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판소리 등 한국의 무형유산 101건이 중국의 유산으로 지정됐으나 '정부는 그 지정 시기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안이한 대응으로 일관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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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정부청사내 국가유산청. [KPI뉴스 자료사진]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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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판소리 등 한국의 무형유산 101건이 중국의 유산으로 지정됐으나 '정부는 그 지정 시기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안이한 대응으로 일관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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