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43주년 5·18 '민주의 종' 타종식 오후 5시 18분 개최

  • 흐림남원15.5℃
  • 흐림서산15.2℃
  • 흐림장흥14.6℃
  • 흐림강화12.9℃
  • 흐림김해시14.4℃
  • 흐림부여16.2℃
  • 흐림군산13.4℃
  • 흐림문경16.1℃
  • 흐림함양군16.2℃
  • 흐림영덕12.6℃
  • 흐림울진13.3℃
  • 흐림동해13.1℃
  • 흐림목포13.4℃
  • 흐림봉화14.4℃
  • 흐림보성군15.0℃
  • 구름많음울릉도11.6℃
  • 흐림의령군16.3℃
  • 흐림홍천16.9℃
  • 흐림밀양16.3℃
  • 흐림청송군13.2℃
  • 흐림청주18.0℃
  • 흐림구미17.1℃
  • 흐림대구16.6℃
  • 흐림정읍14.5℃
  • 흐림광주15.8℃
  • 흐림파주15.8℃
  • 흐림경주시14.4℃
  • 구름많음춘천18.2℃
  • 흐림북강릉12.6℃
  • 구름많음인제15.4℃
  • 흐림영주15.7℃
  • 흐림대전16.7℃
  • 흐림서청주16.9℃
  • 흐림이천17.4℃
  • 흐림고창군14.3℃
  • 흐림홍성16.3℃
  • 흐림서울16.5℃
  • 흐림강진군15.7℃
  • 흐림북부산15.5℃
  • 흐림의성17.0℃
  • 흐림고창13.1℃
  • 흐림북창원15.8℃
  • 흐림순천14.3℃
  • 흐림인천14.1℃
  • 흐림충주17.0℃
  • 구름많음철원17.6℃
  • 흐림전주14.7℃
  • 흐림여수15.2℃
  • 흐림진도군12.7℃
  • 흐림제주14.3℃
  • 흐림남해14.7℃
  • 흐림광양시15.5℃
  • 흐림양산시15.5℃
  • 흐림추풍령14.3℃
  • 흐림금산16.2℃
  • 흐림고흥14.6℃
  • 흐림동두천17.3℃
  • 흐림대관령9.5℃
  • 흐림울산13.8℃
  • 흐림강릉15.5℃
  • 흐림세종16.2℃
  • 흐림양평17.8℃
  • 흐림순창군15.2℃
  • 흐림합천16.5℃
  • 흐림상주16.4℃
  • 흐림보은15.7℃
  • 흐림산청15.8℃
  • 흐림진주15.0℃
  • 흐림보령12.8℃
  • 흐림원주17.4℃
  • 흐림임실14.4℃
  • 흐림영천14.3℃
  • 흐림영광군13.0℃
  • 흐림고산13.1℃
  • 비서귀포13.8℃
  • 흐림수원15.3℃
  • 흐림부안13.3℃
  • 흐림성산13.8℃
  • 흐림포항14.7℃
  • 흐림정선군16.1℃
  • 구름많음속초14.1℃
  • 흐림영월16.5℃
  • 흐림거창15.2℃
  • 흐림해남14.4℃
  • 흐림부산14.7℃
  • 흐림완도14.8℃
  • 흐림거제14.8℃
  • 흐림창원15.0℃
  • 흐림안동16.2℃
  • 흐림흑산도11.1℃
  • 흐림태백10.8℃
  • 흐림제천15.9℃
  • 구름많음북춘천17.9℃
  • 구름많음백령도12.1℃
  • 흐림천안16.2℃
  • 흐림통영14.9℃
  • 흐림장수14.2℃

43주년 5·18 '민주의 종' 타종식 오후 5시 18분 개최

강성명 기자
기사승인 : 2023-05-18 17:42:30
시계탑 '임을 위한 행진곡' 소리 맞춰 33회 타종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기 위한 '민주의 종 타종식'이 18일 오후 5시18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민주의 종각에서 개최됐다.

그동안 '민주의 종 타종식'은 낮 12시 정오에 개최했지만 5·18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올해는 오후 5시18분에 실시했다.

▲18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오후 5·18민주광장 내 민주의 종각에서 5·18민주화운동 43주년을 맞아 정무창 시의회의장, 5·18단체회원들과 함께 민주의 종을 타종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타종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장우삼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 정홍식 광주지방보훈청장, 홍순백 5·18민주유공자유족회 상임부회장, 이기봉 5·18기념재단 사무처장, 김형미 오월어머니집 관장, 진현경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상임이사, 강성구 6·10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이사장 등이 타종에 참여했다.

고 안병하 치안감 자녀 안호재씨, 고 김사복 택시기사 자녀 김승필씨, 전일빌딩 탄흔조사에 참여한 김범수 광주시 친수공간과 주무관,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 고 이해린씨 아버지 이종민씨가 특별 초청됐다.

참석자들은 매일 오후 5시18분에 나오는 시계탑의 '임을 위한 행진곡' 오르골 소리에 맞춰 묵념과 제창하며 33회 타종했다.

▲18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오후 5·18민주광장 내 민주의 종각에서 5·18민주화운동 43주년을 맞아 정무창 시의회의장, 5·18단체회원들과 함께 민주의 종을 타종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민주의 종'은 임진왜란과 한말의 의병정신, 일제강점기의 광주학생독립의거, 5·18민주화운동 등 광주정신을 후대에 길이 전하고자 2005년 10월 민주·인권·평화 도시의 상징물로 건립됐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