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LG화학, 2030년까지 전지 소재 매출 30조로 키운다

  • 맑음포항12.9℃
  • 맑음진도군11.4℃
  • 맑음인제6.8℃
  • 맑음군산12.8℃
  • 맑음의령군7.2℃
  • 맑음영덕12.2℃
  • 맑음북창원12.0℃
  • 맑음거제12.2℃
  • 맑음서귀포14.8℃
  • 맑음제천5.6℃
  • 맑음보성군9.8℃
  • 맑음양산시9.7℃
  • 맑음거창7.2℃
  • 박무안동7.9℃
  • 맑음금산8.7℃
  • 맑음추풍령12.6℃
  • 맑음순천7.3℃
  • 맑음함양군14.6℃
  • 맑음산청7.1℃
  • 맑음대구9.0℃
  • 맑음합천7.5℃
  • 맑음원주8.4℃
  • 맑음남해14.5℃
  • 구름많음임실10.2℃
  • 맑음태백11.4℃
  • 맑음통영13.7℃
  • 맑음창원12.6℃
  • 맑음백령도10.4℃
  • 맑음진주6.6℃
  • 맑음고흥13.3℃
  • 맑음이천6.5℃
  • 맑음부안13.1℃
  • 맑음북강릉12.4℃
  • 박무청주11.8℃
  • 박무북춘천4.7℃
  • 맑음울릉도15.6℃
  • 맑음정선군5.2℃
  • 맑음고산18.2℃
  • 맑음광주11.9℃
  • 맑음흑산도17.4℃
  • 맑음보령14.1℃
  • 맑음목포16.4℃
  • 맑음영천6.5℃
  • 맑음청송군5.3℃
  • 맑음춘천4.7℃
  • 맑음북부산10.2℃
  • 맑음강화11.8℃
  • 맑음의성5.5℃
  • 맑음영주7.9℃
  • 맑음전주14.9℃
  • 맑음철원9.4℃
  • 맑음속초14.6℃
  • 박무대전11.9℃
  • 맑음해남9.9℃
  • 맑음김해시10.9℃
  • 맑음상주12.2℃
  • 맑음고창군11.0℃
  • 맑음홍성14.1℃
  • 맑음영월4.6℃
  • 맑음홍천5.2℃
  • 박무서울11.2℃
  • 맑음광양시13.1℃
  • 맑음장흥9.9℃
  • 맑음천안7.8℃
  • 맑음구미9.2℃
  • 맑음밀양8.6℃
  • 맑음서산9.9℃
  • 맑음부산14.9℃
  • 맑음동해13.8℃
  • 맑음부여8.0℃
  • 맑음경주시8.0℃
  • 맑음인천11.9℃
  • 맑음정읍14.5℃
  • 맑음강진군9.2℃
  • 맑음봉화3.1℃
  • 맑음서청주7.8℃
  • 맑음제주18.1℃
  • 맑음순창군8.2℃
  • 맑음파주6.8℃
  • 맑음완도15.9℃
  • 맑음장수13.7℃
  • 박무여수13.9℃
  • 맑음문경13.7℃
  • 맑음보은9.0℃
  • 구름많음충주8.6℃
  • 맑음강릉14.3℃
  • 맑음동두천9.1℃
  • 맑음영광군13.6℃
  • 맑음세종9.9℃
  • 맑음양평7.9℃
  • 맑음고창11.7℃
  • 맑음울산10.7℃
  • 맑음남원8.8℃
  • 맑음성산15.5℃
  • 맑음울진13.8℃
  • 맑음대관령8.5℃
  • 맑음수원9.1℃

LG화학, 2030년까지 전지 소재 매출 30조로 키운다

김해욱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5-16 11:17:19
전지 소재·친환경 소재·혁신 신약으로 대전환 나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해외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열린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코리아&글로벌 전기차·이차전지 컨퍼런스'에서 전지 소재 매출을 2022년 4조7000억 원에서 2030년 30조 원으로, 6배 넘게 성장시키겠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목표에 따르면 LG화학은 전지 소재를 포함한 친환경 소재, 혁신 신약 3대 신성장동력의 매출 비중은 2022년 21%(6조6000억 원)에서 2030년 57%(40조 원)으로 올라서게 된다.

▲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LG화학 제공]

신 부회장은 "LG화학은 유례없는 팬데믹과 지정학적 갈등 속에서 비상경영체제를 운영하면서도 글로벌 트렌드와 지속가능 전략에 기반한 신성장동력을 선제적으로 육성해 왔다"라고 말했다.

전지 소재는 연평균 26%의 성장세 속에 2030년 매출 30조원 규모의 글로벌 톱 종합 전지 소재 회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LG화학은 양극재 외에도 분리막, 탄소나노튜브(CNT) 등 부가소재 사업을 육성하고 퓨어 실리콘 음극재,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등 신소재 연구개발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LG화학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신약 5개를 보유한 매출 2조 규모의 글로벌 혁신 제약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항암·대사질환 영역에 자원을 집중해 후속 신약을 지속 상용화할 계획이다.

신 부회장은 "LG화학은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완성하고, 전지 소재·친환경 소재·혁신 신약이라는 3대 핵심사업을 보유한 글로벌 과학기업으로 대전환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해욱
김해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