흐림청송군14.1℃
  • 흐림남해17.2℃
  • 흐림동해14.9℃
  • 흐림정선군12.2℃
  • 흐림봉화13.8℃
  • 흐림고흥18.3℃
  • 흐림진도군20.2℃
  • 흐림서산16.4℃
  • 흐림경주시15.4℃
  • 흐림문경14.1℃
  • 흐림산청16.0℃
  • 비부산16.1℃
  • 안개흑산도17.5℃
  • 흐림동두천14.8℃
  • 흐림고창군19.5℃
  • 비제주22.6℃
  • 흐림광주19.5℃
  • 흐림거창15.3℃
  • 비서울15.3℃
  • 흐림광양시17.2℃
  • 흐림보령18.4℃
  • 흐림구미15.3℃
  • 흐림춘천15.0℃
  • 흐림양평15.4℃
  • 흐림해남19.3℃
  • 비청주16.2℃
  • 흐림강화15.4℃
  • 비포항15.8℃
  • 비인천15.9℃
  • 흐림부안19.2℃
  • 흐림남원16.8℃
  • 흐림완도18.6℃
  • 흐림영월13.7℃
  • 흐림의성14.9℃
  • 비울산15.0℃
  • 흐림영주13.8℃
  • 비안동14.6℃
  • 흐림성산21.3℃
  • 흐림수원15.6℃
  • 흐림상주14.3℃
  • 흐림장수16.2℃
  • 흐림김해시16.3℃
  • 흐림보은14.9℃
  • 흐림추풍령14.0℃
  • 비울릉도15.2℃
  • 흐림밀양16.4℃
  • 흐림고산20.8℃
  • 흐림고창19.5℃
  • 흐림순창군18.8℃
  • 흐림영천14.9℃
  • 흐림영덕14.6℃
  • 흐림순천16.8℃
  • 흐림홍천14.7℃
  • 흐림천안15.3℃
  • 흐림거제17.1℃
  • 흐림임실17.1℃
  • 흐림영광군19.2℃
  • 흐림대구15.1℃
  • 흐림원주14.8℃
  • 비대전15.4℃
  • 비여수17.3℃
  • 흐림대관령11.0℃
  • 흐림강릉15.1℃
  • 흐림세종15.1℃
  • 흐림제천13.5℃
  • 비북춘천15.4℃
  • 흐림강진군19.0℃
  • 흐림속초15.2℃
  • 흐림북강릉14.2℃
  • 비목포19.6℃
  • 흐림장흥19.3℃
  • 흐림전주18.2℃
  • 흐림진주16.1℃
  • 흐림군산18.0℃
  • 흐림이천15.2℃
  • 흐림충주15.5℃
  • 흐림통영16.9℃
  • 흐림북창원17.4℃
  • 비백령도13.6℃
  • 비창원17.2℃
  • 흐림파주15.1℃
  • 흐림울진14.9℃
  • 흐림의령군16.4℃
  • 흐림보성군18.3℃
  • 흐림태백11.6℃
  • 비서귀포21.7℃
  • 흐림서청주15.3℃
  • 흐림합천15.7℃
  • 비홍성16.1℃
  • 흐림양산시16.4℃
  • 흐림철원15.0℃
  • 흐림금산15.5℃
  • 흐림북부산16.4℃
  • 흐림인제14.0℃
  • 흐림함양군16.3℃
  • 흐림부여16.4℃
  • 흐림정읍19.8℃

한화솔루션, 신재생 에너지 전문가 다니엘 머펠드 글로벌 CTO 영입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사승인 : 2023-03-14 10:57:06
GE리뉴어블에너지 최고기술책임자 겸 부사장 출신
큐셀 부문 R&D 역량 결합 및 시너지 창출 추진
한화솔루션이 신재생 에너지 전문가를 글로벌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한다. 태양광과 풍력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모듈 제품 개발과 재생 에너지 연구에 속도를 내기 위해서다.

한화솔루션은 다니엘 머펠드(Danielle Merfeld) GE리뉴어블에너지 최고기술책임자 겸 부사장을 큐셀 부문 글로벌 최고기술책임자로 임명한다고 14일 밝혔다.

GE리뉴어블에너지는 미국 GE의 에너지사업 자회사로 풍력과 수력 등 신재생 에너지 발전이 주력 사업이다.

▲ 다니엘 머펠드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 글로벌 CTO [한화솔루션 제공]

머펠드 CTO는 미국 노터데임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노스웨스턴대에서 전기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9년 GE글로벌리서치에 입사한 뒤 GE파워, GE리뉴어블에너지 등에서 23년간 태양광과 풍력, 수력,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의 기술개발을 주도했다. 한화솔루션에 합류 전에는 GE리뉴어블에너지에서 글로벌 연구개발 조직 운영을 총괄했다.

머펠드 CTO는 한국과 미국, 독일 등 3개국을 잇는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해 R&D 역량을 결합하고 시너지 창출을 추진한다.

우선적으로 한국 판교와 독일 탈하임에 위치한 R&D 센터를 연결해 전사 차원에서 기술 로드맵을 강화할 방침이다. 미국에서는 북미 최대 태양광 통합 생산 단지인 '솔라 허브' 가동에 맞춰 기술역량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2026년 양산 목표인 '페로브스카이트-결정질 실리콘 탠덤 셀(이하 탠덤 셀)'과 차세대 모듈 연구개발 로드맵, 태양광 발전 성능을 최적화하는 발전 설비 전반에 대한 연구개발 계획을 총괄한다.

머펠드 CTO는 "큐셀의 글로벌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해 미래 세대를 위한 한화만의 청정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IT전문기자
김윤경 IT전문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