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43주년 5·18 '민주의 종' 타종식 오후 5시 18분 개최

  • 구름많음정읍29.1℃
  • 구름많음북강릉23.9℃
  • 구름많음울진26.5℃
  • 구름많음상주28.6℃
  • 흐림북부산29.6℃
  • 구름많음함양군29.6℃
  • 구름많음흑산도28.5℃
  • 구름많음보은26.6℃
  • 구름많음대관령25.0℃
  • 비청주27.2℃
  • 비대구28.0℃
  • 흐림진주25.7℃
  • 비백령도22.1℃
  • 구름많음문경28.0℃
  • 구름많음홍성29.9℃
  • 흐림의성26.7℃
  • 구름많음목포28.3℃
  • 구름많음홍천29.6℃
  • 구름많음전주28.7℃
  • 흐림창원28.0℃
  • 흐림강릉24.6℃
  • 구름많음거창26.9℃
  • 구름많음남해29.1℃
  • 흐림안동28.0℃
  • 구름많음합천29.0℃
  • 흐림울산27.6℃
  • 구름많음영주29.0℃
  • 맑음성산29.5℃
  • 구름많음남원28.1℃
  • 흐림철원24.8℃
  • 흐림양산시28.9℃
  • 구름많음파주25.8℃
  • 구름많음천안29.5℃
  • 흐림의령군29.0℃
  • 구름많음구미27.0℃
  • 흐림고창군29.2℃
  • 구름많음여수29.2℃
  • 구름많음고흥30.3℃
  • 구름많음태백26.8℃
  • 흐림영월28.2℃
  • 흐림부산28.8℃
  • 흐림원주29.3℃
  • 구름많음군산28.9℃
  • 흐림춘천27.9℃
  • 흐림정선군28.6℃
  • 맑음수원29.9℃
  • 흐림경주시27.5℃
  • 맑음제주32.0℃
  • 구름많음서산28.4℃
  • 구름많음봉화27.5℃
  • 맑음서귀포31.2℃
  • 맑음완도31.3℃
  • 흐림인제26.5℃
  • 구름많음제천28.0℃
  • 비포항27.7℃
  • 구름많음부안30.4℃
  • 구름많음인천28.8℃
  • 구름많음임실27.3℃
  • 구름많음산청30.4℃
  • 구름많음순창군28.0℃
  • 구름많음보령28.4℃
  • 흐림영덕26.8℃
  • 구름많음영광군29.2℃
  • 흐림속초24.1℃
  • 구름많음양평29.4℃
  • 구름많음강진군30.1℃
  • 구름많음충주29.5℃
  • 흐림영천26.7℃
  • 구름많음통영29.7℃
  • 흐림세종28.2℃
  • 구름많음이천30.4℃
  • 맑음울릉도29.4℃
  • 구름많음강화25.9℃
  • 맑음해남29.7℃
  • 흐림북창원28.9℃
  • 흐림부여28.6℃
  • 흐림순천25.1℃
  • 구름많음서울29.2℃
  • 흐림북춘천27.8℃
  • 구름많음대전28.3℃
  • 구름많음고창29.5℃
  • 맑음장흥29.9℃
  • 구름많음동두천25.9℃
  • 구름많음광주28.8℃
  • 흐림김해시28.6℃
  • 흐림거제28.5℃
  • 구름많음금산27.2℃
  • 맑음추풍령26.5℃
  • 맑음진도군30.2℃
  • 흐림밀양26.2℃
  • 구름많음장수25.9℃
  • 맑음고산29.1℃
  • 흐림서청주26.1℃
  • 구름많음보성군27.8℃
  • 구름많음광양시28.0℃
  • 구름많음동해26.1℃
  • 흐림청송군26.4℃

43주년 5·18 '민주의 종' 타종식 오후 5시 18분 개최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5-18 17:42:30
시계탑 '임을 위한 행진곡' 소리 맞춰 33회 타종 제43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기 위한 '민주의 종 타종식'이 18일 오후 5시18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민주의 종각에서 개최됐다.

그동안 '민주의 종 타종식'은 낮 12시 정오에 개최했지만 5·18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올해는 오후 5시18분에 실시했다.

▲18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오후 5·18민주광장 내 민주의 종각에서 5·18민주화운동 43주년을 맞아 정무창 시의회의장, 5·18단체회원들과 함께 민주의 종을 타종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타종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 장우삼 광주시교육청 부교육감, 정홍식 광주지방보훈청장, 홍순백 5·18민주유공자유족회 상임부회장, 이기봉 5·18기념재단 사무처장, 김형미 오월어머니집 관장, 진현경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상임이사, 강성구 6·10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이사장 등이 타종에 참여했다.

고 안병하 치안감 자녀 안호재씨, 고 김사복 택시기사 자녀 김승필씨, 전일빌딩 탄흔조사에 참여한 김범수 광주시 친수공간과 주무관,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 고 이해린씨 아버지 이종민씨가 특별 초청됐다.

참석자들은 매일 오후 5시18분에 나오는 시계탑의 '임을 위한 행진곡' 오르골 소리에 맞춰 묵념과 제창하며 33회 타종했다.

▲18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오후 5·18민주광장 내 민주의 종각에서 5·18민주화운동 43주년을 맞아 정무창 시의회의장, 5·18단체회원들과 함께 민주의 종을 타종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민주의 종'은 임진왜란과 한말의 의병정신, 일제강점기의 광주학생독립의거, 5·18민주화운동 등 광주정신을 후대에 길이 전하고자 2005년 10월 민주·인권·평화 도시의 상징물로 건립됐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