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반도체 다음 웃는 건 전력과 조선주? (이동헌 부서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etf #류순열 #강관우 #코스피

  • 맑음순창군15.4℃
  • 맑음영광군15.5℃
  • 구름많음부산20.6℃
  • 구름많음대관령11.8℃
  • 구름많음해남18.5℃
  • 구름많음보성군18.2℃
  • 맑음의성12.8℃
  • 구름많음완도18.3℃
  • 구름많음양산시18.3℃
  • 구름많음남해20.0℃
  • 맑음영덕13.2℃
  • 맑음홍천13.4℃
  • 구름많음광양시18.2℃
  • 맑음금산13.4℃
  • 맑음파주15.6℃
  • 맑음강화13.5℃
  • 맑음수원15.9℃
  • 구름많음북춘천13.7℃
  • 맑음북창원18.7℃
  • 맑음이천15.2℃
  • 맑음울산18.2℃
  • 구름많음강릉18.4℃
  • 맑음원주14.9℃
  • 구름많음북강릉13.4℃
  • 맑음서청주12.9℃
  • 맑음장수9.4℃
  • 구름많음춘천14.1℃
  • 맑음영주11.4℃
  • 맑음구미15.7℃
  • 구름많음강진군18.1℃
  • 구름많음광주17.2℃
  • 맑음밀양17.5℃
  • 맑음순천15.8℃
  • 맑음제주20.6℃
  • 맑음대구19.5℃
  • 맑음철원12.6℃
  • 맑음울릉도16.1℃
  • 맑음충주13.4℃
  • 맑음백령도17.5℃
  • 맑음임실12.7℃
  • 맑음창원19.7℃
  • 맑음산청16.4℃
  • 맑음고산20.1℃
  • 구름많음진도군19.0℃
  • 맑음서산15.0℃
  • 맑음영월12.6℃
  • 맑음안동15.9℃
  • 맑음울진14.2℃
  • 맑음영천18.5℃
  • 맑음서울17.9℃
  • 맑음성산19.3℃
  • 맑음함양군15.3℃
  • 맑음전주16.4℃
  • 구름많음김해시18.9℃
  • 맑음정읍16.5℃
  • 맑음홍성17.6℃
  • 맑음거창12.1℃
  • 맑음제천9.0℃
  • 맑음인천18.6℃
  • 맑음봉화10.7℃
  • 맑음태백13.3℃
  • 맑음목포18.3℃
  • 맑음고창군13.2℃
  • 맑음서귀포23.3℃
  • 구름많음고흥17.8℃
  • 맑음동해14.0℃
  • 구름많음속초19.4℃
  • 구름많음통영20.9℃
  • 맑음문경15.9℃
  • 맑음부안17.4℃
  • 맑음세종14.7℃
  • 맑음추풍령14.2℃
  • 맑음흑산도18.5℃
  • 맑음보은12.6℃
  • 맑음천안14.2℃
  • 구름많음거제17.8℃
  • 맑음군산15.5℃
  • 맑음남원15.1℃
  • 맑음양평15.9℃
  • 맑음대전15.2℃
  • 맑음고창15.9℃
  • 구름많음인제12.3℃
  • 맑음상주16.8℃
  • 구름많음장흥16.9℃
  • 구름많음북부산16.7℃
  • 맑음동두천15.3℃
  • 맑음합천15.4℃
  • 구름많음정선군13.6℃
  • 맑음진주14.2℃
  • 맑음청주17.9℃
  • 맑음여수20.2℃
  • 맑음의령군13.0℃
  • 맑음부여13.6℃
  • 맑음경주시15.9℃
  • 맑음포항18.8℃
  • 맑음보령15.1℃
  • 맑음청송군11.5℃

반도체 다음 웃는 건 전력과 조선주? (이동헌 부서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레버리지etf #류순열 #강관우 #코스피

강관우의 의식주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8-12 22:00:13


(촬영일 26년 8월 12일)
Co-produced by KPI뉴스 & KBC광주방송
총괄 김현경PD
========
반도체만 보고 있다면 지금 시장의 다음 흐름을 놓칠 수 있습니다.
시장은 여전히 AI와 반도체에 집중하고 있지만 돈의 흐름을 조금 더 뒤에서 보면 전혀 다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날수록 반드시 따라오는 것이 바로 전력 인프라 투자입니다.
지금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은 전력 수요가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아니라 실제 기업들의 수주잔고가 얼마나 쌓이고 있는지입니다.
전력기기 업체들의 수주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올라오면서 AI 슈퍼사이클의 또 다른 수혜주로 전력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반도체만큼 주목해야 할 다음 섹터는 전력일까요?
조선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조선주를 볼 때 단순히 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를 볼 게 아니라 앞으로 실적으로 연결될 수주잔고와 선가, 새로운 수주가 얼마나 이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미국이 군함 건조 능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만큼 한국 조선업이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도 중요한 변수입니다.
그렇다면 미군 군함 확대의 진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은 어디일까요?
전력 대장주부터 반도체 다음으로 주목할 섹터, 수주잔고로 다시 보는 조선주, 미군 군함 수혜 가능성까지 오늘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지금 시장이 주목하는 것은 단순히 많이 오른 종목이 아니라 앞으로 돈이 계속 들어갈 수밖에 없는 산업입니다.
반도체 다음 주도권, 전력과 조선이 가져갈 수 있을까요?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